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월명동 이야기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




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글 : 정명석 선생



월명동에서 작업 중인 모습


이 글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선생의 2008년 4월 23일 수요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앞산을 쌓을 때 성자는 저(정명석 선생)에게
"늘 몸조심하라. 돌만 쳐다보지 말고 네 몸을 살펴라. 
그리고 옆에 일하는 사람들이 안 다치나 쳐다봐라."하시며 하루에 수십 번씩 계속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계속 감동시켜 주시고, 하나님은 돌 하나하나를 놓을 때마다 계속 구상을 주셨습니다. 

"이 돌은 세워라. 눕혀라." 깨달음을 계속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소나무 작은 것 심지 마라. 한 아름씩 되는 것을 심어라. 그러면 당세에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웅장함을 볼 수 있다."하셨습니다. 


"사람도 누워있으면 크게 안 보여도 세워놓으면 크게 보이고 멋있는 것처럼 돌도 세워서 쌓아라."하셨습니다.

"다 세우지 말고 자연스럽게 눕히고 세워서 조화를 이루라."하셨습니다. 

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 더 보기]

-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구상의 사연

-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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