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간증]



정명석 목사가 10대 때 석막교회에서 불을 받은 사연



글 : 정명석 목사


[사진]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10대 때 장마가 져서 도랑에 물이 차올랐다. 새벽기도를 가려면 그 도랑을 건너야 되는데, 도랑을 건너다가 물이 허리까지 닿아 급물살에 휩쓸려 순간 떠내려갔다. 이때 성자가 도우셔서 구사일생하여 교회에 갔다.


그때 선생이 다니던 석막교회는 15평 건물이었는데,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니 교역자도 새벽기도에 안 왔고, 교인들도 한 명도 못 와서 교회가 텅텅 비어 있었다.


그날 "육이 죽지만 않으면 육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살겠습니다." 하며 기도했고,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기도했다. 방언이 계속 나와서 각국의 방언을 하며 기도했다. 옷은 이미 도랑을 건널 때 물에 다 젖어 있었다.


기도 중에 몸이 너무 뜨거워졌다. 이때 기도 중에 보니, 단상에서 축구공만 한 불덩이가 내게 와서 "뜨거워서 타 죽겠어! 그만! 그만!" 했다. 불덩이가 내게 안 왔어도 타는 듯 뜨거웠다. 선생(정명석 목사)가 10대 때였다.


그때부터 산(山)기도를 더욱 열심히 다녔고, 기도도 잘됐고, 말씀도 깊이 깨달아 시대 말씀도 더욱 깊이 깨달아졌다. '말씀의 불'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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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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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er1020.tistory.com 붉은태양아래 2016.01.11 10:36 신고    댓글쓰기

    기도는 정말 정명석 목사님처럼 해야하는데.. 많이 찔리네요~

  3. Favicon of http://cpwlfrotjs 도리스 2016.01.11 11:32 신고    댓글쓰기

    정신력과 실천력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4. Favicon of http://yy 연꽃 2016.01.11 13:46 신고    댓글쓰기

    와~~ 정말 하나님은 어려운 환경가운데 행하는 사람을 보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능력도 주고.. 쓰시고.
    저도 어려워도 행하여 하나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5. 실천자 2016.01.12 00:48 신고    댓글쓰기

    정말 크나큰 성령의 불을 받으셨네요~

  6. 가을밤 2016.01.12 20:35 신고    댓글쓰기

    어떠 상황에도 하늘앞에 영광을 돌리는 정명석 목사님의 정신을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7. 한송이 2016.01.13 14:36 신고    댓글쓰기

    변함없이 어떤 어려움 와도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시고 성령의 뜨거운 심정의 불..강한 실천과 믕력의 불.은혜의 불을 내리셨나봅니다
    역시 대단하신 분입니다

  8. Favicon of http://blog.cafe pro풍선 2016.01.16 11:53 신고    댓글쓰기

    10대부터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겼네요~ 그 가르침 감사합니다.

  9. 곰인형 2016.01.16 17:41 신고    댓글쓰기

    하나님을 찾는 그 맘이 뜨거웠기에~ 섭리역사를 이끌어 가시는거겠죠~
    저도 어떤 어러움도 극복하며 하나님을 믿으며 살께요^^

  10. 김원장 2016.01.16 21:41 신고    댓글쓰기

    진짜 멋있는 분이다

  11. 하얀꽃 2016.01.16 22:54 신고    댓글쓰기

    하늘을 향한 사랑이 십대부터 정말 다르시네요 ^^

  12. Favicon of http://nasmilej@daum.net nasmilej 2016.01.18 16:47 신고    댓글쓰기

    하늘사랑의 남달랐음에 불을 받았으니 뭐든 공짜는 없네요~

  13. Favicon of http://naver.com/sunhk1004 솔향기 2016.01.21 16:20 신고    댓글쓰기

    저도 성령 받고 싶어요..

  14. skyjew3 2016.01.26 03:10 신고    댓글쓰기

    뜨겁고 변치않는 그 정신을 닮고 싶습니다.

  15. 바람 2016.02.12 17:01 신고    댓글쓰기

    하늘과의 사연이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16. 하이요 2016.02.12 22:46 신고    댓글쓰기

    와~ 말씀의 불을 받으셨군요~

  17. good 2016.02.13 03:30 신고    댓글쓰기

    와. 목숨걸고 하셔셔 지금 이렇게 멋진 하늘의 역사의 일을 하시는군요.저도 따라쟁이 되볼래요

  18. Favicon of http://cpqlfrotjs 도리스 2016.02.22 20:49 신고    댓글쓰기

    어린 나이인데도 하나님 사랑이 대단하십니다.^^

  19. 하이킹 2016.02.24 00:29 신고    댓글쓰기

    아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저의 새벽이 부끄러워집니다ㅠ
    저도 정명석 목사님의 정신 본받고 싶어요

  20. 배기철 2016.03.02 09:38 신고    댓글쓰기

    어떻게 정말 어려서부터 그 정신이 무섭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21. 아자아자 2016.03.02 22:53 신고    댓글쓰기

    실천하는 영웅! 목사님 닮아 실천하는 영웅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