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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는 누구/정명석 목사의 삶

정명석 선생에 대한 진실 - 늘 예수님을 스승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3-4절을 보면,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인생을 그릇되게 가르치는 스승, 자기 중심으로 가르치는 스승들이 너무 많습니다.혹은 잘 가르친다 해도 지극히 인간에게 해당되는 가르침이고, 배워도 특별한 것이 없는, 지식에 속한 가르침이고, 인생들이 크면서 다 알게 될 일반적인 가르침입니다..
불가능한 일을 기도해서 한 이야기 영적으로 하면 쉽습니다.한때, 20분밖에 안 남았는데 말씀을 써서 보낼 일이 있었습니다.시간적으로 불가능하여 '안 되겠다.'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그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나는 영이니, 나를 앞세우고 해라." 하시어 20분 동안 말씀을 써서 보냈습니다.수천 명이 그 말씀을 듣고, 섭리사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월남에서 모기와의 전쟁을 하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월남에서 모기와의 전쟁을 하다글 : 정명석 목사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베풀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그 은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야 은혜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 번은 월남에서 야간 작전을 나갔을 때입니다. 늪지대에 엄청난 모기떼들이 달을 가릴 정도로 모여 들어 날아 들어와 병사들의 피를 빨아 먹었습니다.  초열흘 달이 떠서 비..
두오모 성당에서 없었던 것 - 정명석 목사의 삶 이야기 [정명석 목사의 삶]두오모 성당에서 없었던 것글 : 정명석 목사제가 1999년 유럽에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문화 교류를 하며 뜻을 펼 때였습니다. 그때 세계적인 성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을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길이 157m, 너비 92m의 거대한 성당입니다. 눈으로 직접 보니 생각보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했습니다. 성당 외각 벽과 지붕은 마치 서릿발 같았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구상이고 작품..
살인한 사람도 저마다 자기 입장의 사연이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삶]살인한 사람도 저마다 자기 입장의 사연이 있습니다글 : 정명석 목사사람을 살인한 자도 저마다 자기 입장의 사연이 있습니다.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그 사람은 자기 애인이 바람피우고 다른 남자와 관계한다고 배신감에 욱하고 혈기가 난다며 목을 졸라 죽인 사람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간신히 애인을 사귀어서 연애하는데, 제2의 남자가 돈도 잘 쓰고 잘해 주니 자기 애인이 그 남자를 따라다녔습니다.여자에게 못하게 했지만 제2의 남자가..
[신앙간증]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의 삶]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글 : 정명석 목사 저는 저의 운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러나 뛴다고 해서 그것을 고달픔으로 보거나, 팔자로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것을 복으로 보고 저에게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똑같은 인생을 살면서 옛날에 뜻을 깨닫지 못했을 때는 지게목발을 두드리며 늘 산으로 돌아다니면서 누구를 위해서 살지 못하고 겨우..
[간증이야기] 기도로 인하여 살아돌아온 이야기 [간증 이야기]기도로 인하여 살아돌아온 이야기글 : 정명석 목사우리 어머니는 제가 베트남전쟁에 파병되었을 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새벽마다 늘 죽지 말고 털끝도 상하지 않고 살아 돌아오라고 조건 기도를 다녔답니다.그리고 둘째 형 정광석 목사는 겨울에 눈이 쌓여 있는데도 극기봉까지 가서 동생이 베트남 전쟁터에서 꼭 살아 오게 해 달라고 특별 조건을 세우며 기도해 줬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말씀해 주셔서 알았습니다. 날마다 총..
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 정명석 선생의 삶 이야기 <정명석 선생의 삶 이야기>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글 : 정명석 선생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쉬지 않고 말씀을 쓰며 행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기도도 무릎 꿇고 끊임없이 하고 글도 쉬지 않고 써야 하니 매일 땀이 나고, 무릎에는 굳은살이 박히고,다리는 굳어서 저리고 아프지만, 힘이 안 듭니다. 왜일까요?힘들어도 삼위와 대화하고 진리로 생명을 살리니,마음이 흥분되어 좋고 기뻐서 마음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