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 시편 94:11 -






많은 성인과 성자들은 한결같이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예수님, 공자 할 것 없이 한결같이 인생의 허무를 깨달았습니다. 인생의 허무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아기입니다. 아직도 어린아이입니다. 길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방황자입니다. 


인생의 길을 아직도 못 찾았습니까? 




저는 9살 때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14살 때 길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이 길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어떻습니까? 잘못되었습니까? 


14살까지 철학을 생각하며 많이 몸부림쳤습니다. ‘왜 인생은 사는가? 왜 먹는가? 곤고는 왜 오는가?’ 

배고픔을 채우면 괜찮을 줄 알았더니 배고픔을 채워도 잠을 자도, 입어도 인생이 곤고했습니다. 


결국 14살 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그가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 참된 진리대로 선하게 의롭게 사는 것이 인생의 길이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인생의 길이다.’ 생각했습니다. 어떻습니까? 잘못되었습니까? 14살 때 그런 인생의 철학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의 근본을 찾기 위해서 산으로 입산해서 수도했습니다. 15살 때 들어갔다가 21년 만에 다 깨닫고 내려왔습니다. 

온 인류에게 인생길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온 인류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그것보다 10만 배 더 사랑합니다. 단어가 없어서 더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쉽게 이해시키려는 것입니다. 애인이 애인을 사랑하는 것은 조석으로 변하지 않습니까? 그것보다 100만 배 더 사랑합니다. 애인 사랑이 커도 부모 사랑만큼 못 따라갑니다. 부모는 평생 동안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애인은 변합니다.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것은 영원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죽을 때까지 안 변할 것입니다. 


부모는 변하지 않습니다. 호적을 파가라고도 하지만 호적 파가도 그는 자식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아무리 욕을 해도 부모는 죽을 때까지 사랑하다가 죽습니다. 아무 이익이 없어도 그렇게 사랑합니다. 그것이 부모 사랑인데 자식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 사랑과 같이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영원히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 하나님께 우리가 못 나아가느냐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한번 멋있게 부르짖어 보십시오. 한 100일씩, 한 한 달씩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사랑하고 좋아하는지 몰랐다고 하며 불러 보십시오. 아마 하나님께서 깜짝 놀라실 것입니다. 



위 말씀은 정명석 목사의 설교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JMSPROVI.NET

신고
Posted by 하늘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