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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언론보도자료] 한국의 언론인들에게
한국의 언론인들에게 To members of the press in Korea 저는 기독교복음선교회 호주지부 마리아 네셀리입니다. 2022년 3월 16일에 호주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참여하는 기자회견이 열릴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호주사람 F. T.입니다. We give you our greetings from Australia. I am Maria Naselli from Australian branch of CGM. We have heard that a press conference will be held on 16 March 2022 involving a person from Australia. We believe we know who that 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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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2. 나를 어떻게 가르쳐 만들었나?
JMS 정명석 목사의 중 나를 어떻게 가르쳐 만들었나? ‘나만이 걸어온 외로운 그 길’ 이야기는 하나님이 나의 삶을 그 동안 손대온 지난날을 깨닫고 하는 이야기 인생들은 모두 자기만의 삶을 살아오고 살아가고 있다. 나만이 걸어온 길은 어떻게 보면 영광스럽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고생스러웠다. 세상 존재물은 하나님이 창조해 놓았으나 사람들이 손대기에 따라서 어떠한 물건이 되느냐가 좌우된다. 사람들이 흔하게 밟고 다니는 진흙덩이도 손으로 착착 이겨 곱게 만들어 1200도에다 구워 내면 감히 밟을 수 없는 응접실의 귀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다. 기본적인 하나님의 창조물이지만 재차 하나님이 손대기에 따라 어떤 인간이 되는지 좌우되는 것이다. 필자의 ‘나만이 걸어온 외로운 그 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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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말씀
우상을 섬기면 구원받을 수도 없고, 천국이나 낙원에 갈 수도 없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우상을 섬기면 구원받을 수도 없고, 천국이나 낙원에 갈 수도 없습니다 글 : 정명석 목사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절대 유일신입니다. 절대 유일신만 믿고 섬겨야 영원히 잘되고 구원받아 천국이나 낙원으로 갑니다. 우상은 하나님이 아니고 메시아가 아닙니다. 고로 우상을 섬기면 구원받을 수도 없고, 천국이나 낙원에 갈 수도 없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의 법을 보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나 외에 나무나 돌이나 다른 신을 섬기면, 본인은 물론 그 자손들까지, 삼사 대에 이르기까지 고통을 받게 된다 (출 20:5).” 하셨습니다. 그 육뿐만 아니라 그 ‘영’도 사망으로 가서 세세토록 고통을 받는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계 14:11). - 정명석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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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Story
나는 앞으로 교회를 지으면 이렇게 안짓는다.
[Behind Story] 나는 앞으로 교회를 지으면 이렇게 안짓는다. - 정명석 목사 - 기독교인들이 성전갖고 줏대 부리고 너무 지나치게 하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서글픈 일을 당하고 그렇게 한맺힌 일을 당하고하나님께서 장소만 주면 몸부림 치면서 하겠다고 결심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생명 살리는 일이 근본이고그것은 근본이 아닌 것을 알았기에 참았는데어느 정도는 기준을 세우자고 하면서 사실은 15년 전부터 준비했던 것입니다. "나는 앞으로 교회를 지으면 이렇게 안짓는다. 자연 벌판을 만들어서 거기서 예배 드리고 간다" 고 하였는데그 때부터 하나님께서 나에게 계시해 주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랬어도 이곳에 땅을 사라고 했던 10년 전에야그곳이 이곳이라는 것을 조금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때도 이곳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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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4. 나만이 받은 묵시1(대둔산 독수리봉)
정명석 목사의 중 -나만이 받은 묵시1(대둔산 독수리봉)- 여름도 지나고 가을도 지나 인기척 조차 끊어져 버린 혹독한 겨울이 대둔산 용문골 골짝에 닥치면, 물도 없고 골짝이 모두 꽁꽁 얼어붙어 버린다. 대둔산에는 돌문이라 일컫는 좁은 바위 틈길과 두 번째 바위문을 지나면 작은 암자가 좌측에 보인다. 그 암자의 뜰팡을 밟으면서 우측으로 내려오다보면 까마득한 절벽이 나오고, 그 곳을 지나서 20m쯤 올라가면 텐트 하나 칠만한 평지도 나오는데, 이곳이 내가 대둔산이 도립공원이 되기 이전부터 기도하며 수도 생활을 한 중심지이다. 또 한 군데는 여기서 20-30m 정도 바위절벽을 따라 돌아가면 독수리 머리같이 우뚝 솟은 봉이 나온다. 거기는 반평 정도 넓이로 혼자 앉거나 설 수 있는 공간인데, 때로 바람이 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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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시
나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나 정명석한 조각 기왓장에천년꿈을 어여 싣고나는 날마다 소망으로 노저어 간다 나는"말보다는 실천이다" 몸은 작지만 다 이해되고눈은 작지만 이 세상 저 세상을다 꿰뚫어본다손과 발은 철장 같아서내 인생에 쓰고도 남는다 이 몸 가지고나를 위해가정 위해민족 위해세계 위해천주 위해미련도 없이 쓰고 가련다 -영감의 시 Ⅰ 중에서 「나」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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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말씀
말씀을 깊이, 전심으로 들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무리 능력 있고 권세 있는 말씀도 자기가 가소롭게 들으면, 능력 있게 권세 있게 와 닿지 않습니다. 고로 능력 있게 권세 있게 행하지 못합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기도를 깊이 하고, 말씀을 들을 때도 정말 간절하게 생각하면서 들어야... 같은 말씀을 전해도 귀하게 듣고, 차원 높이 깨닫고, 크게 감동받고 행하게 됩니다. 말씀은 깊이 듣고, 전심으로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성령님께서 그만큼 감동되게 역사하시며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또한 성자는 함께하시어 행하게 해 주십니다. - 정명석 목사님의 2014년 1월 12일 주일말씀 중에서 - [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더 보기 ] -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안 지키는 사람은? - 아무리 괴로워도 자살하면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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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전도, 그 보람과 쓰라린 고통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3]
찌는 듯한 한 여름도 고개를 숙였다. 제법 빗방울이 차가운 계절이 오고야 말았다. 누가 재촉하지 않아도 가을비는 온종일 쏟아진다. 이 가을비만 개면 날씨는 추워도 논밭에 나가겠는데 비가 개지를 않는다. 내 마음 자루에 가득 담아놓은 복음의 씨가 미처 뿌려지지 못하여 마음 푸대에서 그대로 싹이 날까 걱정이 되는 날이다. 날이 좋아도 육신을 위해 논밭으로 나가는 바쁜 마음보다는 오히려 복음의 씨앗을 가지고 세상 생명의 마음의 논밭으로 가고픈 마음이 용솟음을 치는 젊음의 시절이었다. 달이 가고 해가 뒤바뀌는 줄도 모르고 날이면 날마다 전도하러 다니는 것만이 내 인생의 전부였고 또 보람이었다. 이 때의 나에게 큰 소원이 있었다면 누가 밥만 먹여주면 일생을 두고 전도하러 다니겠다는 것이었다. 자기가 구원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