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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나만이 걸어온 그 길] 26. 생명은 생명으로 - 월남에서1
JMS 정명석 목사의 중 생명은 생명으로 - 월남에서 1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걸어온 길이 험난했다고 다들 말한다. 나 역시도 나의 삶의 길이 고달펐고 괴로웠으며 또 다시 걷고 싶지도 않을 뿐 아니라, 걸으려 해도 불가능한 험난한 삶의 길이었다. 한 때는 너무 어려워서 삶을 포기하고 살았던 때도 있었다. 의식주 문제와 환경 때문이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마음의 좌절이 문제였다. 따가운 태양 빛이 얼굴이 그을리도록 내리쬐고, 먹장구름에 장대같은 비가 쏟아진다. 67년 4월, 나의 고향 하늘이 아니라 이국 땅의 전선의 하늘이다. 말로만 듣던 피비린내, 또 말로만 듣던 전투, 전쟁터, 말로만 듣던 총격전…이제는 내가 직접 주인공이 되어 그 속에 몸부림치고 있었다. 신음과 고통, 그리고 삶의 소망, 생명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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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나만이 걸어온 그 길] 25. 꿈과 현실
JMS 정명석 목사의 중 꿈과 현실 (꿈이 없는 자는 희망도 기쁨도 없다) 사람은 모두 저마다 꿈과 현실이 있다. 하지만 꿈은 많아도 그것을 현실화 시키기는 쉽지 않다. 흔히 그 꿈들이 망상이나 환상에서 끝나고 마는 일이 너무 많다. 지금 내가 하는 꿈 이야기는 잠꼬대 꿈 이야기가 아니라 인생의 싱싱한 소망과 생각의 꿈을 말하는 것이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나는 꿈이 많고도 많은 사람이었다. 그 꿈은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목숨까지 걸며 살아보았지만 그 꿈은 일장춘몽으로 끝나고 말았다. 꿈을 이루기는커녕 눈물의 산을 넘게 되고, 눈물의 강을 건너게 되었으며, 젊은 날 홀로 긴 인생의 밤길을 걸으니, 소쩍새의 슬픈 울음 소리가 내 노래가 되고, 내 삶도 그 새와 같이 되고 말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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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나만이 걸어온 그 길] 24. 내 생각과 다른 하늘의 생각
JMS 정명석 목사의 중 내 생각과 다른 하늘의 생각 칠흑같이 캄캄한 밤길이었다. 새벽 2시, 발걸음을 재촉하며 성황당 고갯길을 하늘과 같이 걸어오고 있었다. 어제의 발길이 아직도 끊이지 않은 셈이다. 길의 좌우에는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심은 나무들이 꽉 들어차 있었다. 노방전도를 하고 오는 길은 너무나도 벅찬 발길이다. 돌아오는 길에 내 고향 성황당 고개를 올라오면 항상 나는 한잠 자고픈 마음이 든다. 아마 내 집이 시야에 들어오니 포근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리라. 그런데 캄캄한 끝에 빗줄기 소리가 들려오는 것이 아닌가. 우산도 없는데 어둠 속에 비가 꽤 쏟아졌다. 다 왔기에 다행이라 생각했다. 빨리 뛰고 싶지만 칠흑같이 캄캄한 밤이라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늘상 다니던 길이라 짐작으로 논두렁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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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모심과 섬김의 도,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핵심 <정명석 목사 설교>
모심과 섬김의 도는 행해 본 자만 압니다. 저는 거지, 불쌍한 자, 그리고 윗사람을 섬기며 왔습니다. 군대에서도, 사회에서도, 교회 사찰하면서도 사람들을 섬기는 도를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도를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는 도를 최고로 생각하고, 항상 모심과 섬김의 도를 행하는 신앙을 했습니다. 그러니 모두에게도 모심과 섬김의 도를 가르쳐 왔습니다. 그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저는 따르는 자들도 모셔 주고, 섬겨 주었습니다.이를 통해 삼위를 모시고 섬기는 것을 더욱 깨닫고 배웠습니다. 이같이 저는 모심과 섬김의 도를 배우고, 지금도 삼위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삽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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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좋은글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은 누구일까요?
[좋은말/좋은글]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가장 큰 자는 아는 자다. 왜? 모르면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 건강도 신경을 안 쓰면 병이 난 줄도 모르고, 아프면 그제야 병원에 갑니다. 어떤 사람은 아파도 신경 안 쓰고 참고 견디다가, 더 큰 고생을 하고 죽음까지 당합니다. 산에서 나는 귀한 버섯, 산삼, 각종 약초도 신경을 안 쓰고 다니면 옆에 있어도 안 보입니다. 비행기 떠나는 시간도 신경을 안 쓰면, 출발 시간을 잊은 채 쇼핑에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그러다 뒤늦게 알고, 그제야 뛰어갑니다. 그러나 비행기는 이미 떠난 후입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7년 11월 29일 수요설교 중에서 - jmsprovi.net [ 정명석 목사의 설교 더 보기 ] - 세상을 너에게 다 준다 해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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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신앙간증]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의 삶]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글 : 정명석 목사 저는 저의 운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러나 뛴다고 해서 그것을 고달픔으로 보거나, 팔자로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것을 복으로 보고 저에게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똑같은 인생을 살면서 옛날에 뜻을 깨닫지 못했을 때는 지게목발을 두드리며 늘 산으로 돌아다니면서 누구를 위해서 살지 못하고 겨우 저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나무를 해다 주면 어머니가 밥해주어서 그것을 먹고 끝난 것입니다. 그것은 저만을 위해서 산 것입니다. 나무를 해온 것이 남에게 유익이 되겠습니까? 밭을 갈아서 농사지어서 먹고 산 것이 남에게 유익이 되었겠습니까? 제가 이 골짝을 빠져나가기 전까지는 누가 제 유익을 봤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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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자료
[성경이미지] 마태복음 5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성경이미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장 20절 jmsprovi.net [성경이미지 더 보기]- [성경이미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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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헤드라인 뉴스] 새진리의 전파 위해 노력하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설립자 정명석 총재
오늘날의 한국 기독교계는 “교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과 목표, 성경 말씀과 그에 대한 책임, 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인 것을 구분하는 통찰의식, 역사의식” 등에 있어 코페르니쿠스적인 대전환이 요구된다. 이런 상황에서 정명석 총재는 이 시대에 맞는 새로운 기독교적 비전 제시를 시도하고 있다. 주경야독하며 30여년 기도생활 통해 주 영접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유형을 보다 중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이 유형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이상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이 있으므로 해서 눈에 보이는 유형이 비로소 의미를 가지고 가치를 발휘하는 예를 성현(聖賢)들의 전기에서 수없이 목격하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복음을 이 땅에 실현할 충실한 사역자로서 목회자에게 필요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