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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는 누구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4. 나만이 받은 묵시1(대둔산 독수리봉) 정명석 목사의 <나만이 걸어온 그 길> 중 -나만이 받은 묵시1(대둔산 독수리봉)-    여름도 지나고 가을도 지나 인기척 조차 끊어져 버린 혹독한 겨울이 대둔산 용문골 골짝에 닥치면, 물도 없고 골짝이 모두 꽁꽁 얼어붙어 버린다. 대둔산에는 돌문이라 일컫는 좁은 바위 틈길과 두 번째 바위문을 지나면 작은 암자가 좌측에 보인다. 그 암자의 뜰팡을 밟으면서 우측으로 내려오다보면 까마득한 절벽이 나오고, 그 곳을 ..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6.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정명석 목사의 <나만이 걸어온 그 길> 중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월남 나트랑항을 거쳐 배치된 곳은 캄남 지역이었다.  월남이 얼마나 더운지 한국에서 교육받을 때 이미 들어서 알고, 6월 폭염을 이기기 위한 훈련을 받아왔지만 실상 월남 땅을 밟고 생활해 보니 정말 더웠다. 병사 1/3이상이 열병 현상을 겪게 되고, 모두 고통들을 받았다. 이렇게 덥고 뜨거운 기후에 견디지 못하여 적을..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5. 나만이 받은 묵시2(박치기 대회) 정명석 목사의 <나만이 걸어온 그 길> 중 나만이 받은 묵시(박치기 대회)  한 번은 깊은 경지에 빠져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대둔산에서 세계적인 대회가 열리고 있는 한 영적 광경이 보였다. 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온 세계에서 유명한 자들이 다 모여들었다. 그리고 구경을 온 청중들로 대둔산이 덮혔다. 옛날 박치기 왕이었던 김일도 보였다. 거기에는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강하다 하는 왕들이 다 모였다고 했다. 보니까 큰 ..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3. 전도, 그 보람과 쓰라린 고통 JMS 정명석 목사의 <나만이 걸어온 그 길> 중 전도, 그 보람과 쓰라린 고통  글: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찌는 듯한 한 여름도 고개를 숙였다. 제법 빗방울이 차가운 계절이 오고야 말았다. 누가 재촉하지 않아도 가을비는 온종일 쏟아진다. 이 가을비만 개면 날씨는 추워도 논밭에 나가겠는데 비가 개지를 않는다. 내 마음 자루에 가득 담아놓은 복음의 씨가 미처 뿌려지지 못하여 마음 푸대에서 그대로 싹..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2. 나를 어떻게 가르쳐 만들었나? JMS 정명석 목사의 <나만이 걸어온 그 길> 중 나를 어떻게 가르쳐 만들었나? ‘나만이 걸어온 외로운 그 길’ 이야기는 하나님이 나의 삶을 그 동안 손대온 지난날을 깨닫고 하는 이야기 인생들은 모두 자기만의 삶을 살아오고 살아가고 있다. 나만이 걸어온 길은 어떻게 보면 영광스럽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고생스러웠다. 세상 존재물은 하나님이 창조해 놓았으나 사람들이 손대기에 따라서 어떠한 물건이 되느..
[시] 수호의 신 수호의 신누가 나를 눈동자처럼 지켜줄 자 있으랴 동서남북 사방천지 둘러보아도 그 아무도 없구나 누가 나를 불꽃같이 지켜줄 자 있으랴 밤도 낮도 없이 자지도 졸지도 않고 내 생명과 모두를 지켜줄 자 있으랴 눈을 감고 눈을 뜨고 생각해 보아도 이 세상에는 그 아무도 없구나 마병도 전쟁의 화살도 권력도 금은보화도 나를 지켜주지는 못하는데   하지만 여태껏 나를 지켜준 자 있었지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살아 존재하게 되었지 아, 사망..
정명석 총재 프랑스 작품 전시 "대둔산에서 불어오는 바람" 정명석 총재 프랑스 작품 전시  "대둔산에서 불어오는 바람"     스승의 날인 5월 15일, 프랑스 오뜨 르와르 도청 갤러리 '쟝 끌로 드 씨몽' 에서 정명석 선생 작품 전시회 개막식이 있었다.      이번 전시는 섭리사 30주년을 기념해서, 그동안 지구촌을 이끌어 오시느라 수고하신 하나님,성령님,예수님께 그리고 우리의 스승께 뜻깊은 선물을 드리고자 준비..
정명석 목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1999년부터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의 보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에 대해 사이비, 이단이라고 알고 있으며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한 말들을 합니다. 이는 언론의 잘못된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