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명석 목사의 말씀/ 주일만화

[주일만화설교] 이 시대 복음과 구원

이 만화는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를 만화로 구성한 것입니다.



믿을 때나 안 믿을 때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항상

믿을 수 있도록 양심을 통해, 만물을 통해, 사람을 통해

깨우쳐 주십니다. 그러나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은

자기 마음과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고로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시대 말씀을 전해 줘도 이유를 달면서

안 듣습니다. 구시대 주관과 전통, 교만과 무지,

자기 육성과 체질로 인하여 믿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반대하고 핍박했습니다.

복음을 받아야 되는 최고 좋은 기회의 시간을

악평하고 반대하고 의심하고 불신하는 시간으로 쓴 것입니다.



새 복음을 듣고 감탄하고 감사하며

새 역사로 와서 같은 말씀을 듣고 살아도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따라 행하게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신부같은 신앙, 혹은 형제와 자녀 같은 신앙,

혹은 종 같은 신앙으로 차원이 좌우됩니다.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주일만화설교 더보기 】


- 알고 신부로서 맞는 성찬


- [주일만화설교] 너희 심령과 영이 살아나게 급히 기도하여라


- [주일만화설교] 자기가 믿고 행하는 책임을 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 [주일만화설교] 변하지 말아라. 하나님, 예수님과 같이 영원불변자가 되어라.


- 나 예수의 말귀를 알아들을수록 나에 대해 많이 배우고 나를 많이 알게 된다




  • 날자 2013.03.1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바로 갈쳐주셔서 증말 증말 감사해요
    정명석목사님 말씀아니었으면 영원히 주님 안믿었을거여요
    할렐루야 !

  • 믿음이란 절대적이어야 한다. 상황따라 왔다 갔다. 그것은 자기식의 믿음이 아닐까요?
    영원한 사랑이 바탕으로 믿는다는것은 어려운 일이나 그 사랑을 지켜주신분이 바로 주님이시다. 그 모든것을 알게 해주신 정명석 목사님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