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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는 누구/정명석 목사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사슴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사슴 얼굴작고  목은길고  허리잘록  힙은빵빵  다리길쭉  애정스런  고운눈을  가진너는  언제봐도  멋이있고  우아하고  고귀하고  아름답다    너사랑의  망울이가  꽃망울이  아니로냐  그래서넌  내꽃사슴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생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인 생 신령한  기도를 하여야  번쩍이는   영감이 오고  번개같이   실천해야  바람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2007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시인의 인생 jms 정명석 시인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홀몸이 아니다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홀몸이 아니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홀몸이 아니다나 언제나 홀로 있는 것 같아도 홀로 있지 않다 하늘과 나 님과 나  항상 함께 있다 나는 홀로 가지 않는다 하늘과 나 님과 나 세월도 늘 나와 함께 가니 외롭지도쓸쓸치도 않다 2007년 12월 조은소리 정명석 시인의 홀몸이 아니다jms[#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정..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산 좋아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산 좋아 내가  산을 오르니  산이 나를  너무 좋아한다  내가 산을  좋아하고  사랑하니  산이 나를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물이 흐르고  고요가 흐르고  새노래 흐르고  맑은 공기  바람이  흘러간다  아~  이 순간  시가&nbs..
[영감의 시] 거미 이 시는 2006년 5월 조은소리에 실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중 <거미>입니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거미 정명석 해질무렵   거미새끼  먹고살려  내창밖에  고층에서  대롱대롱  매달려서  현기증을  일으키며  거미망을  치고있다  ‘무엇인가  걸리겠지’    희망걸고..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구름아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구름아 푸른 하늘 흰 구름아 너는 왜 흐르다 멈췄느냐 다른 구름 다 흘러가 버렸는데 무슨 사연 있기로 아까부터 구름 꽃을 피우며 가지각색 형상들을 보이면서 나로 보게 하느냐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너 구름은 예사롭지 아니하다 말 좀 해 다오 하나님이 보내시어 내가 너와 함께한다 전해 주라 하셨도다 구름아 참으로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시도다 불꽃같이 지구촌의 모든 인생 하나하나 살피시는도다 누구 하나 말..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달님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달님보이는 나만 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쳐다보며 주를 보아라 안 뵌다고 바라보지 않으면 제 갈 길로 가고야 만다 하늘 보고 땅을 보며 섭리 길을 걸어라 네 발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리라 주의 손을  놓아서는 안 된다 부둥켜 잡고 감사하며 노래하며 사..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신의 조화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신의 조화내 아무리 또 보고 보아도 사람 능으로도 기술로도 아니 되도다 하늘 우러러 보아라 은밀히 신의 조화 부리신다 그 뜻대로사는 자만그 뜻대로해주신다[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미래-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