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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사진
온 세상이 하얗게! 겨울이 되니 새하얀 눈이 내렸어요. 새하얀 월명동 자연성전 모습이 한 눈에
2013년도 이제 12월이네요. 달력도 한 장이 남았습니다. 벌써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겨울입니다. 여러분은 겨울하면 머릿 속에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눈, 호빵, 군고구마, 눈사람, 스키, 스노우보드, 스케이트, 고드름 등 생각해보니 머릿속에 많은 것들이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도 겨울하면 없어서는 안될 것이 있습니다! 벌써 눈치챈 분들도 계시겠네요. 바로 눈입니다. 이번 겨울에 월명동 자연성전 잔디밭에도 새하얀 눈손님이 찾아왔답니다.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월명동 자연성전 잔디밭의 모습을 사진으로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에 내린 눈은 잔디밭도 나무도 모두 눈으로 덮어버렸습니다. 눈덮인 월명동 자연성전 잔디밭 사진을 보니 사진 속에 내린 눈은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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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사진
[월명동 사진] 눈이 내리고 있는 성자 사랑의 집에서
성자사랑의 집에서 찍은 눈내리는 모습입니다 - 2014년 1월 20일 밤 - 사진출처 : 월명동 사이트(wmd.god21.net) [ 월명동 사진 더 보기 ] - [월명동 사진] 눈 내리는 월명동 아침 - [월명동 사진] 월명동 앞산 돌조경 - [월명동 사진] 성자 사랑의 집에서 바라본 연못팔각정 - [월명동 사진]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옆모습 - [월명동 사진] 성자 사랑의 집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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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사진
[월명동 사진] 감람산에서 바라본 월명동의 모습
감람산에서 바라본 월명동입니다. 사진출처 : 월명동 사이트(wmd.god21.net) [월명동 사진 더 보기] - [월명동 사진] 인대산에서 - [월명동 사진] 연못팔각정과 성자사랑의 집의 멋진 모습 - [월명동 사진] 월명동 앞산 돌조경 - [월명동 사진] 성자 사랑의 집에서 바라본 연못팔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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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발자취
정명석 목사는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JMS라 말하는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는 누구인가? JMS 정명석 목사가 걸었던 발자취입니다. 정명석 목사는 1945년 3월 16일(음력 2월 3일) 새벽,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월명동에서 태어났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하나님'을 6살 때부터 찾았고 인생의 근본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시작하면서 5학년 때부터 예수님의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생에 절망했던 정명석 총재는 누구보다 간절하게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렸다. 산 기도에 몰두하게 되면서 낮에는 농사일을, 밤에는 산 속 폐광 굴에서 기도와 성경 읽기에 힘쓰며 뜨거운 신앙의 불을 지폈다. 정명석 총재는 15세 때부터 대둔산에서 수도생활을 시작했다. 수 년 동안 밤새 혹독한 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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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나만이 걸어온 그 길] 20. 너희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라1
JMS 정명석 목사의 중 너희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라 1 1966년 제1차 파월이 끝나고 67년 재파월, 69년에 귀국을 했다. 거기에서 돈을 많이 벌어왔던 터라, 돈도 있었고 당시 아주 진귀했던 텔레비전과 녹음기도 가지고 있었는데, 모두 월남에서 가져온 것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지금의 연못이 있는 길로 올라오다가 음성을 듣게 되었다. “놔두면 녹슬 것을 팔아서 노아의 방주처럼 석막교회를 짓자. 그것이 생명을 살리는 길이다.” 그러나 나는 못 알아들은 척했다. 다른 때 같으면 “산에 금이 있는데 지금 아무도 모른다. 나를 따라올래?” 그러면 못 알아들었어도 “방금 무슨 말씀을 하셨죠?” 그렇게 얘기를 하고 다시 물었을 것인데, 솔직한 이야기로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런데 내가 못 들은 체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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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수요 말씀
지금이 중하다 jms 정명석 주일말씀
지금이 중하다본문이사야 43장 18-19절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말씀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 할렐루야!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주의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마지막에 목적을 이행하게 됩니다. 조각가가 조각을 완성하기까지도 쉽게 이루는 것이 아니라 몸부림치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룹니다. 하나님의 뜻은 어려운 가운데 이루기에 아주 각오하고 열심히, 끝까지 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을 하다 보면 어려움이 꼭 있습니다. 그때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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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수요 말씀
내게 와라. 내게 배워라. 가서 실천하며 가르쳐 주어라
내게 와라. 내게 배워라. 가서 실천하며 가르쳐 주어라 본문 : 마태복음 11장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말씀 : JMS 정명석 목사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을 축소해서 한마디로 한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와라. 내게 배워라. 그리고 실천해라. 그리고 모든 자들에게 전해 주어라. 그리함으로 제자도 삼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여 시대 역사를 펴 나가라.”입니다. 사람은 배우지 않고서는, 행할 수 없습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면장이라는 말은 담장을 벗어난다.라는 의미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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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수요 말씀
스스로 하는 자가 누구냐 주와 일체 되어 행하는 실천자다 - 2017년 5월 28일 주일말씀
[2017년 5월 28일 주일말씀] 스스로 하는 자가 누구냐 주와 일체 되어 행하는 실천자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출애굽기 3장 14절, 누가복음 21장 34절출애굽기 3장 14절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누가복음 21장 34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하나님은 인간의 뇌에, 생각에, 혼에, 영에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넣어 창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