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실천 속에서 느낀 주님의 사랑


저(정명석 목사)는 1945년 음력 2월 3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51번지에서 6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산골짝의 삶은 고달팠습니다. 농사를 지으려해도 농토가 없었고, 몸이 부서져라 일해도 주린 배를 채우지 못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설립자 정명석 총재 소개글 더 보기)







달이 밝은 달밝골, 월명동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은 정명석 선생과 그의 제자들이 1989년부터 헌신적인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가는 하나님의 자연성전이다. 예전부터 달이 밝다고 하여 달밝골이라고 하였으나 정명석 선생이 기도하는 중에 이곳은 서울의 명동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월명동(月明洞)으로 개명하였다...(월명동, 살아있는 신화의 현장 더 보기)





정명석 목사에 대한 진실을 밝힙니다



- [그것이 알고 싶다 1부] 그것이 알고 싶다 JMS... 방송의 실체


- [그것이 알고 싶다 2부] 정명석 목사의 해외도피 과연 사실인가?


- [그것이 알고 싶다 3부] 옥중에서의 호화생활을 누리고 있다? 그 진실을 밝힙니다




신고
더보기

댓글, 20

  •  댓글  수정/삭제 하얀꽃
    2014.10.10 10:40 신고

    사람의 힘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댓글  수정/삭제 fddfd
    2014.10.11 16:56 신고

    월명동 이야기 좋아요

  •  댓글  수정/삭제 엔젤
    2014.10.23 23:14 신고

    주님과 하나님과의 사연이 넘쳐나는 월명동이 너무너무 멋집니다!ㅎㅎㅎ

  •  댓글  수정/삭제 forever love
    2014.11.14 09:19 신고

    특별히 하나님을 더 찾고 느끼게 해주는 장소 월명동 모두 함 와보세요. 진짜 좃아요!

  •  댓글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hb0228@naver.com 승리의삶
    2014.12.04 12:57 신고

    진실 알고자하는 분만알죠

  •  댓글  수정/삭제 깽마이
    2014.12.04 13:16 신고

    정말 하나님의 살아있음을 느끼는 귀한 장소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forever love
    2014.12.04 18:34 신고

    실천하고 행하는 모습을 그저보여주시는 분 따르고 싶을뿐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깽마이
    2014.12.09 07:34 신고

    귀한곳을 알게하심에 감사합니다

  •  댓글  수정/삭제 깽마이
    2014.12.09 07:34 신고

    귀한곳을 알게하심에 감사합니다

  •  댓글  수정/삭제 하이루
    2014.12.09 10:59 신고

    모두가 희망이 없다며 떠난 월명동에 찬란한 희망의 꽃을 피운 정명석목사님 감사합니다

  •  댓글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hb0228@naver.com 승리의삶
    2014.12.09 12:20 신고

    전설이이루어지는곳 생가만해도 기분좋은 월명동

  •  댓글  수정/삭제 사랑이
    2014.12.09 17:06 신고

    정말 귀한 장소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늘 함께 해주심 감사합니다

  •  댓글  수정/삭제 박지현
    2014.12.10 06:12 신고

    하나님이 느껴지고 만나게되는그곳 모두 꼭 가보세요♥♥

  •  댓글  수정/삭제 주와 끝까지
    2014.12.10 12:19 신고

    아는 자의 것. 아는 자의 보화이니 모두가 알고 축복받는 인생이 되길...♡

  •  댓글  수정/삭제 푸른꽃
    2015.02.05 23:02 신고

    진실을 제대로 보고 들어 제대로 아는 축복이~

  •  댓글  수정/삭제 솔담
    2015.06.27 16:36 신고

    온전한 삶의 근본변화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말씀하시는 모습...멋지네요

  •  댓글  수정/삭제 쯧쯧
    2015.10.31 22:53 신고

    정신 차리세요. 사람을 신격화 시키는 종교는 진정한 종교가 아닙니다. 자기 가정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천국 타령을

    •  수정/삭제 예쁜 이쁜이
      2015.11.25 01:30 신고

      님아... 정. 확. 히. 알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도 가정이 있고 아이들이 있습니다.
      님이 지켜보신 분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저는 저희가정에서 충실하게 부부간에 예의를 지키며 서로 아껴주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암행어사도 자기보다 높은 신분의 관리조차 어명으로 다스리고, 한 나라의 대사가 타국에서 대통령의 권한으로 업무를 보는데 하물며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분께 이 무슨 무례한 말씀이신지요?
      신격화요?
      아니.. 무슨 토테미즘같은 미개한 종교입니까?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시니 당연히 하늘을 생각하며 예의를 갖춰 듣는 것이고, 인생구원을 위한 창조주의 말씀을 받아 전하기 위해 그분 자신을 평생 목숨걸고 진실하게 하늘만 의식하며 순종하며 살아오셨으니 존경하는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님께서는 정명석 목사님이 전하시는 하늘의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보고 판단하신 겁니까?
      말씀 한 가지라도 듣고서 들었으니 다 아는 것처럼 착각하는 관념신앙이 아니라 진정 깨닫고 싶어 몸부림치며 기도하며 성령을 간구해보셨나요?
      정말 이 분이 전하신 말씀대로 되는지 살아보고 행해 보셨는지요?
      만약 님이 직접 해보지 않았다면!!
      해본 사람을 그리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 겁니다.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는 누구나 갖고 있지만 그렇다고 정확히 알 지 못하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한 쪽의 그랬다더라 통신만 믿고 함부로 말씀하시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  댓글  수정/삭제 구름아
    2016.01.13 10:40 신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그리 행할수 없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  댓글  수정/삭제 리프
    2017.02.09 11:14 신고

    요즘 가짜뉴스로도 사회혼란을 빚고 있는데, 이 분도 그 피해자중 한사람일 수도 있겠네요.

    진실이야 언젠간 밝혀지겠죠?

하늘과 나

jms,JMS,정명석,정명석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월명동,섭리사,하나님,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