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무지

 

정신빠져
제갈길을
가야하는
사람들이
정신빠져
남하는일
쳐다보고
웃어대며
넋이빠져
사는구나
자기앞날
안다면은
누가저리
살을쏘냐
아는자만
제갈길을
정신빠져
숨가쁘게
가면서루
이한마디
전해주며
가고있다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더보기]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응답

 

신고
더보기

댓글, 5

하늘과 나

jms,JMS,정명석,정명석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월명동,섭리사,하나님,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