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저는

성자의 신부로서

절대 성자를 사랑하며

오직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시대 복음을 전하여

사람들도 나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를

신부로서 사랑하게 해 주며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2년 3월 18일 주일말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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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