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자세와 신앙의 자세,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 - 2017년 8월 27일 주일말씀

2017년 8월 27일 주일말씀

몸자세와 신앙의 자세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

잠언 11장 5절, 15장 21절
완전한 자의 공의는 자기의 길을 곧게 하려니와 악한 자는 자기의 악으로 말미암아 넘어지리라 /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  무엇이 잘못이고, 무엇이 잘못이 아닌지 알고 행함으로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면 죄가 아닌데도 죄로 생각하고 행하지 않음으로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가령 기도할 때 하나님 앞에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는 것을 예의로 생각하고
오랫동안 그 자세로 기도한다 합시다.

결국 목이 아파서 기도를 오래 못 합니다.

 

새벽에 선생이 이에 대해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의 고개를 숙여라. 마음으로 '고개'를 숙여라.” 하셨습니다.

사람의 성인 머리 무게는 4~6kg 정도 됩니다.
고개를 반듯이 하면 목이 4~6kg의 무게를 받는데,
고개를 숙이면 그만큼 중력이 가해져서 5배 높은 부담이 생겨
목이 약 25kg의 무게를 받게 됩니다.

그러니 고개를 계속 숙이고 기도하면,
목이 아파서 의식이 되어 오래 기도하지 못합니다.

고로 목은 반듯이 하고 마음의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기입니다.
물론 곧은 자세를 하는 것은 편한 자세보다 힘듭니다.

그러나 곧은 자세를 하니,
뼈가 안 틀어지고 안 휘어져서 결국 편합니다.

이와 같이 인간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행하면,
만사에 편하게 살 수 있게 해 놓으셨습니다. ​


이와같이 몸자세를 바르게 하고 살듯이,
하나님의 법을 제대로 알고 행하면 편하게 삽니다.

 

구약때 아담과 하와는 '사랑의 법을 범한 죄'로 인해
 아예 목과 허리뼈가 꺾이고 골반이 획 돌아간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에서 구약 4000년 동안 고통을 겪으며 복직해 왔습니다.

그러다 새 시대가 왔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신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메시아가 와서 진리를 바로 가르쳐 주고,
종에서 '자녀급'으로 자세를 세워 바르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대로, 그 시대가 요나 시대같이 악하고 음란하여
세상으로부터 핍박과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에 메시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세상 죄를 대속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로 제대로 행하지 않으니,
또 목과 허리뼈가 구부러지고 골반이 돌아가듯 했습니다.

2000년 신약역사는 역사적으로 볼 때,
고개가 숙여지고 허리가 구부러지고 골반이 돌아간 역사였습니다.

신앙의 목이 돌아가고 허리가 구부러지고 꺾여 있으니,
역사를 바로 못 보고 '구시대 주관'으로만 봤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새 시대 구원자를 보내서
때에 따라 '신약에 예언하신 역사를 펴심'도 보지 못했습니다.

결국 과거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대하듯이, 이 시대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몸자세가 바르지 않으니 허리가 구부러지듯,
바른 진리가 없으니 역사가 구부러진 것입니다.

신앙의 바른 몸자세, 바른 마음 자세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행하심을 '바로' 인식하고 보게 됩니다.

 

정치 세계, 경제 세계, 예술 세계, 학문 세계, 과학 세계,
운동 세계, 종교 세계 모두 제대로 못 하는 세계는
목이 돌아가고 허리가 꺾이고 무릎과 골반이 돌아간 상태입니다.

뼈가 돌아가고 구부러지고 꺾이면, 그 자리의 뼈가 닳고 골격이 틀어져서 '디스크'가 생깁니다. 그러면 수술해서 고쳐야 됩니다.

 

이와 같이 정치, 경제, 예술, 학문, 과학, 운동, 종교 세계도
구부러지고 돌아간 것을 고쳐야 됩니다.

구부러지고 돌아간 종교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와서 바로잡고 치료하고 고쳐야 되고,
구부러지고 돌아간 정치는 '하나님이 보낸 정치가'가 나와서 바로잡고 고쳐야 됩니다. 그래야 '제 기능'을 합니다.

경제, 예술, 학문, 과학, 의학, 국방의 세계 모두 각각 '하나님이 보낸 그 분야의 사명자들'이 와서 고쳐야 그때부터 '제 기능'을 하게 됩니다.

그대로 두면, '제 기능'을 못 해서 엄청난 고통이고 손해입니다.

신앙도 '구부러진 것'을 안 고치면
그로 인해 '신앙의 불구자'가 되어서 바로 행하지 못하고,
육이 바로 행하지 못하니 영이 그 영향을 받아서 영도 '불구의 영'이 되어
영계에서도 '불구의 삶'을 영원히 살아야 됩니다.

오늘 마음의 고개를 숙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성령께서 이같이 하나하나 풀어 계시해 주셨습니다.


매일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면서
자기중심이나 세상 쪽으로 굳어지지 않게 바로잡아야 됩니다.

신앙의 자세도 목이나 허리가 꺾이고 구부러진 것을 고치듯
골반이 돌아간 것을 바로 고치듯 무릎이 휘어진 것을 정상으로 돌리듯

바로 잡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3~5절을 보면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올바른 자세를 하듯이, 자기 생각과 말과 행실의 자세를 100% 바로 고쳐야 됩니다.

​매일 '옳은 말과 행실'로 교정하고, 매일 '주의 말씀'으로 교정해야 됩니다.

 

자기 현재 차원에서 마음과 행실의 자세를 바로 하면
신앙과 구원의 차원이 높아지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누구나 자기 몸을 가지고 있으니, 하면 됩니다.

 

신앙의 자세를 곧게 하여 차원 높이기입니다.

신앙의 자세를 바로 하기는 힘들어서 그렇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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