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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정명석 목사가 10대 때 석막교회에서 불을 받은 사연 [정명석 목사의 간증] 정명석 목사가 10대 때 석막교회에서 불을 받은 사연 글 : 정명석 목사 10대 때 장마가 져서 도랑에 물이 차올랐다. 새벽기도를 가려면 그 도랑을 건너야 되는데, 도랑을 건너다가 물이 허리까지 닿아 급물살에 휩쓸려 순간 떠내려갔다. 이때 성자가 도우셔서 구사일생하여 교회에 갔다. 그때 선생이 다니던 석막교회는 15평 건물이었는데,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니 교역자도 새벽기도에 안 왔고, 교인들도 한 명도 못 와.. 더보기
[월명동 소식] 가을 정취 선사한 성자 사랑의 집 헌당 기념 클래식 음악회 [월명동 소식]가을 정취 선사한 성자 사랑의 집 헌당 기념 클래식 음악회한국, 대만, 일본 음악가들이 20일 월명동 자연성전에 있는 성자 사랑의 집에서 900여 명을 초대해 성자 사랑의 집 헌당 기념 음악회 '성자 신의 소리'를 열었다.이날 오후 2시에 열린 음악회에는 클래식 앨범 '성자 신의 소리' 2집에 수록된 곡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가을 낭만을 선사했다. '성자 신의 소리' 2집은 정명석 목사가 작곡한 '내 사랑아', '주님 말씀하시길' 등 총.. 더보기
[뉴스웨이브]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15일간 ‘하나님의 날’ 절기 행사 치러 [뉴스웨이브]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15일간 ‘하나님의 날’ 절기 행사 치러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 기쁨으로 새해 열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는 찬양과 사랑의 영광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는 2015년 새해에도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드리며 기쁨으로 한 해를 열었다.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연속된 ‘하나님의 날’ 절기 행사는 이 선교회의 신년행사로 자.. 더보기
[좋은말/좋은글]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이렇게 하면 성공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JMS/정명석/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 중 일부분을 이미지로 구성한 것입니다. JMS/정명석/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를 듣고 자기의 마음,정신,생각을 창끝,칼끝,화살끝같이 해서 성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창끝, 칼끝, 화살 끝까지 하고 행해야  성공하고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끝매듭은 꼭 100% 해야 완성됩니다.  하다가 말면 완성이 안됩니다. - JMS 정명석 목사님.. 더보기
[신앙멘토] 날마다 변화되는 신앙의 삶을 사는 방법 [신앙멘토] 좋은말/좋은글 모음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새벽잠언 그냥 평범한 신앙생활을 하면10년을 해도 변화가 없고 그 자리다 마음을 먹고 '목적'을 달성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야  날마다 차원을 높이고 뭔가가 된다 - JMS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잠언 중에서 - 많은 사람들이 JMS라고 말하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새벽잠언을 들어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JMS라 말하지만 공식명칭은 기독교복음선교회입니.. 더보기
월명동의 가꾼 소나무들은 기본 사연이 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월명동의 가꾼 소나무들은 기본 사연이 있습니다글 : JMS 정명석 목사님월명동의 가꾼 소나무들은 기본 사연이 있습니다. 그 사연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그와 같이 역사하시며 우리를 도우십니다. Y자 소나무는 수십 년 동안 크면서, 여러 사람들과 저에게 수백 번 베임을 당할 뻔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어 수백 번의 죽음의 위기에서 살려 준 소나무로.. 더보기
결국 하나님은 간구한 대로 주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결국 하나님은 간구한 대로 주셨습니다글 : JMS 정명석 목사님월명동을 개발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성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인간의 기술과 장비로는 100톤이 조금 넘는 정도의 바위밖에 못 옮기니, 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이시어 성약역사 1000년 동안 두고두고 이야기하도록 수백 톤짜리 바위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월명동에 수백 톤짜리 바위를 달라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이.. 더보기
전능자를 제대로 믿고 모시고 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전능자를 제대로 믿고 모시고 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글 : JMS 정명석 목사님하루는 성자 주님께 "이곳이 좁지만, 앉으세요." 했더니, 성자 주님께서는 앉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바쁘신가? 급히 가 보실 데가 있으신가?' 생각했습니다.그때!'방금 방을 닦았어도 만왕의 왕 성자 주님께서 오셨으니, 성자 주님께서 앉을 곳만이라도 한 번 더 닦는 것이 사람을 대하는 것보다 한 차원 더 높여 성자 주님을 대하는 것.. 더보기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 나와 대화하자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 나와 대화하자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오늘 새벽에 잠을 깰 수 없는 깊은 잠이 들어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은 잠을 깨워 주시면서 “나와 같이 하자.” 말씀하셨습니다. 잠을 깨고 나니 새벽 1시 5분 전이었습니다. 주님이 깨우지 않으셨으면 도저히 깰 수 없는 깊은 잠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깨우는 즉시 잠에서 깨어 벌떡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어떻게 깨우셨기에 그렇게 깊은 잠에 들었는데 벌떡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