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맛, 말씀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 한 가지 이유

[정명석 총재의 주제별 이야기]



하나님 안에서 사는 맛,

말씀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 한 가지 이유



글 : 정명석 총재
(기독교복음선교회, 세칭 jms 총재)



사람이 씻지 않고 더러우면 병이 옵니다. 신앙의 병도 그러합니다.
회개함으로 매일 씻지 않으면 신앙의 병이 옵니다.


매일 자기 무지와 각종 생각의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자는 마치 씻지 않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그러다 결국 신앙의 병이 듭니다.
사람이 아프고 병이 들면 밥이 안 먹히지요?


이와 같이 신앙의 병이 들면 말씀이 맛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안에서 사는 맛도 없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어떤 것도 하기 싫고, 어떤 생각도 안 나지요?
단지 낫기를 원하고, 그것만 생각합니다.
세상 사는 맛도 없어지고, 생각의 맛을 잃게 됩니다.

매일 씻듯, 매일 자기 무지와 각종 생각의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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