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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소개/정명석 목사의 삶

전능자를 제대로 믿고 모시고 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




전능자를 제대로 믿고 모시고 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하루는 성자 주님께 "이곳이 좁지만, 앉으세요." 했더니, 성자 주님께서는 앉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바쁘신가? 급히 가 보실 데가 있으신가?' 생각했습니다.


그때!

'방금 방을 닦았어도 만왕의 왕 성자 주님께서 오셨으니, 성자 주님께서 앉을 곳만이라도 한 번 더 닦는 것이 사람을 대하는 것보다 한 차원 더 높여 성자 주님을 대하는 것이다.'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성자 주님께서 앉을 곳을 다시 깨끗이 닦았습니다. 그랬더니 성자 주님께서는 그곳에 앉으셨습니다.


전능자를 제대로 믿고 모시고 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전능자는 사람 대하듯 대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거울과 같습니다.


자기가 찡그리면, 거울 속의 자기 모습이 찡그리고 있지요?

자기가 웃으면, 거울 속의 자기 모습도 웃고 있지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우리가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십니다. 우리가 대하는 대로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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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 나와 대화하자


  • 다이아몬드 2014.09.01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로 가져가고 싶어요. 말씀 너무 좋아요^^

  • 진실로 대단하신 분입니다

  • 어떻게 전능하신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하네요.

  • 아는 만큼 상대를 대하는 것이다.
    전능자가 어떤한 존재자임을 알때 전능자답게 대하게 되는데,
    과연 나는 얼마나 의식하고 있는지가 문제이겠지요..
    고로 내가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신다.
    전능자를 대하는 마음과 태도의 근본을 쉽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이 새롭게 뜨이게 됩니다....

  • 밤톨 2014.09.03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삼위를 사람을 대하는 것 보다 한차원 높여 진정으로 대하도록 삶속에서 실천하겠습니다.

  • 모심 2014.09.04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자신을 낮춰 우리 가운데 계시니 몸도 마음도 흐트러질때가 있는것 같아요.. 위 말씀 처럼... 신에대한 예의를 갖추도록 매일 노력해야겠어요

  • 오로라 2014.09.06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전능하신 성삼위를 차원 높여 진실한 마음과 사랑으로 모시고 섬겨야 함을 뜨끔하게 깨닫게 되네요.

  • 하하하 2014.10.12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때로는 친구대하듯 대하는 제 자신의 삶을 반성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