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정명석 총재가 옥중에서 호화생활을 누리고 있다?
그 진실을 밝힙니다





법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아래와 같이 해명자료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13. 10. 25.자 서울신문(8면, 사회면)『수감 중에도 인터넷 설교하는 ‘JMS’ 정명석』보도와 관련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해명자료의 첫부분에 보시면 13. 10.25자 서울신문(8면, 사회면) 이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네이버를 통해 해당 기사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아래 화면은 네이버에서 검색된 서울신문 기사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클릭해 보면 기사가 삭제되었다고 나옵니다. 링크 첨부합니다.






확인하지도 않고 기사를 쓰니 무고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고 사람들로 하여금 오해를 하게 하는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에 대한 오해가 조금이라도 풀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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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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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마음 2014.04.14 16:05 신고    댓글쓰기

    이런 자료 모음,이렇게 짧고 굵게 설명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이 자료를 다음이나, 네이버로 스크랩 하고 싶은데... 안되니 답답하네요.
    할 수 있는 방법은 캡쳐 뿐인가요??

    • 하늘마음   2014.04.14 16:07 신고  

      제가 문의 남긴 글을 실시간으로 (네이버나 다음처럼) 받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니 답답하구요.
      제가 어디다 댓글 썼는지도 모르구요.

  3. 마루 2014.04.14 16:40 신고    댓글쓰기

    진실이 밝혀졌으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왜곡된 부분에 진실이 밝혀져서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4. 밤톨 2014.04.14 20:04 신고    댓글쓰기

    사실과 관련없는 기사는 마땅히 삭제되어야 합니다.

  5. 드럼조라 2014.04.23 05:44 신고    댓글쓰기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되네요 ㅠ

  6. 뿅뿅이 2014.06.10 10:22 신고    댓글쓰기

    왜거짓말들을하는걸까요?
    결국자기에게손해일텐데..
    다른사람에게피해가가는말을함으로얻을수있는유익이뭐가있지?

  7. 주하나 2014.06.10 15:12 신고    댓글쓰기

    확인되지않은 언론보도에 죽어가는 사람들 정말 많은데... 이젠 제발 확인 후에 보도가 되는 나라가 되길...

  8. 초롱 2014.06.14 10:32 신고    댓글쓰기

    알고 삽시다 모르니까 오보를 난발하는건 아닌지
    안따까워요

  9. 네피스입니다 2014.07.13 16:37 신고    댓글쓰기

    ㅎㅎ재밋네요 밑에 추가조사 부분은 고의로 자르신건지아닌지는 모르겟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교주님을 뵙진 않았지만 저분이 무고한 사람이라는건 억측이시네요 ㅎㅎ 무고한 사람이시라면 성범죄 10년형 선고받으시고 도망생활 하실 필요는 없지않나요 ㅎㅎ 설령 저분이 그리고 '만약' 저분이 무고한분이시라고 해도 지금 범죄자십니다 저분이 예수님한테 전도를 받았든 본인이 예수님이든 그런건 관계없이 말이죠 그런분을 감싸고 도시는건 어떨까 싶군요 ㅎㅎ

    뭐 여기서부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ㅎㅎ 전 딱히 하나님같은 미신을 믿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많은사람들이 진심으로 믿고 헌신하는 종교를 판돈으로 추잡한짓거리를 하는분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늘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만 눈으로 보는 것이 귀로 듣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라고 하셧습니다 당신들이 믿는것과 당신들이 듣는것은 어떻게 진실이라고 확신하십니까 그리고 보지도 않고 상대를 판단하지 말라고 하셧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분들을 만나보시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셧습니까 그렇지 않으셧다면 당신들은 그사람들에게 무엇이라 할 자격은 없는것입니다 뭐 보신분들은 얼마없으시겠지만 혹시 읽으신 분들은 감사합니다^^

    • 여기는 공식블로그 입니다.   2014.07.25 22:28 신고  

      적어도 여기 글쓰는 분들은 소송당사자분들을 대표해서 씁니다.
      그리고 우리를 옹호하는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 발로 뛰어다니면서 쓴 기사들입니다.
      누구처럼 일방적으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한테 아예 대놓고 기사를 맡겨 놓고 확인도 안하는 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 ㅎㅎ   2014.07.28 14:34 신고  

      맨 마지막 문장은 그대로 돌려주고 싶군요... '눈으로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진실을 판단해야 할까요? 발로 뛰어다니면서 온전히 확인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과연 인터넷에서 본 사실이 온전한 사실일까요? 또한 여론과 언론에 크게 영향을 받는 사법기관의 판결 역시 온전한 사실일까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대부분 인터넷에서 활동하고 있더군요. 그들이 모니터밖에서 웃음을 띄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증거는 아무것도 없고 오직 자극적이고 사람들 이목을 끌만한 글만 적고 있더군요.. 그리고 '밑에 추가조사'부분이라 하셨는데 찿아 봤더니 아무것도 없네요^^

    • 피해자가 법정에서 사실이아니다 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2015.09.22 18:37 신고  

      성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하던 피해자 Y씨는 법정에서 "진술이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무슨 말을 더 해드릴까요
      네피스입니다님..?

  10. KNY 2014.07.24 03:24 신고    댓글쓰기

    세상에는 죄없이 고통받는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는 저분을 실제로 본적은없지만 저분을 따르는분들을 만난적은 있는데요 1년 반이넘는 시간동안 한번도 언론에서 말하는 저급한 행동들을 본적도 들은적도없습니다. 겪어보지도 않고서 그렇게 함부로 말하고 사람 그렇게 매장하는건 잘못된거아닌가요? 당하는사람입장에서는 얼마나 고통이큰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았다면 함부로 사람 판단하고 그릇된 행동하는일은 없을텐데요..

    • KNY   2014.07.24 03:28 신고  

      아, 참고로 제가 아시는분의 친구아버지도 무고하신데 성범죄자라는 치명적인 죄목으로 처참한 수감생활중이십니다. 본인이 모르니까 겪어본적없으니까 그런 판단들이 나오는것같네요. 어쩔 도리도 없는 오만과 편견에 쌓인걸까요..

  11. 성자사랑끝까지 2015.01.06 15:13 신고    댓글쓰기

    진실로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여 그 어떤 누명과 고통속에서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한 정명석 목사님의 그 행함은 그 어떤 누가 악평을 하더라도 가려질 수 없는 진실입니다.

  12. 좋은사람 2015.06.24 12:03 신고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모함을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의 지어낸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말고
    직접 보고 겪고 느낀것 통해 분별하고 판단해야는데. 안타깝네요.
    정명석목사님은 본인이 억울한 일을 많이 겪으시니 세상의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하루 세번 꼭꼭 기도해주시는 분인데...
    진실을 밝혀지니 감사합니다.

  13. 실천자 2015.07.20 22:49 신고    댓글쓰기

    정명석목사님은 하루도 편하게 보내고 계시지 않습니다.

    정명석목사님에 대해 모든 진실이 다 밝혀지길 바랍니다

  14. joyfulife 2016.01.13 11:13 신고    댓글쓰기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기사를 사실인 것처럼 쓰다니요.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이런 무책임한 언론보도태도는 없어져야 하겠어요.

  15. 한송이 2016.01.13 14:56 신고    댓글쓰기

    호화생활?? 정말 딱 죽지않을 만큼 먹고 죽지않을만큼만 자고 죽지않을 만큼 기도하시며 굳은 손 깨물어가며 글을 써서 서신으로 보내고 계신 분한테 어디 그런 억울한 누명을 또 씌우시나...
    정작 국민 세금으로 호화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나 그 말씀 하시죠..

  16. 스트로베리 2016.03.30 11:19 신고    댓글쓰기

    확인하지도 않은 의혹을 기사화해서 많은 사람이 오해케 한 만큼 해명도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납득하고 오해가 풀릴만큼 기사화 되어야하는데 너무 속상하고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진실은 굳건하며 변함없고 거짓은 무너질 수 밖에 없기에 오직 성삼위께 간구할 뿐입니다.

  17. 크리스테스 2016.04.11 17:41 신고    댓글쓰기

    정명석목사님은 제가 88년부터 뵈었는데... 정말 하나님께 푹 빠져 복음사업과 청소년선도 및 사회적 온전함을 위해, 민족과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사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성결 그 자체로 사시면서 결혼도 천주교신부들처럼 안 하고 자신을 아낌없이 희생하시는 분이십니다. 문제는 이러기에 젊고 의식있는 청년들이 많이 모이고 교세가 너무 단기간에 확장되다보니 기독교교회내에서 게으르고 권력지향의 발전성없는 목사들이 성도빼앗기경쟁에 눈이 멀어 모함과 어느 교단이든 문제가 되는 일탈행위자들을 활용한 언론조작으로 문제를 일으켰고 거기에 희생상으로 그곳에 가신 것입니다. 아예 무죄선고를 받을 수도 있었으나 자신을 고발하는 자도 용서하고 살리고자 죄를 뒤집어쓰시고 그곳에 들어가기를 거부치않으셨지요. 하여간 최근에야 무죄함이 밝혀지게되었지만, 법의 권위상 선고된 형량을 마쳐야함으로 죄없이 그곳에서 여짓껏 사셨습니다.
    단제 신채호선생도 죄없지만, 일제에 굴복하기를 원하지않아 10년형을 그대로 사신다고 버티다가 형량도 채우지못하고 그곳에서 병사하였습니다.
    호화생활한다고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는 회개해야합니다. 정말 극도로 그 나이에 건강에 대한 상식이 풍부하여 견뎌냄과 죄인을 위해 대신 회개코자 거기에 그냥 계시는 분을 하늘이 감명하여 건강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똑바로 알고 정명석목사님에 대해서 떠드는 상식적인 사람들의 말은 듣지않고 기독교교권주의자들의 모함과 거기에 붙어 있는 자들이 근거도 없고 전혀 있지도 않는 사실을 지어내어 언론과 같이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jmsprovi.net 하늘과 나   2016.04.11 23:00 신고  

      88년부터면 거의 30년이 되었네요.
      그 동안 있었던 많은 일을 보셨으니 그 모든 것을 글로 쓰신다면 얼마나 길까요.
      그래도 짧다면 짧은 글로 그 동안의 일들을 적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8. 힘내세요 2017.01.31 09:06 신고    댓글쓰기

    별의 별일 많은 세상입니다.
    요즘 재심이라는 영화가 개봉된다는데,
    좋은 일 생기시길요

  19. 로즈걸 2017.06.13 22:59 신고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옥중 호화가 있을까요?! 사연을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오해는 금물.
    억울한 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20. Favicon of http://urinews.org 우리들뉴스 2017.07.02 18:36 신고    댓글쓰기

    [우리들뉴스] 박범계의원발 정명석 수감 특혜 의혹, 법무부 ˝아니다.˝해명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17871

  21. Favicon of http://urinews.org 우리들뉴스 2017.07.02 18:38 신고    댓글쓰기

    [우리들뉴스] CGM 정명석 총재, 언론의 왜곡보도로 수년째 인권침해 피해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34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