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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이야기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저도 월명동이 얼마나 필요한지 필요성을 정말 알았다면, 평당 3000원씩 할 때 땅을 다 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 필요성을 못 느끼니, 섭리역사를 위해서 계속 다른 곳의 땅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을 주셨고, 늦게 월명동의 필요성을 깨닫고,.. 더보기
[월명동 이야기] 편하게만 살지 말고 고생돼도 할 일을 해 놓고 편하게 살아라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 편하게만 살지 말고 고생돼도  할 일을 해 놓고 편하게 살아라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사람이 수고하고 열심을 내어 행할 것을 행한 후에 그제야 자동적으로 마음 놓고 편하게 살게 됩니다. 월명동도 고생하여 일해 놓지 않았을 때는 편하게 지내라고 말해도 편하게 지낼 수가 없었고, 편하게 놀라고 말해도 편하게 놀 수가 없었습니다.  그 때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겠습니다. .. 더보기
때가 되니, 돌 값도 준비된 값이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 때가 되니, 돌 값도 준비된 값이었습니다 글 : 정명석 목사님 월명동 일을 하다가 돌이 없어서 중지했습니다. 월명동 호수 옆에 돌을 쌓을 곳이 조금 남아 있는데, 한국을 다 돌아다녀 봐도 돌이 없었습니다. 자료가 없으니, 구상대로 만들 수 없었습니다.    전국을 다 돌아다녀 봐도 돌이 없다고 했는데, 저의 6개월 절식 기도가 끝나 갈 때 범석 목사.. 더보기
[월명동 이야기] 월명동 소나무도 손대서 관리해야 잘 큽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월명동 소나무도 손대서 관리해야 잘 큽니다글 : 정명석 목사님<월명동 소나무>도 기도만 한다고 잘 크는 것이 아닙니다.손대서 관리해야 잘 큽니다. 때마다 가지를 쳐 주고, 해마다 나무 밑을 파서 나무 한 그루당 열 자루에서 스무 자루씩 퇴비를 해 줍니다. 다 합치면 수천 포대가 됩니다.그래서 소나무들이 그렇게 컸지, 그냥 놔뒀으면 기본만 컸을 것입니다. 그렇게 퇴비를 하니.. 더보기
[월명동 이야기] 더 많이 일해야 표가 나고 표적이 일어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더 많이 일해야 표가 나고 표적이 일어납니다글 : JMS 정명석 목사님'월명동'도 '야심작'뿐 아니라 전체 돌 조경을 하여 돌을 많이 갖다 쌓고, 옆으로 쭉 길게 쌓고, 위로 높이 쌓았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입니다.만일 '야심작'만 돌 조경 작품을 해 놓았다면, 아름답지도 신비하지도 웅장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많은 돌을 갖다가 수백 미터를 길게 쌓았고, 거기에다 높이.. 더보기
[월명동 이야기] 월명동은 제가 지금 만들려고 하면 못 만듭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월명동은 제가 지금 만들려고 하면 못 만듭니다글 : JMS 정명석 목사님[사진] 월명동 개발 중 모습월명동은 제가 지금 만들려고 하면 못 만듭니다. 안 만듭니다. 왜일까요? 지금 만들기 시작하면, 만들다가 인생의 해가 넘어가서 캄캄해지기 때문입니다.25년 전에 월명동의 땅들을 사며 만들 때, 그때 인생의 해가 쨍쨍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만들었습니다.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봐요. 서산에 .. 더보기
[월명동 이야기] 알고 보니 옛 생가 200평이 보화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알고 보니 옛 생가 200평이 보화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글 : 정명석 목사님jms저(정명석 목사님)는 조상들에게 받은 유산이 없었습니다. 집은 매우 가난해서 먹을 것도 부족했고, 농사지을 논밭도 적었습니다. 저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남긴 유산은 ‘아무도 찾지 않는 월명동의 초가집 집터 200평’이었습니다. 아버지 때, 명당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그 집터를 보고 전설의 명당이라고 하며 고가(高價.. 더보기
만들기 전에는 모든 것이 화가 되었고, 만든 후에는 복이 되었습니다 [월명동 이야기]만들기 전에는 모든 것이 화가 되었고, 만든 후에는 복이 되었습니다글 : 정명석 목사님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겨울에 눈이 오면 눈이 쌓여 다닐 수가 없으니, 해가 되고 고통이 되어 눈이 녹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비가 오면 논밭이 떠내려가고 집에 비가 새니 고통을 받으면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햇볕이 쨍쨍 비추면, 너무 뜨겁고 더워서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을 만들어 놓으니, 때가 되어.. 더보기
[월명동 이야기] 주님은 항상 새 일을 할 때가 오기 전에 먼저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월명동 이야기] 주님은 항상 새 일을 할 때가 오기 전에  먼저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글 : 정명석 목사님 새 역사 새 일을 하다 보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서 사람들은 계속 밀려오는데, 사람들을 가르칠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삼선교의 헌 집 작은 방을 교회로 삼고 말씀을 전했는데, 장소가 너무 비좁으니 사람들이 몰려왔다가 그냥 돌아갔습니다.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종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