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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소개/정명석 목사의 삶

[정명석 목사님의 삶] 베트남 참전 중에 경험한 신비한 꿈 이야기

[정명석 목사님의 삶]




베트남 참전 중에 경험한 신비한 꿈 이야기




글 : 정명석 목사님




20대 초반, 제가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을 때 한 작전 중 새벽에 꿈을 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 이야기

꿈에 긴 머리를 앞으로 내려 얼굴을 가리고, 손톱을 길게 기르고 흰 소복을 입은 귀신이 머리에서 물을 줄줄 흘리면서 나타나, 시퍼런 눈을 부릅뜨고 긴 손톱으로 저를 찌르려 쫓아다녔습니다. 계속 도망갔으나, 그 물귀신이 저를 덮쳐 죽기 직전에 잠에서 깼습니다.


[사진]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정명석 목사님(왼쪽 위)



날이 새고 작전을 하다가 ‘혼바’라는 산에서 적의 수류탄을 발견했습니다. ‘방망이 수류탄’이었습니다. 


그 수류탄을 손에 집어 든 순간, 누가 몽둥이로 제 뒷목을 힘껏 내려쳤습니다. 그때 제 손에 들고 있던 수류탄이 10미터 앞으로 날아가 바위 틈새로 떨어졌고, 그 순간 바위 속에서 수류탄이 ‘꽝’ 하고 터졌습니다.


베트남의 혼바 산 지대는 바위들로 되어 있는데, 수류탄이 그 작은 바위 틈새로 들어갈 확률은 매우 희박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수류탄이 들어가서 터진 것입니다.


만일 바위 틈새로 수류탄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저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수류탄의 ‘살상 범위’가 사방 20m였기 때문입니다. 


또, 그 수류탄은 들면 4초 만에 터지도록 적이 설치해 놓았기에 제가 수류탄을 손에 집어 든 순간, 저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영의 몽둥이’로 제 목을 내려쳐 충격을 주어 수류탄을 던져 버리게 하심으로 살리신 것입니다. 



[사진] 방망이 수류탄 ⓒ en.wikipedia.org



만일 그때 영감으로 “피해라.” 했으면, “왜요?” 하고 한 마디 묻는 시간에 수류탄이 터져 죽었을 것입니다.


저와 5m 떨어진 곳에 중대원 60~70명 정도가 있었는데, 단 한 명도 수류탄 파편에 맞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저의 생명’뿐만 아니라 ‘모두의 생명’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그때 새벽에 꾼 꿈이 생각났습니다. 

귀신이 저를 덮쳐 죽기 직전에 있었듯, 수류탄이 저를 덮쳐 죽을 뻔한 사건을 미리 보여 주신 ‘꿈의 계시’였습니다. 



[사진] 월남전에 참전한 정명석 목사님



어떤 사고가 있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꼭 작고 크게 계시를 보이며 깨닫게 해 주십니다. <직감·예감·영감>으로, 혹은 <감동>으로, 혹은 <꿈>으로 계시해 주십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보여 주신 <계시>가 맞으니, 작든지 크든지 예사로 여기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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