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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나만이 걸어온 그 길] 24. 내 생각과 다른 하늘의 생각 JMS 정명석 목사의 중 내 생각과 다른 하늘의 생각 칠흑같이 캄캄한 밤길이었다. 새벽 2시, 발걸음을 재촉하며 성황당 고갯길을 하늘과 같이 걸어오고 있었다. 어제의 발길이 아직도 끊이지 않은 셈이다. 길의 좌우에는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심은 나무들이 꽉 들어차 있었다. 노방전도를 하고 오는 길은 너무나도 벅찬 발길이다. 돌아오는 길에 내 고향 성황당 고개를 올라오면 항상 나는 한잠 자고픈 마음이 든다. 아마 내 집이 시야에 들어오니 포근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리라. 그런데 캄캄한 끝에 빗줄기 소리가 들려오는 것이 아닌가. 우산도 없는데 어둠 속에 비가 꽤 쏟아졌다. 다 왔기에 다행이라 생각했다. 빨리 뛰고 싶지만 칠흑같이 캄캄한 밤이라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늘상 다니던 길이라 짐작으로 논두렁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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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Story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은 말로 표현할 단어가 없습니다. 처음에 같이 일했던 자들 모두 그러했습니다. 월명동은 개발해 놓아도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원같이 돈을 받고 쓰게 해 주는 사업을 위해서 지은 곳도 아니고, 돈 받고 구경시키는 관광지도 아닙니다. 하나님 성전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3월 1일 주일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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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모심과 섬김의 도,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핵심 <정명석 목사 설교>
모심과 섬김의 도는 행해 본 자만 압니다. 저는 거지, 불쌍한 자, 그리고 윗사람을 섬기며 왔습니다. 군대에서도, 사회에서도, 교회 사찰하면서도 사람들을 섬기는 도를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도를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는 도를 최고로 생각하고, 항상 모심과 섬김의 도를 행하는 신앙을 했습니다. 그러니 모두에게도 모심과 섬김의 도를 가르쳐 왔습니다. 그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저는 따르는 자들도 모셔 주고, 섬겨 주었습니다.이를 통해 삼위를 모시고 섬기는 것을 더욱 깨닫고 배웠습니다. 이같이 저는 모심과 섬김의 도를 배우고, 지금도 삼위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삽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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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의삶
말씀의 무게: 한 문장도 가볍게 쓰지 않는 이유
저는 글을 쓰고 섬세히 교정합니다. 처음 말씀 쓸 때 4시간, 첫 번째 교정하며 다시 볼 때 3시간, 세 번째 볼 때 1시간이 걸립니다. 하나님, 성령이 주신 말씀을자세히도 전해야 하고,오차 없이 전해 줘야 하고,맛이 나게 전해야 하고,정말 100% 온전하게 전해 줘야 합니다.이같이 전해 주려고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고로 듣고 정말 순종하고 행해야 합니다.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것에서 운명이 좌우되고, 축복도 좌우됩니다. 2026년 2월 15일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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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자료 [성경이미지] 마태복음 5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성경이미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장 20절 jmsprovi.net [성경이미지 더 보기]- [성경이미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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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약력과 신앙 여정을 연대별로 소개합니다.목차 1. 개요 2. 걸어온 길 3. 출생 - 10대 4. 20대 5. 30대 6. 복음의 시작 7. 1990 - 1998 8. 해외선교 9. 2018년 - 10. 설교 영상 개요 정명석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 시인이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1945년전라북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에서 출생1966년육군 제9보병사단 입대1966년 8월베트남 전쟁 1차 참전1968년 2월베트남 전쟁 2차 참전1969년 9월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 훈장 수여 (자세히보기)1981년 3월MS선교회 창설(대표 취임), 애천교회 창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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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설교 [성경이야기] 마태복음 7장 1-5절 "먼저 너의 눈의 들보를 빼내라" [JMS 정명석 목사의 성경 이야기] 마태복음 7장 1-5절 "먼저 너의 눈의 들보를 빼내라"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먼저 너의 눈의 들보를 빼내라. 곧 너희 모순과 죄를 알고 빼내고 없애라. 그래야 너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의 티, 곧 형제의 모순과 죄와 생각과 마음을 밝히 볼 수 있다." 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만큼, 상대도 그 차원 급으로 밖에 못 봅니다. 소경이 자기를 못 보고 상대도 못보듯 그러합니다. 만일 소경이 눈을 떠서 자기 자신을 보면, '아! 사람들도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밝히 본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남의 것과 상천하지의 모든 것과 온전한 것과 온전하지 못한 것을 보고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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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좋은글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은 누구일까요? [좋은말/좋은글]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가장 큰 자는 아는 자다. 왜? 모르면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 건강도 신경을 안 쓰면 병이 난 줄도 모르고, 아프면 그제야 병원에 갑니다. 어떤 사람은 아파도 신경 안 쓰고 참고 견디다가, 더 큰 고생을 하고 죽음까지 당합니다. 산에서 나는 귀한 버섯, 산삼, 각종 약초도 신경을 안 쓰고 다니면 옆에 있어도 안 보입니다. 비행기 떠나는 시간도 신경을 안 쓰면, 출발 시간을 잊은 채 쇼핑에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그러다 뒤늦게 알고, 그제야 뛰어갑니다. 그러나 비행기는 이미 떠난 후입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7년 11월 29일 수요설교 중에서 - jmsprovi.net [ 정명석 목사의 설교 더 보기 ] - 세상을 너에게 다 준다 해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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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는 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정명석 선생 소개]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글 : JMS 정명석 선생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은 누구인가? 저(JMS 정명석 선생)는 10대 초반부터 생각했습니다. 인생은 왜 태어났지? 왜 먹어야 되지?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여기 산골짝을 못 벗어나고 살아야 되지? 다른 사람들은 처음부터 좋은 도시에서 태어나 뱀과 엉겅퀴가 있는 무서운 잡초 숲의 환경에서 살지 않고 아예 풀도 없고 뱀도 없는 곳에서 먹을 것을 산같이 쌓아 놓고 시장에서 마음대로 사 먹으면서 사는데, 왜 나(JMS 정명석 선생)는 뒷산에 등 기대고 앞산에 발을 쭉 뻗으면 닿을 정도로 좁고 답답한 곳에서 태어나 살아야 되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곳 내 고향을 떠나야 된다.’ 결심했습.. -
주제별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JMS/정명석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각 개인마다 복을 주신 하나님 말씀 : 정명석 목사 하나님께서는 각 개인마다 복을 주셨습니다. 누구에게 기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저(JMS 정명석 목사)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저(JMS 정명석 목사)는 사실 입장에 근거하여 철학을 세웁니다. 인생은 나면서부터 자립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면서부터 자립해야 됩니다. 왜? 어린아이가 모든 것을 다 자립하지 못하지만 숨을 쉬는 것과 젖꼭지 빠는 것은 자기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젖꼭지를 빨고 숨을 쉬면 벌써 크게 자립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또 조금 크면 자기가 걸어가는 것이 자립하는 것이고, 좀 더 크다보면 자기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부모가 이렇게 하라고 해도 싫다고 하고 대들면 .. -
정명석목사는 설립자 정명석 총재 소개 실천 속에서 느낀 주님의 사랑 저(정명석 목사)는 1945년 음력 2월 3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151번지에서 6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산골짝의 삶은 고달팠습니다. 농사를 지으려해도 농토가 없었고, 몸이 부서져라 일해도 주린 배를 채우지 못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지독히도 가난하여 배고픔에 시달리던 때에 큰형의 인도로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주님을 매우 좋아하여 뒷산에 올라 기도를 하며 고된 농사일을 하면서도 가정에 있는 유일한 책 성경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러한 기도와 수도생활을 통해 성경을 점차 깊이있게 깨달았습니다. 깨달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실천해야된다는 것을 알고 나는 아무것도 구분하지 못하는 미친 사람도 집에 데.. -
동영상 [JMS 정명석 목사 영상]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이 영상은 JMS 정명석 목사의 직강 영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설교하는 영상을 보시고 이단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JMS 정명석 총재 육성(2006년 1월 20일 설교 영상 중)이단이 다른게 아닙니다. 나(JMS 정명석 목사)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나를 가르쳤다고 가르치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고 성경을 그대로 믿고 해석하는데 내가 왜 이단입니까?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이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 말씀을 듣고 싶으신가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JMS 정명석 목사 영상] 기도[JMS 정명석 목사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