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읽은 글
-
정명석목사는
정명석 목사의 저서 <나만이 걸어온 그 길>
[나만이 걸어온 그 길] 1.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1[나만이 걸어온 그 길] 2. 내 젊은 날 수도 생활의 하루 일과 2[나만이 걸어온 그 길] 3. 이런 일들도[나만이 걸어온 그 길] 4. 한 노인의 예언[나만이 걸어온 그 길] 5. 그 길은 생명구원의 발길이었다[나만이 걸어온 그 길] 6. 생명의 존엄성을 깊이 깨닫던 어느 날[나만이 걸어온 그 길] 7. 사랑하라![나만이 걸어온 그 길] 8. 죽자니 청춘, 살자니 고생[나만이 걸어온 그 길] 9. 다리골 기도굴에서[나만이 걸어온 그 길] 10.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나만이 걸어온 그 길] 11. 이런 밤이 다시 오지 않기를[나만이 걸어온 그 길] 12. 나를 어떻게 가르쳐 만들었나?[나만이 걸어온 그 길] 13. 전도, 그 보..
-
정명석목사의삶
베트남 전쟁터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다
선생도 군에 가서 베트남 전쟁터로 차출되어 훈련받을 때, 나만큼은 빼줘야 되지 않겠냐고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잘 믿고, 전도도 많이 하니 빼달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군에서 제대하면 더 많이 전도하며 하나님의 일을 계속해야 되는데 전쟁터에 가서 죽으면 되겠냐고 기도했습니다. 전쟁터에 가서 안 죽더라도 죽음의 고통을 겪으면서 지옥 고통을 받으니 빼달라고 했습니다. 사람들 같으면 이런 자들은 빼줄 것입니다.하나님의 생각과 인간 생각은 하늘과 땅같이 높고 낮아 다릅니다. 하나님은 “네가 나를 사랑하고 신앙생활 잘하니 다른 사람은 못 가더라도 너는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네가 가서 사람들이 어떻게 전쟁을 하는지 그들과 같이 겪고 기도하며 내게 간구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아무리 빼달라고 간구해도 ..
-
정명석목사는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
정명석목사소개
죽음에서 살려 주신 절대신 하나님 - 정명석 저
그동안 겪은 죽음에 대한 사연을 모두 이 책에 기록한다나뿐만 아니라 저마다 절대로 살 수 없는 처지에서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살려 주셨음을 깨닫고 살라고…. 사람은 신이 아닌 존재자이다. 그러므로 죽음이 자기 앞에 닥쳐와도 모른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데 왜 이렇게 죽을 고비가 오는가. 아예 안 오게 하면 되는데··· "라고 말들 한다. 천국의 세계에는 이런 일이 없다. 육신의 세계이기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죽음의 비밀은 신만이 완전하게 아신다. 하나님이 사람을 죽음에서 살려 주시는 데는 여러가지 뜻이 있지만, 그를 살려 주어야 그로 인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해 놓으셨으니 하나님의 것이기에 살려..
-
정명석목사님의진실
jms 정명석 목사의 홍콩 모기장 영상에 대한 실체
Q. 그 당시 상황이 궁금합니다 정명석 목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켰던 이 영상은 2003년 여름에 홍콩의 사이쿵이라는 작은 지역에서 촬영되었습니다. 그 당시 정명석 목사가 생활했던 곳은 큰 저택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했다라고 알려져 있지만 여러 다가구 주택 중 한 평범한 주택이었고 그 주택도 반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홍콩의 무더운 여름 날씨와 살인 모기 등의 환경으로 근처에 물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간이 풀장과 모기장을 설치해서 살인적인 더위와 모기를 피하면서 생활했습니다. 현재 인터넷에 도는 영상은 불법으로 가택을 침입해 캠코더로 영상을 촬영한 후 인터넷에 공개한 것으로써 일부만 편집하여 인터넷에 업로드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마치 경찰이 범죄 현장을 급습한 것처럼 보이도록 오해할 수 있습니..
-
신앙자료
[성경 이미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성경 이미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요한복음 14장 23절 JMSPROVI.NET [성경 이미지 더 보기]-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성경이미지] 요한복음 3장 21절,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
정명석목사의삶
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 정명석 선생의 삶 이야기
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쉬지 않고 말씀을 쓰며 행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기도도 무릎 꿇고 끊임없이 하고 글도 쉬지 않고 써야 하니 매일 땀이 나고, 무릎에는 굳은살이 박히고,다리는 굳어서 저리고 아프지만, 힘이 안 듭니다. 왜일까요? 힘들어도 삼위와 대화하고 진리로 생명을 살리니,마음이 흥분되어 좋고 기뻐서 마음 천국, 삶의 천국입니다. 위 내용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16년 4월 6일 수요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
정명석목사의삶
두오모 성당에서 없었던 것 - 정명석 목사의 삶 이야기
[정명석 목사의 삶] 두오모 성당에서 없었던 것 글 : 정명석 목사 제가 1999년 유럽에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문화 교류를 하며 뜻을 펼 때였습니다. 그때 세계적인 성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을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길이 157m, 너비 92m의 거대한 성당입니다. 눈으로 직접 보니 생각보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했습니다. 성당 외각 벽과 지붕은 마치 서릿발 같았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구상이고 작품임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이 성당을 보고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 혼자 무슨 말을 했겠습니까? 이 성전도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하고 신비하지만, 하나님이 이 시대 저의 고향 월명동에 구상하신 자연성전이 훨씬 웅장하고 멋있고 신비하고 아름답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