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월명동 이야기>


시대가 바뀐 만큼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글 : 정명석 총재


<사진> 개발전 월명동의 모습


월명동은 산 지역이라서 논과 밭이 조금밖에 없어서 농사짓기도 힘들었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발을 움직이기만 하면 산이었습니다. 너무 비좁아서 살기에도 힘들었습니다. 

월명동 밑에 있는 석막리는 평지 지역이라서 농사짓기에 좋았습니다. 석막리는 월명동과는 비교가 안 되게 좋았습니다.


<사진> 개발 후 변화된 월명동의 모습


그러나 월명동을 개발해 놓으니, 발달되어 상황이 뒤바뀌었습니다. 이제 월명동은 평지인 석막리와는 비교가 안 되는 귀한 땅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진> 월명동의 산책로


산을 등산로로 만들었고, 산은 산책로와 정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주변을 싹 개발하여 자연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월명동이 하나의 도시처럼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개인도 시대가 바뀌어 발달되고 개발하면, 불리한 조건이었던 만큼 더 좋게 변화됩니다. 그러니 시대가 바뀐 만큼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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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1. 봄봄 2017.01.31 08:41 신고    댓글쓰기

    하늘의 말씀으로 더 좋게 개발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 토토 2017.01.31 10:24 신고    댓글쓰기

    예전의 월명동이 이렇게 바뀌다니 놀랍습니다.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네요.

  3. 쏘냐 2017.01.31 12:07 신고    댓글쓰기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시대가 발달된만큼 더욱더 차원높여 저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