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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정명석 선생에 대한 진실 - 늘 예수님을 스승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3-4절을 보면,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인생을 그릇되게 가르치는 스승, 자기 중심으로 가르치는 스승들이 너무 많습니다.혹은 잘 가르친다 해도 지극히 인간에게 해당되는 가르침이고, 배워도 특별한 것이 없는, 지식에 속한 가르침이고, 인생들이 크면서 다 알게 될 일반적인 가르침입니다.. 더보기
예수님을 만난 정명석 목사의 이야기 예수님께서 사람처럼 나타나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번은 회골에서 일하고 월명동 집에 돌아왔을 때였습니다.  70년도에 월명동 새집을 짓고 난 후였습니다. 밭에서 일하고 돌아와 불이 켜지지 않은 방문을 열었더니 예수님이 환히 보이면서 “네가 하나님께 기도한 것 때문에 왔다.”고 하시면서 선연하게 사람처럼 나타나셨습니다. 불을 켜니 안 보여서 다시 불을 껐습니다. 내 마음대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날 밤, 갑자기 너무 졸려.. 더보기
생활 속에 도움을 주고 동행해 주며 복음을 전해라 - 2017년 6월 4일 주일말씀 [2017년 6월 4일 주일말씀]생활 속에 도움을 주고 동행해 주며 복음을 전해라[말 씀] 정명석 목사[본 문] 마태복음 4장 23~25절마태복음 4장 23-25절『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 더보기
하나님과 세상 ... 너는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하나님과 세상 ... 너는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 글 : 정명석 목사님 새벽기도 중에 주님이 물으시기를  "하나님과 세상… 너는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 했습니다. jms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모두에게 전해주면 안다."  했습니다. jms 이 말씀을 듣는 모두에게 묻습니다. jms "하나님과 세상…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 주님과 세상… 어느 것을 택하겠느냐?"jms 대답했습니.. 더보기
[정명석 목사님의 삶] 저 정말 살아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 저 정말 살아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글 : 정명석 목사님 저(정명석 목사님)는 20대 초반에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습니다.  베트남에 간 지 한 달이 됐을 때였습니다. 어느 한 곳에 해병대 한 부대가 있다가 철수하면서 우리 부대와 교체될 때였습니다. 이때 저는 해병대의 한 병사에게  “너는 베트남에 온 지 얼마나 됐어?”  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1년 .. 더보기
예수님 십자가 고난의 체험의 글 1. 첫 번째 예수님 십자가 고난의 체험의 글       이 글은 헝가리 황제의 딸, 엘리자베스 공주의 궁중 생활 기록문서 중 개인 소장품 중에서 후대 사람에게 남기는 것으로 발견된 기록이다. (1207~1231년)     그는 어느 날 지병으로 마지막 임종을 앞두고 주님이 고난 당하신 십자가 앞에서 마지막 힘을 다하여 묵상을 하다가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자기 자신을 위해 고난 당하신 주님을 만나 뵙기를.. 더보기
예수님께서 영인체 사진을 주신 이유는? 예수님께서 영인체 사진을 주신 이유는? 아래의 내용은 1997년 2월 19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1997년 2월 19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 중에서...    여러분들은 영의 몸을 확실히 못 보지 않았습니까? 내가 영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겠습니다. 더 이상 주위에 묻지 마십시오. 사실상 이것을 팔아먹을 수도 있습니다. 한 장에 천만 원이나 일억 원도 받을 수 있는데 그냥 간직하고.. 더보기
미소 지으시는 예수님 사진 미소짓는 예수님   1998년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맥시코 구아나유아토(Guanajuato) 레온(Leon)에서 주어진 '하느님의 뜻(the Divine Will)'에 대한 3일간의 피정 중에 한 수녀님이 찍었던 여러 장의 사진들 중의 하나입니다. 이 사진은 5월 25일 마침 미사를 드리는 동안 사제가 봉헌된 성체를 들어올린 순간의 모습을 찍은 것입니다. 필름을 현상하여 인화하였을 때, 수녀님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