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댓글  수정/삭제
    2017.08.08 21:49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msprovi.net 하늘과 나
    2017.08.07 06:07 신고

    은혜라는 것은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입니다.
    깨달음은 말씀을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실천하는 것에서 얻는 것입니다.

    믿는다고 해서 구원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냥 구원받기 위해서 교회에 나간다면 그것은 형식적인 신앙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해야 자기가 변화되고 영도 그에 따라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폭력적이진 않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자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하늘 그분
    2017.08.03 15:36 신고

    몇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그곳에 은혜가 있나요? 실천자가 많나요?
    신앙생활이 아니라 그냥 구원때문에 가는 사람은 없나요? 혹씨 폭력적이진 않나요?

  •  댓글  수정/삭제
    2017.04.18 05:02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메롱메롱
    2017.02.14 16:34 신고

    글을 읽으며 억울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과 다르다...결론입니다

    받아드리는 사람마음이지만

    참 진리임이 틀림없습니다

    •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msprovi.net 하늘과 나
      2017.02.14 18:37 신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못 알려진 많은 부분들을 바로 잡기 위해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댓글  수정/삭제 suny
    2017.02.10 05:11 신고

    하나님을 알게 느끼게 해주시는 말씀이 많아 좋네요.

  •  댓글  수정/삭제 오래된섭리인
    2016.09.19 13:21 신고

    윗분 인생 선배라는 분이 험한 말을 하시네요.
    어떻게 신앙생활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이곳에 오래 신앙생활을 하면서 잃은 것도 있지만 얻은 게 훨씬 많네요.

    세뇌요?
    글쎄요. 제 의지로 다니고 제 의지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세뇌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저는 이곳에서 사람을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식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라고 배웠습니다만

    •  수정/삭제 하나님의 은혜
      2017.07.15 11:38 신고

      세뇌라고 표현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개 하나님을 사랑해서 좋아해서
      신앙생활을 했던 것이 아니라,
      신앙을 사회생활처럼 하신 분들이
      신앙을 놓아버릴 때, 꼭 그런 표현을
      하더라구요.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그런 표현을 쓸 수가 없죠^^



  •  댓글  수정/삭제 신학생
    2016.08.26 16:55 신고

    정명석 목사님의 성폭행 혐의가 사실이 아니라면...
    정말로 정명석 목사님의 성폭행 혐의가 무혐의라면...
    진실로 무죄이시고, 전혀 성폭행 범죄 사실이 없으시다면...

    그렇다면 지금의 사법부는 심판 받아 마땅합니다.
    또한 정명석 선생님의 그러한 핍박은, 사탄의 책동으로 말미암은 것으로서,
    장차 천국에서 영원하고 완전한 더 큰 상급을 주시려는 주님의 계획에서 온 것입니다.

    모든 것을 그의 뜻대로 역사하시고, 모든 것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앞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정명석 선생님이 결백하시다면, 그분을 악하게 비난하고 참소한 그 서울방송 관계자들과
    사법부의 무지한 판단이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불의하고 몹시 더러운 악행으로 발견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정명석 선생이 지금 수감 중에 있는 것은, 오히려 더 큰 역동적 성장과
    사랑이신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깊고 온전하게 정명석 선생 안에 뿌리 깊이 예수그리스도의 의로우심
    안에서 뿌리내려 앞으로의 남은 사역의 육체의 남은 때 동안 더욱 완전한 주님 닮은 사역을 하시게 되는
    좋은 기회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큰 상급을 받으실 것이고 하나님 앞에 칭찬을 받으실 것이니 정명석 목사께서는 기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가르침을 받으신 모든 분들께서도 기뻐하며 감사함으로 더욱 주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께서 오히려 그 핍박 박해자들, 그 불쌍한 지옥 형벌을 받을 자들에게도,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참된 예수 사랑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간구하며 사랑하는 깊고 온전한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되시길 바랍니다.

    다만...정명석 목사님의 몇가지의 설교 글들을 읽었는데, 한편으론, 그 '이론적 기초'가 매우 약한 것
    같다는 단점이 보입니다. 무엇인가 하면, 신학적으로 안맞는... 쉽게 말씀드리면 잘못된 교리?가 많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물론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므로 실천하는 신앙, 참으로 마음으로부터 주님을
    사랑하는 온전한 믿음은 분명히 위대한 것이긴 하지만...
    그리고, 정명석 목사님과 관련된 사이트들 자체의 그 "하나님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증명해 주는
    글의 성격들, 그 글들로부터 느낄 수 있는 섬세하고 진지한 예수 사랑의 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장점이지만
    정명석 목사님의 설교들 가운데서는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 지식적, 신학적 측면의 오류가
    발견됩니다. 저는 신학생이고, 감리교회를 좋아하는 장로교인입니다. 감리교회의 위대함을, 뭐라 말할까요?
    그 감리교회들 자체의 영향력들 안에서 발견합니다! 장로교회엔 없는 분명한 순전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장로교 신학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하나님 앞에서의, 하나님 절대주권 사상이나,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것...즉, 기독론의 측면에서, 감리교회가 장로교회에 비해서 미약한 부분이 있는 건
    저만 인정하는 사실일런지요? 그러나 제가 보기엔 보통의 감리교회들보다 훨씬 더 미약한 부분이 분명히
    정명석 목사님의 설교 글들 안에서 발견됩니다.

    이 모든 글들은 오직 저의 주관적 의견입니다.
    다만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며, 정명석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 가운데
    주 여호와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들은 다 함께 분명히, 저도 택함 받았다고 확신하기에,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 가운데, 이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세계에 대한 모든 이해를 받는 그 날에!
    천국의 영광스런 자리에서 함께 대화하고 기쁨으로 위로하며 하나님의 눈물 씻겨주심을 받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 날을 고대하며, 목회자 지망생으로서, 후배인, 인생에 있어서도 후배인 저는...
    정명석 목사님과 그리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표현 드립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얼마나 더욱 아름답고 위대하실까요?
    영원하신 사랑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전달해 주시고 계시니 얼마나 상이 클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수정/삭제 하나님의 은혜
      2017.07.15 11:27 신고

      긴 글 잘 보았습니다. 장로교인이신데, 감리교회에 관심도 많으신 분이시군요.

      기독교복음 선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는 진리 사랑이 충만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여느 교회보다는 그 말씀의 분량이 엄청납니다.

      주일 수요 말씀이 최소 40분이상-2시간 정도의 분량이 말씀들이 쏟아지고, 예전 직접 말씀을 전하실 때는 10시간까지 말씀을 들어봤습니다.

      매일 새벽 단상의 말씀, 교육말씀 등....

      일반적인 신앙을 하는 사람은 그 분량을 소화하기가 만만치 않을 정도입니다.

      그런 설교의 말씀을 어느 정도 접하셨는지?!... 우선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전체의 설교를 접해 보지 못한 상태에서 평가를 한다는 것은 자칫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주제의 말씀을 가지고, 또하나님의 입장, 인간의 입장 등등... 여러가지 다양한 관점에서 그 때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말씀을 전하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을 먼저 드리고
      싶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자주 들어와서 말씀을 더 들어보시고 또 얘기 나누고 싶네요.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여기 있는 말씀은 원본 설교에 요약한 요약본이기에, 모든 것을 전해 드릴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 안에서 영육 강건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말씀의 핵심과 의도와 근본을 다 표현할 수 없으며, 원본의 설교라도 각각의 조건과 성향과 그릇대로 느껴지는 부분 또한 간과할 수 없지요. 그래서, 우린 기도합니다.

  •  댓글  수정/삭제 추성호
    2016.05.23 13:04 신고

    실체적인 삶속의 신앙을 가르쳐 주네요~~

  •  댓글  수정/삭제 신정인
    2016.05.22 05:50 신고

    상록수가뭔가요?

    •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msprovi.net 하늘과 나
      2016.05.22 20:05 신고

      상록수는 결혼하지 않고 복음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하는 사람을 부르던 사람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자들만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는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도 있습니다.

    •  수정/삭제 하나님의 은혜
      2017.07.15 11:35 신고

      상록수는 변함없이 푸르른 나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명 한 명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개성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그 중에 변함없이 푸르른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상록수와 같은 인생이라고 하신다고 합니다.

      정명석 목사님께서 하늘 앞에 받아 오신 말씀 중에 가장 짧은 말씀 중 하나가 상록수가 되라. 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이는 늘 사시사철 변함없는 상록수처럼
      그러한 인생을 살라고 하신 것입니다.

      각 분야에서 성공한 분들을 대개
      거목이라 칭하듯 말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아영
    2016.05.16 12:38 신고

    좋은글 많네요

  •  댓글  수정/삭제 섭리회원
    2016.05.09 21:45 신고

    신앙 도우미가 어딧어여!

  •  댓글  수정/삭제
    2016.05.06 16:37

    비밀댓글입니다

    •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msprovi.net 하늘과 나
      2016.05.06 16:45 신고

      안녕하세요.
      오른쪽에 [신앙도우미] 란에 글을 남겨주시면 교회 위치를 안내해 드릴게요^^

  •  댓글  수정/삭제 장용애
    2016.04.04 08:36 신고

    여기 카페 정말 좋은글이 많은곳이네요~ 어떻게 하다가 들어오게 됐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수정/삭제 배기철
    2016.03.29 14:12 신고

    참으로 훌륭하고 위대한 삶입니다.

하늘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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