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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전 월명동

월명동을 만들어 놓기 전에는 고통이었습니다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월명동을 만들어 놓기 전에는 고통이었습니다글 : 정명석 선생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겨울에 눈이 오면 눈이 쌓여 다닐 수가 없으니, ‘해’가 되고 ‘고통’이 되어 눈이 녹기만을 기다렸습니다.비가 오면 논밭이 떠내려가고 집에 비가 새니 고통을 받으면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햇볕이 쨍쨍 비추면, 너무 뜨겁고 더워서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을 만들어..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월명동 이야기]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글 : 정명석 선생사람은 필요성을 깨달아야 이유를 대지 않고 핑계를 대지 않고 즉시 행합니다. 모르면 소경입니다. 모르니, 그냥 지나치는 것입니다.저도 월명동이 얼마나 필요한지 필요성을 정말 알았다면, 평당 3000원씩 할 때 땅을 다 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 필요성을 못 느끼니,&nbs..
월명동 자연성전에 있는 폭포수 모습 월명동 자연성전에 있는 폭포수의 모습입니다. 원래 이 폭포수는 앞산 맨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건상 그렇게 하지 못하고, 조금 작게 만들었습니다.  이 폭포수는 작지만 큰 작품입니다.  왜일까요? 폭포수 자체는 작지만, 그 밑의 수반 역할을 하는 호수와 어울리니 큰 작품입니다. 위에 폭포수가 생기니, 이제 호수도 고요한 호수가 아니라 살아 있는 호수가 되었습니다! 폭포수와 호수 전체를 보..
월명동에 있는 팔각정의 멋진 모습! 월명동에 있는 팔각정의 모습입니다.
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월명동 이야기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글 : 정명석 선생이 글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선생의 2008년 4월 23일 수요말씀 중 일부분입니다.앞산을 쌓을 때 성자는 저(정명석 선생)에게"늘 몸조심하라. 돌만 쳐다보지 말고 네 몸을 살펴라. 그리고 옆에 일하는 사람들이 안 다치나 쳐다봐라."하시며 하루에 수십 번씩 계속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계속..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구상의 사연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 성자 사랑의 집 구상의 사연 글 : 정명석 선생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은 처음에는 지금 건물을 짓는 것같이 구상하지 않았습니다. 2012년이 돼서야 섭리 건축가들을 통해서 4층으로 할 것을 구상하고 거의 완벽하게 설계했습니다. 그 전에 건물 짓기를 실천하려고 할 때 한 어린 여자 설계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월명동 운동장에서 보니, 그같이 건축하면 건물에 가려서 해 ..
시대가 바뀐만큼 자기를 만들어라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시대가 바뀐만큼 자기를 만들어라글 : 정명석 선생월명동은 산 지역이라서 논과 밭이 조금밖에 없어서 농사짓기도 힘들었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발을 움직이기만 하면 산이었다. 너무 비좁아서 살기에도 힘들었다.월명동 밑에 있는 석막리는 평지 지역이라서 농사짓기에 좋았다. 석막리는 월명동과는 비교가 안 되게 좋았다. 그러나 월명동을 개발해 놓으니, 발달되어 상황이 뒤바뀌었다.이제 월..
월명동을 개발하기전 꿈에서 보니 ...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월명동을 개발하기전 꿈에서 보니 큰 성전이 있었습니다글 : 정명석 선생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 어느 날 꿈에서 보니, 큰 성전이 있었습니다. 걸어서 한참을 가야 하는 큰 성전이었습니다. 솔로몬 성전이라고 해서 보니, 월명동 자연성전이었습니다.월명동 개발은 처음에 동생이 말씀을 듣고 하늘의 계시를 받고 마음에 두고 있다가, 선생이 이야기하면서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인력거로 조금씩 흙을 파내고 운동장을 넓히면서, 앞산의 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