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영원한 길

 

하늘과 땅의 길
인생길 두 곳 향해
동시에 
안 가진다

땅을 등지고
영원한 생명길
하늘 길만
주와 같이
가야 된다
 
축복 주면
그것은
여름철 나무 그늘같이
잠깐씩 들어가 쉬었다
하늘 영원한
인생길을 
가야 한다
 
그러다 보면
황금 문이
앞에 보인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영원한 사랑과
이상의 세계다
거기를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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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1. 싸싸 히히 2017.01.17 10:57 신고    댓글쓰기

    영원한 길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주아나 2017.01.19 00:19 신고    댓글쓰기

    영원한사랑 멋있는거 같아요 영원이란 말은 영원의 세계에 살고 있는 신이 아니면 할수없는 엄청난 말같아요

  3. 돌고래 2017.01.21 12:20 신고    댓글쓰기

    잠깐인 육일생, 육신을 통해 영을 멋지게 만들어서오직 하늘길을 가겠습니다.

  4. 사연지기 2017.01.31 09:58 신고    댓글쓰기

    하늘길만 갈게요

  5. 생각 2017.01.31 14:27 신고    댓글쓰기

    시인의 시에는 영원한 것을 시로 의미 심장하게 읊어놓고 있네요.
    시를 읽고 있노라니 저도 그 영원한 길을 꼭 가고 싶어집니다.

  6. 스마일로 2017.01.31 16:54 신고    댓글쓰기

    영원한 생명길로 가고 싶어요~어려움도 있지만요.

  7. Favicon of http://yy 연꽃 2017.01.31 17:46 신고    댓글쓰기

    영원한 길을 선택해서 열심히 가야겠어요^^

  8. 헤이호 2017.02.09 11:37 신고    댓글쓰기

    영원한 길을 가고싶네요~

  9. 아린 2017.02.09 18:01 신고    댓글쓰기

    영원한 길,하나님께서 축복해 놓으신 그 길로 가야겠어요.

    내 맘대로 보낸 인생, 보낸 하루... 큰 보람이 없어요

    정말 영원한 길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