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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설교/ 주일만화

[2009년 6월 14일] 주님께 딱 붙어 살 때다.


주님을 바짝 따라가면 주님 바람에 초월하여
눈으로 보면서 가게 되지만
주님과 떨어진 자는 스스로 힘써서 행하여
바람을 일으키며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하면 너무  힘듭니다. 자신이 잠도 깨야 되고
여러가지로 힘이 듭니다.

주님의 은혜를 받고 주님께 붙어 다녀야
그 바람결에 모든 것을 초월하여 날아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가능한 것도 할 수 있고,
환난과 핍박도 이긴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