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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다리골 기도굴에서 [나만이 걸어온 그 길 #09]
30년 수도 생활을 하며 전국, 세계, 간 곳도 많지만 깊이 묻혀 기도한 곳은 몇 군데이다. 그 중 하나가 내 고향 다리골 기도굴이다. 다래가 많다고 다래골이었는데 발음상 그저 쉽게 다리골로 후손들이 이름을 불러온 골짝이다. 다리골 기도굴은 일본이 통치하던 1905년부터 1945년 사이에 금을 캐기 위해 파들어간 굴이다. 깊지는 않지만 외부 사람들을 피해 기도하며 책을 볼 수 있는 조용한 굴이다. 내가 살고 있는 시골집에서 약 1.5km 떨어진 굴이라 낮에 일을 하고 가도 부담이 없는 거리였다.온종일 피곤하게 일하고 씻고 닦고 저녁을 먹은 후 기도하러 가기에 거리 상 좋았다. 늘 나무하러 다니던 산이기 때문에밤에도 무섭지 않고 정신적인 부담도 별로 없었다. 광산은 오래전에 금이 나오지 않아 철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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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시 여는 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여는 시 노을 속에 훨훨 타는 태양아 오늘은 너를 끌어안고 너와 같이 훨훨 타고 싶구나 하나님 사랑이 너보다 뜨겁다기로 느끼고 싶어서이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그리움과 보고픔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 정명석목사는 정명석 목사의 저서 <나만이 걸어온 그 길>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1[나만이 걸어온 그 길] 2.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2[나만이 걸어온 그 길] 3. 이런 일들도[나만이 걸어온 그 길] 4. 한 노인의 예언[나만이 걸어온 그 길] 5. 그 길은 생명구원의 발길이었다[나만이 걸어온 그 길] 6. 생명의 존엄성을 깊이 깨닫던 어느 날[나만이 걸어온 그 길] 7. 사랑하라![나만이 걸어온 그 길] 8. 죽자니 청춘, 살자니 고생[나만이 걸어온 그 길] 9. 다리골 기도굴에서[나만이 걸어온 그 길] 10.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나만이 걸어온 그 길] 11. 이런 밤이 다시 오지 않기를[나만이 걸어온 그 길] 12. 나를 어떻게 가르쳐 만들었나?[나만이 걸어온 그 길] 13. 전도, 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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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2 [나만이 걸어온 그 길 #02]
벌써 내 방안에 겨울 햇볕이 따스하게 비추었다. 아침 식사 시간이 아버지, 어머니, 광석 형, 영자, 규석, 범석, 용석, 나, 여덟명이다. 시레기국에 수수밥, 그리고 밥에다 고구마 몇 개 얹어놓은 식사이다. 반찬은 김치가 전체 몫을 했다. 식사가 끝나면 모두 할 일이 태산 같다. 겨울이라 할 일이 없는 것 같아도 그 지겨운 인삼밭의 꺼치 엮기를 해야한다. 나도 지겨웠지만 특히 우리집 상머슴이라고 칭호가 붙고도 남을 어머니이셨다. 사랑방에 들어가면 온종일 나올 줄을 모르신다. 우리는 후다닥 소낙비 일을 한다. 그러나 어머니는 기계보다도 더 무섭게 꾸준히 일하시던 모습, 천인이었다고 표현하고 싶다. 아버지는 동네 마실 가시고, 때에 따라 꺼치 엮는 일을 하셨다. 그래도 우리보다는 더 많은 일을 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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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1 [나만이 걸어온 그 길 #01]
어제는 군불을 덜 땠는지 새벽도 채 안되어 방구둘은 내 덕을 보려고 한다.일어나니 방바닥은 벌써 냉방이 되고 턱주가리가 흔들린다. 벌써 새벽 3시다. 방문을 열고 나가니 살을 에이는 혹독한 추위가 느껴지는 한 겨울의 새벽이다. 내가 일어나 제일 먼저 갈 곳은 냉수목욕 장소인 마당 구석의 바가지 샘이다. 오늘은 너무나 추워 몸에 찬물을 끼얹기가 싫었다. 하지만 냉수욕을 하지 않고 정성을 드린다는 것은 꿉꿉한 일이다. 낮은 바가지 샘은 꽁꽁 얼어 버렸다. 발로 밟아 깨뜨렸으나 깨어지지 않았다. 꽤 두껍게 얼어붙었던 것이다. 쇠망치를 가져다 깨어보니 손 두께만큼이나 얼었다. 겨우 바가지가 들어갈 만큼 구멍이 뚫어졌다. 아직 옷을 벗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유난히도 춥고 강신이 날 것만 같다. 그렇지만 버릇처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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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약력과 신앙 여정을 연대별로 소개합니다.목차 1. 개요 2. 걸어온 길 3. 출생 - 10대 4. 20대 5. 30대 6. 복음의 시작 7. 1990 - 1998 8. 해외선교 9. 2018년 - 10. 설교 영상 개요 정명석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 시인이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1945년전라북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에서 출생1966년육군 제9보병사단 입대1966년 8월베트남 전쟁 1차 참전1968년 2월베트남 전쟁 2차 참전1969년 9월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 훈장 수여 (자세히보기)1981년 3월MS선교회 창설(대표 취임), 애천교회 창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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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시 고래 새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고래 새우 새우 떼들 고래 심정 태우고 애간장을 태워 고래 속이 타서 바닷물을 들이마셔 타는 속을 식히니 새우 떼가 온 데 간 데 없어졌다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jmsprov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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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말씀 주님을 믿어도 이렇게 믿어야 천국에 갑니다 - 마태복음 5장 48절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주님을 믿기만 한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믿기만 한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늘 거듭 강조하시는 말씀이 “온전하라. 성령으로 거듭나라. 천국은 온전한 세계다. 온전하지 못한 자는 못 간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주님의 말씀을 읽어 보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셨습니다(마 5:48). [마태복음 5장 48절]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정명석 목사님의 2010년 6월 23일 수요말씀 중 - 이 말씀은 2010년 6월 23일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교회에 오시면 영의 운명이 바뀌는 말씀을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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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정명석 선생 소개]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글 : JMS 정명석 선생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저(JMS 정명석 선생)는 10대 초반부터 생각했습니다. 인생은 왜 태어났지? 왜 먹어야 되지?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여기 산골짝을 못 벗어나고 살아야 되지? 다른 사람들은 처음부터 좋은 도시에서 태어나 뱀과 엉겅퀴가 있는 무서운 잡초 숲의 환경에서 살지 않고 아예 풀도 없고 뱀도 없는 곳에서 먹을 것을 산같이 쌓아 놓고 시장에서 마음대로 사 먹으면서 사는데,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뒷산에 등 기대고 앞산에 발을 쭉 뻗으면 닿을 정도로 좁고 답답한 곳에서 태어나 살아야 되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곳 내 고향을 떠나야 된다.’ 결심했습.. -
주제별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JMS/정명석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 말씀 : 정명석 목사 하나님께서는 각 개인마다 복을 주셨습니다. 누구에게 기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저(JMS 정명석 목사)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저(JMS 정명석 목사)는 사실 입장에 근거하여 철학을 세웁니다. 인생은 나면서부터 자립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면서부터 자립해야 됩니다. 왜? 어린아이가 모든 것을 다 자립하지 못하지만 숨을 쉬는 것과 젖꼭지 빠는 것은 자기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젖꼭지를 빨고 숨을 쉬면 벌써 크게 자립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또 조금 크면 자기가 걸어가는 것이 자립하는 것이고, 좀 더 크다보면 자기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부모가 이렇게 하라고 해도 싫다고 하고 대들면 .. -
정명석목사는 설립자 정명석 총재 소개 실천 속에서 느낀 주님의 사랑 저(정명석 목사)는 1945년 음력 2월 3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51번지에서 6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산골짝의 삶은 고달팠습니다. 농사를 지으려해도 농토가 없었고, 몸이 부서져라 일해도 주린 배를 채우지 못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지독히도 가난하여 배고픔에 시달리던 때에 큰형의 인도로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주님을 매우 좋아하여 뒷산에 올라 기도를 하며 고된 농사일을 하면서도 가정에 있는 유일한 책 성경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러한 기도와 수도생활을 통해 성경을 점차 깊이있게 깨달았습니다. 깨달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실천해야된다는 것을 알고 나는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하는 미친 사람도 집에 데.. -
동영상 [JMS 정명석 목사 영상]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이 영상은 JMS 정명석 목사의 직강 영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설교하는 영상을 보시고 이단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JMS 정명석 총재 육성(2006년 1월 20일 설교 영상 중)이단이 다른게 아닙니다. 나(JMS 정명석 목사)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나를 가르쳤다고 가르치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고 성경을 그대로 믿고 해석하는데 내가 왜 이단입니까?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이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 말씀을 듣고 싶으신가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기도[JMS 정명석 목사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