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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말씀의 무게: 한 문장도 가볍게 쓰지 않는 이유
저는 글을 쓰고 섬세히 교정합니다. 처음 말씀 쓸 때 4시간, 첫 번째 교정하며 다시 볼 때 3시간, 세 번째 볼 때 1시간이 걸립니다. 하나님, 성령이 주신 말씀을자세히도 전해야 하고,오차 없이 전해 줘야 하고,맛이 나게 전해야 하고,정말 100% 온전하게 전해 줘야 합니다.이같이 전해 주려고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고로 듣고 정말 순종하고 행해야 합니다.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것에서 운명이 좌우되고, 축복도 좌우됩니다. 2026년 2월 15일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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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약력과 신앙 여정을 연대별로 소개합니다.목차 1. 개요 2. 걸어온 길 3. 출생 - 10대 4. 20대 5. 30대 6. 복음의 시작 7. 1990 - 1998 8. 해외선교 9. 2018년 - 10. 설교 영상 개요 정명석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 시인이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1945년전라북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에서 출생1966년육군 제9보병사단 입대1966년 8월베트남 전쟁 1차 참전1968년 2월베트남 전쟁 2차 참전1969년 9월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 훈장 수여 (자세히보기)1981년 3월MS선교회 창설(대표 취임), 애천교회 창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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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전월명동 [월명동 자연성전 이야기] 조개바위 월명동 자연성전 이야기 조개 바위 글 : JMS 정명석 목사 이 바위 이름은 굳이 지으려고 하지 않았다. 바위 자체가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쳐다보면 입에서 "조개"라는 말이 나온다. 크니 "왕조개~" 하게 된다. 진주를 문 비싼 조개다. 작은 돌이든 바위든 형상이 있어야 가치가 있고 작품이 된다. 조개바위도 보통 작품이 아니다. 그리고 아무나 못 보게 숨겨져 있다. 월명동에 가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 10년을 가도 모른다. 나무숲과 산 넘어가면, 산을 바위같이 하고 조개가 착 붙어 있는 듯하다. 중국에 1300군데 유명하고 아름다운 곳이 있다. 그중에 별로 크지도 않은 바위 하나가 솟아 있고, 그 옆에 또 바위 하나가 있다. 중국 1300군데의 그 어떤 곳보다 이곳에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온다고 한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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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말씀
포기하는 자는 승리할 수 없다
만물은 계절 따라 “꽁” 얼어붙었지만 섭리의 우리들은 시대 따라 꽃을 피우며 열매를 더욱 맺어야 할 때이다. 만물은 얼어붙었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얼어붙지 않았다. 뜨거운 마음과 실천은 더욱 불이 되어 사명에 불탈 뿐이다. 하나님은 '불의(不義)'를 소멸하고 '죄(罪)와 부정(不正)'을 소멸하시는 존재이시다. 선과 악은 같이 존재하는 것 같아도 악한 자는 소멸되고 끝까지 존재하지 못한다. 악인은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고 죄와 함께 하나님의 심판의 바람에 날아가고 만다. 그러나 선에 속한 자들은 누구든지 하나님께 속한 자인 고로 영영하다. 자기에게 주신 하늘의 기회는 비가 온 듯 바람이 불 듯 실천해야 된다. 무능하게 되면 기회를 놓치게 되어 더욱 힘든 경지에 빠지게 된다. 시험에 들지 않게 모두 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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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정명석 저자 “전쟁터에서 들은 음성…사랑하라!”
베트남전쟁 참전 실화, 책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미움도 싸움도 전쟁, 이 글이 전쟁을 막는 마음의 무기되길” ‘적은 총구를 나의 가슴팍에 바짝 겨누고 있었다. 눈이 불꽃같이 빛났고 그 무서운 모습에 나는 질려 버렸다. 모든 것을 체념하고 눈을 감고 운명을 하늘에 맡겼다. 마음속으로 계속 하나님을 불렀다. 그 순간 하늘에서 음성을 들려왔다. 크고 웅장한 음성이었다. “사랑하라!” 이 일화는 정명석 저자가 배트남전 사레오산 수색 작전 중에 겪은 일로 그가 집필한 ‘전쟁은 잔인했다 사랑과 평화다’(도서출판 명문)에 씌어있다.(p249) 저자는 사랑하라는 하늘의 음성대로 3m 앞에서 자신을 향해 총구를 겨눈 적에게 달려가 포옹했다. 그 순간 서로 겨누던 총을 버리고 부둥켜안고 엉엉 흐느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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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소개
하늘말 내말 잠언집2 - 정명석 목사 저서
서문 하나님이 자신의 그 어떤 뜻을 펴시려면 그 뜻을 펼 자에게 먼저 반드시 깨닫게 해 주고, 가르쳐 준 후에 행하신다. 여기 잠언들은 특히 1999년 이후 하늘의 섭리역사를 펴면서 그때 그때 주신 잠언들이다. 모두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묶었다. 한 마디 잠언은 한권의 책을 축소한 말씀이기도 하다. 말의 내용이 같을 것 같아도 뜻도 의미도 다른 각각 개성적 잠언이다. 개인이나 섭리역사를 두고 어떻게 할까 분별 못하고 염려하며 구하는 중에 이렇게 하라고 영감과 영음이나 지혜로 깨닫게 한 잠언의 말씀들이다. 또한 하늘 뜻을 깨닫고 가는 자들로 꼭 알아야 될 말씀을 요약해서 함께 넣기도 했다. 누구든지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이 책에 천 가지 잠언을 써 놨으니 읽어 보면 자문을 받을 것이다. 생활 속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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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시
오직 하나님 - 영감의 시 - 정명석 시인
오직 하나님 지구 세상의 모든 자들 잠들어 있어도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구원자 예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고 다니며 보호하시도다실 가닥만 한 생명만 남아 있어도 온갖 정성 다해 돕고 살피사 그 생명 살리며 구원하시도다오직 전능자 삼위와 주뿐이옵니다 영원토록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리로다 2022년 12월 10일 정명석 시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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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님의진실
그것이 알고 싶다1349회 - 나체조각상 / JMS, 달박골 정명석은 어떻게 교주가 되었나?
2023년 4월 23일에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349회에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 방송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4월 23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 나체 조각상의 진실에 대해 파헤쳐 보겠습니다. SBS에서 방문한 금산의 한 업체 대한민국 충남 금산.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4월 23일 방송에서 익명의 제보를 받았다며 금산의 한 업체를 방문했습니다. 익명의 제보에 의하면 정명석 목사의 은밀한 비밀이 숨겨진 업체라며 그곳에서 발견된 여자 나체 조각상이 성피해자들의 흔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은밀한 비밀이 숨겨진 업체라며 들어간 곳. 그곳에서 발견된 여자 나체 조각상이 성 피해자들의 흔적이라고 말했습니다. 팩트 체크 :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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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정명석 선생 소개]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글 : JMS 정명석 선생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저(JMS 정명석 선생)는 10대 초반부터 생각했습니다. 인생은 왜 태어났지? 왜 먹어야 되지?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여기 산골짝을 못 벗어나고 살아야 되지? 다른 사람들은 처음부터 좋은 도시에서 태어나 뱀과 엉겅퀴가 있는 무서운 잡초 숲의 환경에서 살지 않고 아예 풀도 없고 뱀도 없는 곳에서 먹을 것을 산같이 쌓아 놓고 시장에서 마음대로 사 먹으면서 사는데,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뒷산에 등 기대고 앞산에 발을 쭉 뻗으면 닿을 정도로 좁고 답답한 곳에서 태어나 살아야 되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곳 내 고향을 떠나야 된다.’ 결심했습.. -
주제별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JMS/정명석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 말씀 : 정명석 목사 하나님께서는 각 개인마다 복을 주셨습니다. 누구에게 기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저(JMS 정명석 목사)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저(JMS 정명석 목사)는 사실 입장에 근거하여 철학을 세웁니다. 인생은 나면서부터 자립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면서부터 자립해야 됩니다. 왜? 어린아이가 모든 것을 다 자립하지 못하지만 숨을 쉬는 것과 젖꼭지 빠는 것은 자기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젖꼭지를 빨고 숨을 쉬면 벌써 크게 자립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또 조금 크면 자기가 걸어가는 것이 자립하는 것이고, 좀 더 크다보면 자기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부모가 이렇게 하라고 해도 싫다고 하고 대들면 .. -
정명석목사는 설립자 정명석 총재 소개 실천 속에서 느낀 주님의 사랑 저(정명석 목사)는 1945년 음력 2월 3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51번지에서 6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산골짝의 삶은 고달팠습니다. 농사를 지으려해도 농토가 없었고, 몸이 부서져라 일해도 주린 배를 채우지 못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지독히도 가난하여 배고픔에 시달리던 때에 큰형의 인도로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주님을 매우 좋아하여 뒷산에 올라 기도를 하며 고된 농사일을 하면서도 가정에 있는 유일한 책 성경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러한 기도와 수도생활을 통해 성경을 점차 깊이있게 깨달았습니다. 깨달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실천해야된다는 것을 알고 나는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하는 미친 사람도 집에 데.. -
동영상 [JMS 정명석 목사 영상]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이 영상은 JMS 정명석 목사의 직강 영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설교하는 영상을 보시고 이단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JMS 정명석 총재 육성(2006년 1월 20일 설교 영상 중)이단이 다른게 아닙니다. 나(JMS 정명석 목사)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나를 가르쳤다고 가르치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고 성경을 그대로 믿고 해석하는데 내가 왜 이단입니까?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이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 말씀을 듣고 싶으신가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기도[JMS 정명석 목사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