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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는 누구/정명석 목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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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 걸어온 그 길] 2.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2 JMS 정명석 목사의 < 나만이 걸어온 그 길> 중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2 벌써 내 방안에 겨울 햇볕이 따스하게 비추었다.  아침 식사 시간이 아버지, 어머니, 광석 형, 영자, 규석, 범석, 용석, 나, 여덟명이다.  시레기국에 수수밥, 그리고 밥에다 고구마 몇 개 얹어놓은 식사이다.  반찬은 김치가 전체 몫을 했다. 식사가 끝나면 모두 할 일이 태산 같다.&..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1 JMS 정명석 목사님의 <나만이 걸어온 그 길> 중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1 어제는 군불을 덜 땠는지 새벽도 채 안되어 방구둘은 내 덕을 보려고 한다. 일어나니 방바닥은 벌써 냉방이 되고 턱주가리가 흔들린다. 벌써 새벽 3시다. 방문을 열고 나가니 살을 에이는 혹독한 추위가 느껴지는 한 겨울의 새벽이다. 내가 일어나 제일 먼저 갈 곳은 냉수목욕 장소인 마당 구석의 바가지 샘이다. 오늘은 너..
베트남 전쟁터에서 구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베트남 전쟁터에서 구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아래의 내용은 정명석 목사님께서 베트남 전쟁터에서 연속적으로 기도하여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시어 살아난 이야기를 설교 중에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정명석 목사님 간증] 베트남 전쟁터에서 구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베트남 전쟁터에 있을 때였습니다. 작전이 있을 때마다 부대원들 중에 두 사람씩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