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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예배 시간에 뛰는 이유? 예배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이 설교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선생의 주일말씀 중 일부분입니다.예배 때 뛰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1~2분 때문에 뜁니다.앞으로는 그렇게 안 하겠다고 하면서도 또 그럽니다. 성령님께서는 이런 모습들을 아주 날카롭게 지적하셨습니다.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전국과 온 세계는 예배를 위해서 준비하고 예비하고 때를 지켜라. 예배 시간도 지키지만, 그 전 시간도 지켜라. 그 전 시간을 지켜야 예배 준비가 된다.”전 시간을 지키려면 집에서 하는 일도.. 더보기
인간이 깨닫고 알았을 때의 1시간은 몰랐을 때의 10년보다 훨씬 더 낫다 [좋은말/좋은글]인간이 깨닫고 알았을 때의 1시간은 몰랐을 때의 10년보다 훨씬 더 낫다어떤 사람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바이올린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분명 아름다운 소리가 날 거야. 고쳐서 쓰자.’ 하고, 그 바이올린을 주웠습니다. 알고 보니, 그 바이올린은 150억을 호가하는 명품 바이올린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귀한 것도 확인하지 않으니 버렸고, 어떤 사람은 천하게 보이는 것도 귀하게 보고 확인하여 150억을 얻었습니다. 모르는.. 더보기
천국에는 누가 갈까? - 정명석 선생의 신앙 이야기 - [정명석 선생의 신앙 이야기]천국에는 누가 갈까?글 : 정명석 총재(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목사)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그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생들을 구원하는 메시아를 보내어 인간이 세상에서 살면서 그의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의 마음과 생각으로 변화되어 살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변화되어 삼위일체를 닮은 자들의 영만 천국에 가도록 .. 더보기
대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 <주제별 말씀>대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글 : 정명석 총재(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세칭JMS)사람도 대하기에 달려 있고, 하나님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무엇으로 대하는 것이냐고요?자기 행위로 대하는 것입니다.잘 대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자기가 상대를 잘 대해야 상대도 잘 대합니다. 하나님께 축복만 달라고 하지 말고, 자기 온전한 행위로 하나님을 대해야 하나님도 주십니다.이는 마치 거울과 같습니다.자기가 웃으면.. 더보기
사는 맛, 말씀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 한 가지 이유 [정명석 총재의 주제별 이야기]하나님 안에서 사는 맛,말씀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 한 가지 이유글 : 정명석 총재(기독교복음선교회, 세칭 jms 총재)사람이 씻지 않고 더러우면 병이 옵니다. 신앙의 병도 그러합니다.회개함으로 매일 씻지 않으면 신앙의 병이 옵니다.매일 자기 무지와 각종 생각의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자는 마치 씻지 않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그러다 결국 신앙의 병이 듭니다.사람이 아프고 병이 들면 밥이 안 먹히지요?이와 같이 신앙의.. 더보기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는 다 망합니다 -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성경을 억지로 풀다가는 다 망합니다글 : 정명석 총회장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때도 아닌데, 자기가 메시아라고 억지로 우기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출현한 때에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면 압니다. <겨울철>에 온실에서 식물을 키우고 ‘봄’이 왔다고 합니다.자기가 임의로 <봄>을 만들고 <가을>을 만드는 자들은 유혹하는 자로서 ‘사망의 왕’이.. 더보기
하나님도 사람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도 사람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사람도 대하기에 달려 있고, 하나님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무엇으로 대하는 것일까요?자기 행위로 대하는 것입니다잘 대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자기가 상대를 잘 대해야 상대도 잘 대합니다하나님께 축복만 달라고 하지 말고,자기 온전한 행위로 하나님을 대해야 하나님도 주십니다- 글 : 정명석 목사 -[좋은말/좋은글 더 보기]- 교회를 소개해 드려요^^- [좋은말/좋은글] 모든 일을 쉽게 하고 불가능한 .. 더보기
[성경이야기] 발람과 나귀의 이야기, 민수기 22장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발람과 나귀의 이야기, 민수기 22장 글 : 정명석 총재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총회장 [민]22: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고관들과 함께 가니 [민]22:22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민]22: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더보기
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 이야기]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글 : 정명석 목사님바쁘게 글을 쓰는데,볼펜이 그 자리에 없고 딴 데 가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니,볼펜을 놨던 그 자리의 바닥만 살짝 기울어져서자꾸 그쪽으로 굴러간 것이었습니다.확인하니 표적도, 기적도, 성령의 역사도 아니었고,귀신이 곡할 노릇도 아니었습니다.이로 인해 ‘한 도(道)’를 깨달았습니다.사람도 <생각의 바탕이 기운 쪽>으로 생각하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