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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는 누구/정명석 목사의 삶

[정명석 목사님의 삶] 마음과 생각을 일으킨 이야기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




마음과 생각을 일으킨 이야기




글 : JMS 정명석 목사님




오늘 말씀을 받기 위해 새벽 1시가 조금 넘어서 일어나 씻고 기도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몸이 너무 피곤하니 별로 기도하고 싶지 않았고, '꼭 해야 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현재 이런 마음으로는 기도도 안 되고 주저앉겠구나. 어디에서 힘을 얻을까? 무엇을 잡고 마음과 생각을 일으키지?' 하고 있는데, 그 순간 확~ 생각났습니다.




과거에 그동안 해 온 것과, 그동안 믿어 온 것과, 그동안 쌓아 놓은 신앙의 업적이 생각났습니다.


현실에 처한 상황을 보며 마음이 무너지고 힘들어도 그동안 내가 믿어 온 것이 있고, 행해 온 것이 있고, 이미 쌓아 놓고 세워 놓은 신앙의 공적이 있는데, 그것을 생각하니 하기 싫은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사탄도 왔다가 물러났습니다.


그동안 해 왔던 것을 생각하니, 참 많이도 해 놓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현실에 어려움이 닥쳐도 그동안 해 놓은 것이 많이 있으니, 그것은 확실하니, 그것을 보고 믿고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섭리인들도 잘하다가, 어느 때는 현실에 어려움이 닥쳐서 좌절하기도 하고, 마음과 생각이 실 가닥같이 약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해 놓은 업적을 생각하면서, 약한 마음과 현실의 어려움에 대처하라고 성자께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모두 깨닫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마치 회사가 현재 어려움에 처했어도 그동안 벌어서 저축한 것이 있으니 그것을 당겨서 쓰고, 또 그동안 해 오던 것이 있으니 그 힘으로 행하다 보면 어려움을 벗어나듯이, 신앙도 그러합니다.


성자는 저에게 먼저 겪게 하시고,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주시며 이기게 하시고, 섭리인들 모두가 그러하니 이 말씀을 주며 힘을 내게 하십니다.



저에게 보내온 편지들을 보면, 현실에서 어려움을 겪으니 믿음이 흔들린다고 걱정하며 이러다가 자기 신앙이 파선되면 어떻게 하느냐고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실은 어려워도 과거부터 지금까지 해 온 것이 있으니, 그것을 생각하면 용기를 내게 되고 기쁨과 희망이 생깁니다. 



이 말씀을 듣고, 이제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나는 이제 섭리사에 와서 그동안 쌓아 놓은 신앙과 믿음이 없는데, 현실에서 믿음이 약해지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지? 생각할 것입니다. 


앞날에 말씀대로 희망으로 행할 것들이 많으니, 앞으로 행하여 얻을 것’을 생각하며 힘을 내고, 희망의 밧줄을 잡고 일어나면 됩니다. 


현재 전도가 안 되어 낙심돼도 과거에 전도해 놓은 생명을 생각하면 힘이 납니다. 또 전도를 못 하여 낙심돼도 앞으로 전도할 생명을 생각하면 희망이 생깁니다. 현실이 힘들면, 현실에서 하루만 자신감을 가지고 힘 있고 담대하게 행하면, 판국이 달라집니다. 



이날 새벽에 성자는 먼저 이것을 깨닫게 하시면서, 이어서 핵심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래서 많이 해 놔야 된다. 많이 해 놔야 앞날에 어려움이 닥쳐도 그동안 해 놓은 것이 있으니 기쁨과 희망으로 산다.” 하셨습니다. 



이 글은 정명석 목사님의 2014년 8월 3일 주일말씀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jung myu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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