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1일 주일말씀]


자유의지
별수 있는 신앙과 별수 없는 신앙



본문 : 마태복음 7장 21절
설교 : 정명석 총재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인생은 어느 한 순간이 아닙니다. 인생 100년, 매일 삶이 지속됩니다. 고로 매일이 중요합니다.


인생은 어느 한 순간이 아닙니다.
인생 100년, 매일 삶이 지속됩니다.
고로 매일이 중요합니다.

식사를 한 번만 한다고 살 수 있습니까?
숨을 몇 번 몰아쉰다고 살 수 있습니까?
잠을 며칠 몰아서 자면 살 수 있습니까?


인생은 매일 먹고 자고 끊임없이 숨을 쉬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인생은 매일 먹고 자고
끊임없이 숨을 쉬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매일 진실로 기도하는 삶,
매일 말씀을 실천하는 삶,
매일 성령의 감동의 삶,
매일 삼위일체를 보이는 사람 같이 대하고 대화하고 교통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면
그 말씀을 듣고 믿느냐, 믿지 않느냐,
말씀을 듣고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는 각자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줘도
자기가 먹고 소화시켜야 되듯이,
구원과 휴거를 이루는 말씀을 줘도
자기가 듣고 행함으로 
육 변화, 영 변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본인의 자유의지대로 하되,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순리와 공의의 법칙입니다.



자유의지대로 하되, 자기 마음대로, 자기 좋은 대로 했으니
자기가 선악 간에 100% 책임지고 대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유의지를 잘못 쓰면, 별수 없는 신앙이 되고
자기 자유의지를 주께 맡기고 살면
별수 있는 신앙이 됩니다.

말씀을 듣고, 자기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방향으로 잘 써야 합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주가 귀히 보고 생명의 양식을 줘도 자기가 매일 꾸준히 끝까지 행해야 합니다.

모두 자기 생각을 잘 살펴보고 항상 깨어 근신하며 <주의 생각>과 멀어지지 않게 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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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