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 - 2017년 9월 10일 주일말씀

[2017년 9월 10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


마태복음 22장 37-3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란, 창조하고 만든 자가 원하는 목적대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란, 천지 만물도, 인간도 창조자 삼위일체가 원하는 목적대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만 알고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목적을 두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그다음에 목적을 두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지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핵심지이고, 우주 만물은 지구의 배경, 정원입니다.


인간은 핵심지인 지구에서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목적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육도 생각도 혼도 영도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게 하셨습니다.


신부 입장에서 삼위를 사랑으로 대하며,

삼위와 말도 통하고 대화도 통하고 생각과 행실도 통하며

만족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매일 지구 세상 75억 명의 인생들을

그날그날 각자 행위대로 갚아 주고 대해 주십니다.

어떤 것은 그 행위대로 두시다가 때가 되면 심판하십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목적대로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런 자만이 현 세상에서 육신도 미래 세상에서 영혼도

생명의 세계에서 편안히 기쁨과 축복과 사랑으로 살게 됩니다.



목적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사람이 의미 없이, 뜻 없이, 목적 없이 살면 식물인간 삶입니다.


하나님은 목적을 확실히 정해 놓고 사시니, 총명하고 확실하고 찬란하게 사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저마다 절대 하나님이 정하신 뜻과 목적을 위해 살아라.

그러면 확실하고 찬란한 삶을 살게 된다.”


 

육은 인생 100년 남짓 살고 죽으면 끝납니다.

영이 육의 삶을 이어받아서 영원히 삽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영을 구원하고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됩니다.


육신이 살았을 때 영을 구원해 놓고 살아야

육이 죽어도 영이 영의 세계로 건너뛰어 갑니다.


이렇게 해 놓고 살지 않는 자는 미래에 희망이 없는 자입니다.



미래 영원한 생명의 세계가 없는 인생은 짐승 같은 삶입니다.


인생이 무엇인지 세상 학문이나 철학으로 배우려면, 배우다가 답을 못 찾고 늙습니다.


10일만 하나님께 물어보면 압니다.


알았으면, 다음 날 해가 뜨는 즉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됩니다. 


철학자들이 인생에 대해 논하지만, 이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논리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이 인생 사는 목적도 알고, 의미도 알고,

허무도 알고, 영원함도 아십니다.


하나님께 하루 제대로 배우면, 세상에서 100년 배운 것보다 100배 더 압니다.


소경은 일생 동안 사막의 모래 한 알도 못 봅니다. 이와 같이 인생들은 소경이라 모릅니다.


하나님이 아십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압니다.


그를 만나서 인생에 대해 배우고 인생의 목적에 대해 눈을 떠야 됩니다.



"인생 잘 먹고 편히 살다가 죽는 것이다." 하며

육만 생각하고 사는 자의 삶은 어떤 삶일까요?


비유를 들어 한마디로 이야기하겠습니다.


농사지어서 평생 먹고 살 곡식의 씨앗을 전부 다 가지고

진수성찬을 차려서 한 번에 먹고 끝내는 자입니다. 


그리고 삶을 끝내는 자입니다.


육신이 살았을 때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놓지 않고 사는 자는

오늘 하루 살고 끝나는 자와 같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목적을 두고 선하고 의롭게 살고

육이 건강하도록 관리하면서, 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들을 더욱 사랑해 주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곡식의 씨를 가지고 해마다 농사지어서 평생 먹고 살 수 있는데,

그 귀한 씨앗을 하루에 다 먹어 버리듯 육신만 위해 살지 말아라.


영을 위해 살아라. 영의 구원을 이뤄 놓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자기 육의 공력과 공적대로

영이 변화되고 영이 거할 곳이 결정됩니다.


행한 대로 갚아 준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두고 절실히 실천하기 바랍니다.


힘들어도 해야 만들어지고 얻어지는 것이 있어 해결됩니다.


물은 한 번 흘러가면 평생 못 씁니다.

이와 같이 시간은 안 쓰면 그냥 없어집니다.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쓸 수도 없고 살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삼위를 진정 사랑하며 일체 되어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사랑을 최고의 기준점으로 보십니다.

고로 사랑이 온전한 자들을 최고의 보화로 보십니다.


모두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인생의 목적으로 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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