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래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


나나너나  
죽음에서  
살려주면  
살려준자  
사랑하며  
믿고따라  
인생들을  
살려야지  
않겠느냐  


구사일생  
살려주니  
자기인생  
위해서만  
바삐살다  
때가되어  
죽을날이  
닥쳐오니  
그제서야  
하나님도  
구세주도  
찾는구나  

인생들은  
미련하여  
이리산다  
무지하다  
무식하다  
인정없고  
냉정하다  
낸들이제  
때다가고  
어찌하냐  
행한대로  
가는거다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중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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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댓글  수정/삭제 Favicon of http://franci.tistory.com treumo
    2017.01.31 22:54 신고

    인간의 안좋은 근성이 드러나있는 시인데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  댓글  수정/삭제 withro
    2017.02.01 22:23 신고

    주의 멍에는 쉽고 가벼운데 그 눈을 뜨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댓글  수정/삭제
    2017.02.03 09:31 신고

    짧고도 깊은 의미가 담겨져 있는 시. .
    다그래...이 시를 보니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다 그런 삶을 살지 않고 양심을 지키고 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댓글  수정/삭제 Intro
    2017.02.10 15:28 신고

    죽음에서 살게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항상 생각하면 살아야겠어요

하늘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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