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선생의 삶 이야기>




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글 : 정명석 선생


[사진] 정명석 목사가 글을 쓰는 모습



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쉬지 않고 말씀을 쓰며 행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기도도 무릎 꿇고 끊임없이 하고 글도 쉬지 않고 써야 하니 

매일 땀이 나고, 무릎에는 굳은살이 박히고,

다리는 굳어서 저리고 아프지만, 힘이 안 듭니다. 왜일까요?


힘들어도 삼위와 대화하고 진리로 생명을 살리니,

마음이 흥분되어 좋고 기뻐서 마음 천국, 삶의 천국입니다.



위 내용은 정명석 선생의 2016년 4월 6일 수요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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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1. 열정남 2017.01.31 09:07 신고    댓글쓰기

    매번 하늘앞에 무릎꿇고 대하는 정성이 대단하네요.

    저도 교회를 다니지만 초심을 잊은지 꽤 된거 같아 다시 생각하게 되요.

  2. 놀라워요 2017.07.14 22:59 신고    댓글쓰기

    굳은살이 박히도록 무릎꿇고 기도하며, 말씀을 쓴다니
    하나님께서 말씀을 안주실수가 없고, 기도를 안들어주실수가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