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월명동 이야기]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글 : 정명석 선생





사람은 필요성을 깨달아야 이유를 대지 않고 핑계를 대지 않고 즉시 행합니다. 모르면 소경입니다. 모르니, 그냥 지나치는 것입니다.



개발하기 전의 월명동의 모습



저도 월명동이 얼마나 필요한지 필요성을 정말 알았다면, 평당 3000원씩 할 때 땅을 다 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 필요성을 못 느끼니, 섭리역사를 위해서 계속 다른 곳의 땅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감동을 주셨고, 늦게 월명동의 필요성을 깨닫고,

땅이 쌀 때 못 샀던 것을 후회하며 땅값이 올랐을 때 2~10배나 값을 더 주고 심정을 태우며 땅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15년 걸려서 샀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을 성지 땅으로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월명동 땅값이 쌀 때 바로 필요성을 느꼈다면, 하루 만에 다 샀을 것입니다. 

그때 필요성을 못 느끼니, 후에는 후회하고 애간장을 태우고 심정을 태우며 늦게라도 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축복이라도 필요성을 느껴야 행합니다. 고로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위 글은 2015년 5월 17일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월명동 이야기 더 보기]

- 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월명동 이야기

- 교회로 와서 함께 만나고 대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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