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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전 월명동/Behind Story

[Behind Story] 무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

- Behind Story -


무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


글 : JMS 정명석 목사



저(JMS 정명석 목사)는 내 고향 월명동을 개발할 때 생각했습니다.

“돈이 없는데 어떻게 이곳을 좋게 만들지?

마실 물도 없는 사막 같은 곳에 어떻게 기적을 일으키지?”

하고 한숨을 쉬면서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성자 주님과 성령님은 저를 감동시키셨습니다.

옛날에 장마가 지면 물이 솟아나던 곳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저는 즉시 그곳에 갔습니다.

가 보니, 잡초만 무성하게 나 있고 땅이 말라 있었습니다.

1원도 투자하지 않고, 같이 있던 이들과 함께 맨몸으로 1~2시간을 파냈습니다.

그랬더니 흙탕물이 솟아났고, 결국 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결국 그곳에 샘을 팠고, 그날 오아시스 샘을 만들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

고로 그곳은 ‘오아시스 샘’이 됐습니다.

일생 동안 쓸 물이 생겼습니다.

단 하루 만에 저뿐 아니라 저의 고향에 오는 자들이 평생 먹을 물이 생겼습니다.

표적입니다.




오늘 이곳에 오신 여러분들도 마치 샘을 파서 무에서 유를 만들듯이,

맨몸으로, 그러나 진실한 마음과 생각으로 하나님과 성자께 투자하기 바랍니다!

 

“나는 돈도 없고 가진 것도 없고 몸밖에 없는데, 뭘 하지?”

하지 말고, 자기 몸과 마음과 시간이 돈이니, 그것을 투자하기 바랍니다.

 

세상에 투자하면 세상 것을 얻는데, 너무 조금 얻습니다.

제가 경험해 봤는데, 하나님께 투자하면 100배, 1000배는 더 얻습니다.

영원한 것까지 하면 10000배도 더 얻게 됩니다.

 


저(JMS 정명석 목사)는 세상에는 먹고 살 만큼만 아주 적게 투자하고,

하나님과 성자 주께 많은 것을 투자하며 살았습니다.

결국 세계적인 영원한 기업을 이루었습니다.

이것은 혼자 운영하지 못하니, 여러분들과 같이 합니다.

총책임자는 성자이십니다.

 


여러분의 ‘청춘’을 하늘 앞에 투자해야 됩니다.

투자했으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가야 됩니다.


어떤 것은 투자한 그 날에 얻지만, 어떤 것은 일주일 후에 얻고,

어떤 것은 한 달 후에 얻고, 어떤 것은 1년 후에 얻고,

어떤 것은 3년 6개월 후에 얻고, 어떤 것은 10년, 20년 후에 얻습니다.

큰 것은 자신이 성장하여 다스리도록 큰 다음에 주십니다.

아직 때가 안 왔기에 당장 줘도 못 써 먹으니, 시대가 오고 본인이 성장해야 주십니다.

본인이 투자했으니, 절대 다른 자에게 안 주십니다.

 

 

 

이 글은 JMS 정명석 목사의 2013년 1월 27일 주일말씀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