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




성자 사랑의 집 구상의 사연




글 : 정명석 선생



[사진]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은 처음에는 지금 건물을 짓는 것같이 구상하지 않았습니다. 2012년이 돼서야 섭리 건축가들을 통해서 4층으로 할 것을 구상하고 거의 완벽하게 설계했습니다.


그 전에 건물 짓기를 실천하려고 할 때 한 어린 여자 설계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월명동 운동장에서 보니, 그같이 건축하면 건물에 가려서 해 뜨는 것이 안 보이고, 조산도 모두 가려서 답답하다고 하면서, 그때 설계한 것을 대충 그려서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저의 생각이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저는 "성자가 네게 그것을 보게 하시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을 틀게 하셨다." 했습니다. 그 제자가 전도되었을 때 제가 말하기를 "앞으로 월명동에 건물 건축을 하는데, 그때 내가 너를 쓸 테니 나와 같이 일하자."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결국 이 제자가 이와 같이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때의 약속대로 성자께서 크게 쓰신 것입니다. 

이에 성자께 물으니 "그같이 건축하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고로 월명동 건물 건축을 실행하기 전에 무산시켰습니다. 

그러고나서 3년 후에 다시 성자 사랑의 집 설계를 시작했습니다.

1년 동안 기도하며 하나님께 구상을 받고, 현재 섭리 건축가들에게 설계도를 그려 보내게 하고, 구상을 새롭게 하여 착공했습니다.


성자 사랑의 집은 하나님의 구상으로 현재 그같이 짓게 되었습니다.



- 위 말씀은 정명석 선생의 2013년 2월 6일 새벽 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관련 사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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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성자 사랑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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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1. fdsafs 2015.07.23 19:39 신고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2. 솔방울 2015.07.23 20:14 신고    댓글쓰기

    역시 하나님의 구상이라 멋지고 신비합니다.

  3. Favicon of http://jer1020.tistory.com 붉은태양아래 2015.07.29 10:41 신고    댓글쓰기

    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너무 멋진 구상의 건물입니다.

  4. Favicon of http://ticotree@naver.com 나무생각 2015.08.04 05:33 신고    댓글쓰기

    설계를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용기내서 이야기를 한 사람이나 그 건의를 받아들인 것이나 정말 대단합니다.

  5. 신부 2015.08.04 12:32 신고    댓글쓰기

    우와 감사합니다.^^

  6. 은블리 2015.08.05 10:08 신고    댓글쓰기

    정말 놀라운 사연이네요^^

  7. 송송 2015.08.05 19:36 신고    댓글쓰기

    월명동 지역과 잘 어울리는 멋진 작품인것 같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구상^^

  8. Favicon of http://yy 연꽃 2015.08.24 18:19 신고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깨닫고 아는 자를 통해서 행하셨네요~
    과거에 그런 말씀을 한 사연도 놀랍습니다^^

  9. 신이여 2015.09.18 23:54 신고    댓글쓰기

    와 하나님의 구상 놀랍습니다

  10. 오로라 2015.10.02 10:15 신고    댓글쓰기

    성자사랑의 집 너머로 해뜨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넘 좋아요

  11. 곰인형 2015.11.20 15:07 신고    댓글쓰기

    진정 하나님께서 행하심을 믿습니다

  12. 와우 2015.12.14 15:45 신고    댓글쓰기

    정말 놀랍습니다

  13. dhkdn 2016.01.18 23:19 신고    댓글쓰기

    그런 사연들이 숨어 있었군요. 역시 하나님의 역사는 은밀하면서도 강력합니다.

  14. Favicon of http://www.hanmail.net 유재경 2017.01.21 20:32 신고    댓글쓰기

    약속대로 쓰임받았다는 것이 너무도 놀랍습니다. 설계도가 완성된 상태에서, 한 사람의 말을 듣고,
    성삼위께 기도하며 다시 물어보시고, 다시 행하셨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생활에서는 극히 어려운 일일텐데. 정말 하나님을 중심하고, 뜻을 중심하는 근본이 뿌리 깊음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