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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전 월명동

접붙일 때도 질이 같아야 합니다 정명석 목사가 전한 설교 중에 하나 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가 되려면 질이 같아야 합니다. 같은 질이어야 합니다. 접붙일 때도 질이 같아야 합니다. 질이 같지 않으면 접을 붙여도 죽습니다. 감나무와 고욤나무는 질이 같아서 접을 붙이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질이 다른 것은 아무리 접을 붙어도 살수가 없습니다. 소나무에 감나무를 접붙이면 살지 않습니다. 이처럼 만물을 통해 비유한 것은 우리 .. 더보기
정신일도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월명동 비하인드 스토리]정신일도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듣는다 해도 생활을 잘해야 합니다.그러나 생활하다 보면, 움직이기만 해도 화장실부터 시작해서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이 조심하지 않으면 화장실에서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움직이면 벌써 삶의 전선으로 내려가는 것이기 때문에 다 조심해야 합니다.저는 어떤 일을 할 때 늘 정신일도해서 합니다. 무서운 것이 한둘이 아니기에, 정신 차리고 잘해야 합니다. .. 더보기
[월명동 사진] 봄옷으로 갈아입은 월명동의 아름다운 모습 봄옷으로 갈아입은 월명동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월명동의 모습, 출처 : 월명동 사이트월명동의 모습, 출처 : 월명동 사이트월명동의 모습, 출처 : 월명동 사이트월명동에 방문하셔서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해 보세요^^ 더보기
월명동의 별 헤는 밤 [월명동 사진]월명동 자연성전의 별헤는 밤 더보기
초가집 돌에 숨겨진 사연 [정명석 목사의 월명동 비하인드 스토리]       초가집 돌에 숨겨진 사연       글 : 정명석 목사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초가집돌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연 있는 돌이 있습니다.   이 돌에 숨겨진 사연을 말해주겠습니다.     한창 약수샘 옆 돌 작업을 할 때였습니다. 돌을 하나하나 쌓아 올라가는데, 어느 지점에서 .. 더보기
하늘에서 바라본 월명동의 아름다운 모습 하늘에서 본 월명동 자연성전의 가을 풍경입니다.안개로 덮여진 산과 어우러진 자연성전의 모습은 더욱 신비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월명동 자연성전 사진 더 보기]- 월명동의 야경 별사진 더보기
월명동의 야경 별사진 아름다운 월명동의 밤하늘과 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출처 : 월명동 사이트 더보기
시대가 바뀐 만큼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월명동 이야기>시대가 바뀐 만큼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글 : 정명석 총재월명동은 산 지역이라서 논과 밭이 조금밖에 없어서 농사짓기도 힘들었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발을 움직이기만 하면 산이었습니다. 너무 비좁아서 살기에도 힘들었습니다. 월명동 밑에 있는 석막리는 평지 지역이라서 농사짓기에 좋았습니다. 석막리는 월명동과는 비교가 안 되게 좋았습니다.그러나 월명동을 개발해 놓으니, 발달되어 상황이 뒤바뀌었습니.. 더보기
월명동을 만들어 놓기 전에는 고통이었습니다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월명동을 만들어 놓기 전에는 고통이었습니다글 : 정명석 선생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겨울에 눈이 오면 눈이 쌓여 다닐 수가 없으니, ‘해’가 되고 ‘고통’이 되어 눈이 녹기만을 기다렸습니다.비가 오면 논밭이 떠내려가고 집에 비가 새니 고통을 받으면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햇볕이 쨍쨍 비추면, 너무 뜨겁고 더워서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을 만들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