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




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글 : 정명석 선생



월명동에서 작업 중인 모습


이 글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선생의 2008년 4월 23일 수요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앞산을 쌓을 때 성자는 저(정명석 선생)에게
"늘 몸조심하라. 돌만 쳐다보지 말고 네 몸을 살펴라. 
그리고 옆에 일하는 사람들이 안 다치나 쳐다봐라."하시며 하루에 수십 번씩 계속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계속 감동시켜 주시고, 하나님은 돌 하나하나를 놓을 때마다 계속 구상을 주셨습니다. 

"이 돌은 세워라. 눕혀라." 깨달음을 계속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소나무 작은 것 심지 마라. 한 아름씩 되는 것을 심어라. 그러면 당세에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웅장함을 볼 수 있다."하셨습니다. 


"사람도 누워있으면 크게 안 보여도 세워놓으면 크게 보이고 멋있는 것처럼 돌도 세워서 쌓아라."하셨습니다.

"다 세우지 말고 자연스럽게 눕히고 세워서 조화를 이루라."하셨습니다. 

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선생의 월명동 이야기 더 보기]

-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구상의 사연

-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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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1. 하얀꽃 2015.08.19 16:28 신고    댓글쓰기

    정말 대단해요ᆞ

  2. 나주배(나는주의돛단배) 2015.08.19 17:02 신고    댓글쓰기

    지극히 함께하시는 늘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느끼게됩니다

  3. 송송 2015.08.19 19:39 신고    댓글쓰기

    오직 하늘에 뜻대로 만든 돌조경이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4. 번개 2015.08.22 10:51 신고    댓글쓰기

    정말 하나님은 웅장하시고 세심 세밀하시네요.
    완전 감동입니다

  5. Favicon of http://yy 연꽃 2015.08.22 21:15 신고    댓글쓰기

    월명동~ 정말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6. 구염뚱 2015.08.24 11:47 신고    댓글쓰기

    돌작업 하실때 궂은일을 직접 본인이 다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7. fdsaga 2015.08.24 17:05 신고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8. Favicon of http://cpwlfrotjs 도리스 2015.08.24 18:26 신고    댓글쓰기

    역시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웅장하십니다.^^

  9. 곰인형 2015.09.10 15:18 신고    댓글쓰기

    생각과 차원이 다른 선생님
    월명동의 돌은 정말 멋지게 세워주신 것 같아요

  10. 나무생각 2015.09.23 05:22 신고    댓글쓰기

    이래서 큰바위들이만 위압감없이 자연스럽고 조화롭게 쌓아졌군요^^

  11. 붉은태양 2015.11.06 09:05 신고    댓글쓰기

    성삼위께서 함께 하신 작품이군요~

  12. 푸른산호 2015.11.07 23:39 신고    댓글쓰기

    아...정말 신비합니다.

  13. 눈송이 2015.11.20 23:23 신고    댓글쓰기

    어마어마한 돌조경작품.. 정말 전능자의 도움없이는 쌓을수 없는 작품이죠 !!

  14. 와우 2015.12.14 16:43 신고    댓글쓰기

    정말 놀랍습니다

  15. 한송이 2016.01.04 23:03 신고    댓글쓰기

    정말 대단합니다
    저런 대규모 공사임에도 불구하고 다치거나 죽은 사람 하나 없다는 것이...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증거입니다

  16. 바람꽃 2016.01.21 11:43 신고    댓글쓰기

    제 인생도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만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