정명석 목사가 10대 때 석막교회에서 불을 받은 사연

[정명석 목사의 간증]



정명석 목사가 10대 때 석막교회에서 불을 받은 사연



글 : 정명석 목사


[사진]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10대 때 장마가 져서 도랑에 물이 차올랐다. 새벽기도를 가려면 그 도랑을 건너야 되는데, 도랑을 건너다가 물이 허리까지 닿아 급물살에 휩쓸려 순간 떠내려갔다. 이때 성자가 도우셔서 구사일생하여 교회에 갔다.


그때 선생이 다니던 석막교회는 15평 건물이었는데,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니 교역자도 새벽기도에 안 왔고, 교인들도 한 명도 못 와서 교회가 텅텅 비어 있었다.


그날 "육이 죽지만 않으면 육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살겠습니다." 하며 기도했고,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기도했다. 방언이 계속 나와서 각국의 방언을 하며 기도했다. 옷은 이미 도랑을 건널 때 물에 다 젖어 있었다.


기도 중에 몸이 너무 뜨거워졌다. 이때 기도 중에 보니, 단상에서 축구공만 한 불덩이가 내게 와서 "뜨거워서 타 죽겠어! 그만! 그만!" 했다. 불덩이가 내게 안 왔어도 타는 듯 뜨거웠다. 선생(정명석 목사)가 10대 때였다.


그때부터 산(山)기도를 더욱 열심히 다녔고, 기도도 잘됐고, 말씀도 깊이 깨달아 시대 말씀도 더욱 깊이 깨달아졌다. '말씀의 불'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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