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의 가꾼 소나무들은 기본 사연이 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




월명동의 가꾼 소나무들은 기본 사연이 있습니다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월명동의 가꾼 소나무들은 기본 사연이 있습니다. 그 사연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그와 같이 역사하시며 우리를 도우십니다.

 

<사진> Y자 소나무 ⓒ 만남과 대화


Y자 소나무는 수십 년 동안 크면서, 여러 사람들과 저에게 수백 번 베임을 당할 뻔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어 수백 번의 죽음의 위기에서 살려 준 소나무로서 "네 생명도 이와 같이 지켜 주었다." 하는 뜻을 가진 소나무입니다.

 


<사진> 기도 표적 소나무 ⓒ 만남과대화



기도 표적 소나무는 생가 뒷동산에 불이 났을 때 타서 죽었는데, 기도해서 다시 살아난 기도 표적의 소나무입니다. "기도해라. 너도 생명도 이와 같이 살아난다." 하는 뜻을 가진 소나무입니다.

 


<사진> 동그래산 다복솔 ⓒ 만남과 대화



동그래산 다복솔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노심초사하며 정성스럽게 기른 의미 있는 소나무입니다. "너도 이와 같이 정성스레 기르니, 잘 자라서 빛나라." 하는 뜻을 가진 소나무입니다.

 


<사진> 야심작의 사랑솔 ⓒ 만남과 대화



야심작의 사랑솔은 멋있고 아름다워서 캐 오고 싶어 했습니다. 소원대로 하나님은 산 주인의 마음을 감동시키시어 결국 그 나무를 월명동에 옮겨 심게 되었습니다. 사랑해서 캐 온 소나무입니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신부들을 상징하고 성자가 기른 성자의 육을 상징합니다.

 


<사진> 큰바위얼굴바위 옆에 있는 소나무 ⓒ 만남과 대화



큰바위얼굴바위 옆에 있는 소나무는 빨리 행해서 살린 소나무입니다. 이 소나무가 크면서 나무뿌리가 자꾸 옆의 묘로 들어가 묘 주인이 베어 버리려고 마음먹었을 때, 성자의 음성을 듣고 즉시 주인에게 연락한 후 가서 보호수로 표시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 소나무가 있었던 자리의 묘 주인이 베지 않았습니다. 나무를 주겠다는 약속을 빨리 받아 놓고, 옮길 준비를 하여 몇 년 후에 캐 오게 했습니다. 고로 이 소나무는 빠른 것을 상징합니다. "빨리해야 죽을 자도 살린다." 하는 계시의 소나무입니다.

 


<사진> 가부리 홍솔 ⓒ 만남과 대화



청기와집 옆 동북편 돌조경 축구 골대 뒤 가부리 홍솔은 하나님께서 준비했다가 주신 소나무로서 여호와 이레 솔입니다. "걱정 말아라. 네가 기대했던 소나무가 눈보라에 뽑혀 죽었어도 더 좋은 소나무가 있다.  이 소나무를 캐다 심어라." 하신 소나무입니다. 어떤 일이 안 되어 낙심하고 있을 때 "걱정하지 말아라. 더 좋은 것을 준비해 놓았다." 하고 계시하는 소나무입니다.

 

<사진> 33톤 바위 뒤에 있는 거목 솔 아름드리 소나무 ⓒ 만남과 대화



33톤 바위 뒤에 있는 거목 솔 아름드리 소나무가 원래 있던 곳은 댐을 막을 곳이었습니다. "그곳에 그냥 두면 땅에 묻혀 죽으니 사 와라." 하여 사 온 소나무로서 멀리 전북 진안 용담에서 온 소나무입니다. "찾으면 있다." 하는 계시의 소나무입니다.

 


<사진> 잔디성전 위의 두 개의 소나무 ⓒ 만남과 대화



잔디성전 위의 두 개의 소나무는 동네 사람들 모두가 봄부터 가을까지 소를 매 놓고 귀히 쓰던 소나무였기에 서로 베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쓰여지는 사명자는 죽지 않는다." 하는 뜻을 가진 계시의 소나무입니다.

 


이같이 가꾼 소나무마다 기본 사연이 있으나, 보는 사람의 그때 심정과 행위에 따라서, 혹은 각자의 입장과 상황과 개성에 따라서 달리 보이고 달리 깨달아집니다.

 


위 글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2014년 8월 31일 주일말씀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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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하나님은 간구한 대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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