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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JMS 정명석 총재 미성년자 성범죄 무혐의 처분 기사
지난 7월 기독교복음선교회를 탈퇴한 김모 씨가 기독교복음선교회가 모델 학원을 운영하며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와 간부 13명을 아동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는데요. 서울 동부지검에서 지난 7월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고발당한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를 비롯한 간부 13명에 대해서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김모 씨가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지난 3월부터 모델학원을 운영하며 중,고등학생 수강생을 대상으로 음란 사진을 강제적으로 찍어왔다고 주장하며 정명석 총재 등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해 혐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KOREA PRESS AGENCY와 KBS 뉴스, OBS 뉴스 기사입니다. KOREA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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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나와 대화하자
글 : 정명석 목사 오늘 새벽에 잠을 깰 수 없는 깊은 잠이 들어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이때 주님은 잠을 깨워 주시면서 “나와 같이 하자.” 말씀하셨습니다. 잠을 깨고 나니 새벽 1시 5분 전이었습니다. 주님이 깨우지 않으셨으면 도저히 깰 수 없는 깊은 잠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깨우는 즉시 잠에서 깨어 벌떡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어떻게 깨우셨기에 그렇게 깊은 잠에 들었는데 벌떡 일어났느냐고요? 대검처럼 큰 바늘 끝으로 발끝을 찌르시니 놀라서 안 깰 수가 없었습니다. 놀랐어도 좋았고, 아팠어도 좋았고, 충격을 받았어도 좋았습니다. 이는 사랑하는 주님께서 죽음의 잠을 깨워 주셨기 때문입니다. 아마 천사가 그같이 했으면 왜 그렇게 놀라게 깨웠느냐고 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주님이 하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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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만화
너희가 스스로 내 아버지와 나 예수에게 약속한 것을 지켜라 그래야 그에 해당되는 것을 받는다
이 만화는 JMS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으로 구성한 만화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나 생활 속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이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나 막상 그 약속을 지키려면 말보다 행동하는 것이 수백 배 어려워 약속한 것을 못 지킬 때가 많습니다.그 약속을 지켜야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약속한 것들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약속을 지켜야 예수님과 일체되어 살 수 있습니다.약속을 지켜야 표적이 일어나고 기쁨과 이상 세계가 일어납니다. 하늘과의 약속을 지켜 행하여, 기도하고 원한 것들을모두 받으시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 JMS 정명석 목사의 주일만화설교 더 보기 】 - [정명석 목사의 말씀/ 주일만화] - 내 말은 생명이니 꼭 지켜 행하여라 - [정명석 목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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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시
<시의 여인> 영감의 시 3집
책소개'영감의 시' 시리즈 세번째 시집. 창조의 하나님과 구원의 성자를 주(主)로 모시고 살아온 시인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계를 두루 다니면서 다양한 인간과 풍취를 접하며 쓴 작품들인데, 만국 공통으로 인간의 핵은 '마음과 영혼'에, 삶의 핵은 '사랑'에 있다고 전한다. 시인은 그 핵의 근원인 신의 세계와 깊이 소통하면서 영감으로 길어 올린 내용들을 시편으로 엮어 냈다. 땅의 한 인간이 가파른 절벽을 기어올라 하늘에 닿기까지 겪어야 했던 시련과 고통은 고독한 인생을 상기시키지만, 보이지 않게 동행하는 신의 존재를 뚜렷이 인식한 시인에게는 그리움, 기다림, 만남, 행복과 희망 등 절절한 사랑에서 비롯된 정서 또한 충만하다. 그러하기에 그는 '인생의 적막하고 쓸쓸한 골짝에서'도 '시의 여인'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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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 이야기] 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 글 : 정명석 목사님 바쁘게 글을 쓰는데,볼펜이 그 자리에 없고 딴 데 가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니,볼펜을 놨던 그 자리의 바닥만 살짝 기울어져서자꾸 그쪽으로 굴러간 것이었습니다. 확인하니 표적도, 기적도, 성령의 역사도 아니었고,귀신이 곡할 노릇도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 도(道)’를 깨달았습니다. 사람도 으로 생각하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 그릇된 사람은 이것을 고쳐야옳게 판단하고 결정하고 옳게 행할 수 있습니다. 위 글은 정명석 목사님의 2016년 5월 11일 수요말씀 중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다른 글 보기]- 정명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싶나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월남전 전쟁터에서 들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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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석막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한 이야기 - 정명석 총재의 이야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의 삶] JMS 석막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한 이야기 글 : 정명석 총재 현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 그 전의 일이 생각나는데, 저(정명석 총재)의 옛날 생각이 납니다. 언제 생각이 나는가 하니, 석막교회를 지어놓고 교회를 다니던 생각이 확실히 납니다. 그전에 교회 짓기 전에도 생각나는데, 교회를 지어놓고 왜 열심히 다녔는가 하니 제가 수고해서 교회를 지었고 애를 쓰고 열심히 했으니 사용하지 않으면 저의 손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실컷 사용했습니다. 저의 철학이, 어떤 것을 놓고 실컷 사용하는 그게 아주 철학입니다. 이 철학은 커서가 아니고 어렸을 때도 그랬습니다. 무엇을 보면 실컷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용하는 것에 대한 가치성을 어렸을 때에도 깨닫고 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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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뉴스웨이브]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희망나무 미술제 개최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지촌 미술부와 섭리 은하수 공동 주관으로 ‘제 2회 희망나무 미술제’가 지난달 22일 월명동 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번 미술제는 ‘아름다운 자연성전’을 주제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글짓기와 그림 부문에 초등부와 유치부 1,000여명이 참가했다. 섭리 은하수에서는 예술제와 찬양 행사를 맡았으며, 지촌 미술부에서는 미술 체험과 먹거리 등을 맡는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 된 후 비가 내리긴 했지만, 도자기 체험, 스텐실 간판, J목걸이 공예, 페이스페인팅 등 미술체험은 큰 호응 속에 진행 됐다. 행사를 주관한 지촌 미술부 관계자는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미술체험 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해준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들이 아이들에게 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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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시
<만남> 영감의 시 8집 - 시인 정명석
책소개가을이다. 하늘은 더없이 높고 푸르며, 산과 들은 노랗고 빨갛게 익은 열매와 단풍으로 오색찬란하다. 시원한 바람은 고된 일상의 땀과 눈물을 닦아 주며 위로하니… 해마다 만나는 계절이지만, 사람들은 만날 때마다 그 정취를 그리며 기다렸다고, 좋아한다고 연신 고백들을 해 댄다. 정명석 시인도 이러한 만남을 위해 1년 만에 새로운 시집 한 권을 들고 우리 곁에 찾아왔다. 『만남』은 시인이 발표해 온 ≪영감의 시≫ 시리즈의 여덟 번째 시집으로, 여기에 오색찬란한 72편의 시가 네 파트로 나뉘어 실려 있다. 1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 2부 ‘그렇게도 기다린 낮과 밤이었다’ : 고향에 대한 그리움, 간절한 기다림, 만남의 환희, 생활 속에서 느끼는 사계절의 정취,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노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