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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설교/ 주일만화

[2009년 6월 7일] 보이지 않지만 항상 옆에 있는 그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히브리서 1장 14절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천사들은 사람이 혼자 있게 두지 않고, 그 육을 늘 따라다닙니다.
여러분들도 늘 천사들이 도와줍니다. 천사는 안 보이지만 옆에 꼭꼭 따라다니면서
위험한 곳에 못 가게 영감을 주어 막아주고, 쫓아다니면서
침범하는 사탄 귀신들과 싸워주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위해 보낸 천사를 잘 대해주면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천사도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그러한 천사들이 옆에 있는데 왜 격려해주지 않고, 좋다고 하지 않고,
감사하지도 않고, 벙어리같이 살지요?
말 나온 김에 천사들한테 그동안 미안했다고 말해요.


혼자 있어도 천사와 늘 함께 있고, 하나님이 불꽃같이 살피시고,
예수님은 수시로 왔다 갔다 하시며 보호해주는 것을
모두 아는 것이 진리입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