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일을 기도해서 한 이야기

영적으로 하면 쉽습니다.

한때, 20분밖에 안 남았는데 말씀을 써서 보낼 일이 있었습니다.
시간적으로 불가능하여 '안 되겠다.'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영이니, 나를 앞세우고 해라." 하시어 20분 동안 말씀을 써서 보냈습니다.

수천 명이 그 말씀을 듣고, 섭리사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보기

댓글, 3

하늘과 나

jms,JMS,정명석,정명석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월명동,섭리사,하나님,말씀

카테고리
전체보기 (1424)N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8)
기독교복음선교회 (129)N
정명석 목사는 누구 (241)
정명석 목사의 말씀 (792)N
자연성전 월명동 (176)
동영상 (18)
신앙 자료 (44)
그를 만난 사람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