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별      장



집도 물도 산도 족하도다 

물도 산도 인가도 하늘도 멀어 그  

답답함이 없구나 


구름은 비를 몰고오고 

바람은 파도를 몰고오며 

천인은 인구름을 몰고 오는구나 


지구촌의 한 모퉁이 

이 작은 집은 내가 잠깐 쉬었다 

가는 안식처일 뿐 

아, 우리 인간들의 영원한 안식처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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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가신(家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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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1. 붉은태양 2014.07.26 08:58 신고    댓글쓰기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영원히 살고파요~

  2. Favicon of http://cpwlfrotjs 하루 2014.07.26 16:29 신고    댓글쓰기

    영원하 안식처를 향해 매일매일 노력합니다

  3. 소나무 2014.07.26 18:21 신고    댓글쓰기

    하나님 품에 영원히 안기고 싶습니다^^
    하나님 진정 영원히 사랑해요^^

  4. angel 2014.07.27 19:05 신고    댓글쓰기

    하나님 품속에 영원히 사는 길.
    영원히 가고 싶습니다

  5. 사랑새 2014.09.03 11:27 신고    댓글쓰기

    저의 영원한 안식처도 오직 하나님 사랑의 품속 뿐입니다. 영원히 주안에 거하길 원합니다.

  6. 사랑새 2014.09.03 11:27 신고    댓글쓰기

    저의 영원한 안식처도 오직 하나님 사랑의 품속 뿐입니다. 영원히 주안에 거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