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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정명석 목사가 10대 때 석막교회에서 불을 받은 사연 [정명석 목사의 간증] 정명석 목사가 10대 때 석막교회에서 불을 받은 사연 글 : 정명석 목사 10대 때 장마가 져서 도랑에 물이 차올랐다. 새벽기도를 가려면 그 도랑을 건너야 되는데, 도랑을 건너다가 물이 허리까지 닿아 급물살에 휩쓸려 순간 떠내려갔다. 이때 성자가 도우셔서 구사일생하여 교회에 갔다. 그때 선생이 다니던 석막교회는 15평 건물이었는데,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니 교역자도 새벽기도에 안 왔고, 교인들도 한 명도 못 와.. 더보기
[JMS 정명석 그것이 알고 싶다 2부] 정명석 목사의 해외도피 과연 사실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JMS 정명석편] 그것이 알고 싶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해외도피 과연 사실인가? 언론의 보도로 인해 정명석 목사가 해외도피를 했다는 것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되었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정명석 목사의 해외도피는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자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1999년 이전부터 한국에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며 이야기해 왔고 1999년 1월에 해외로 출국했습니다.. 더보기
[JMS 정명석 그것이 알고 싶다 3부] 옥중에서 호화생활을 누리고 있다? 그 진실을 밝힙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정명석 총재가 옥중에서 호화생활을 누리고 있다? 그 진실을 밝힙니다 법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아래와 같이 해명자료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13. 10. 25.자 서울신문(8면, 사회면)『수감 중에도 인터넷 설교하는 ‘JMS’ 정명석』보도와 관련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해명자료의 첫부분에 보시면 13. 10.25자 서울신문(8면, 사.. 더보기
[성경이미지] 요한복음 3장 21절,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JMSPROVI.NET요한복음 3장 21절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성경이미지 더 보기]- [성경이미지] 마태복음 5장 20절-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더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목적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jms 목적 목적은 희망과 꿈이다 목적을 다하면 또다시 목적을 구상을 하고서 또다시 날마다 행하라   희망과 행복이 끊이지 않는다   <2013년 8월 조은소리 정명석 시인의 '목적'> [정명석 시인의 시 더 보기] -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사랑고리 -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더보기
차를 운전할 때와 신앙을 할 때의 한 가지 공통점 차의 속력을 내려 할 때도 <마음>만으로는 안 됩니다. 실제로 <액셀러레이터>를 밟아서 속력을 내야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행해야 됩니다. 행하면서 차원을 높이기입니다. 위 글은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선생의 2015년 12월 6일 주일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교회를 소개해 주세요] 더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사랑고리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사랑고리하늘에     연결된     고리가    없으면   인간의    한계서    끝난다    성자와    사랑의    고리가    없으면    육으로    끝난다    사랑.. 더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펜 종이 만족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펜 종이 만족내 곁에    볼펜만 있으면  만족하다  백지만 있으면  만족하다  백지는  나의   사랑하는 자다  나는  볼펜이다  <2013년 4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펜 종이 만족'>[정명석 시인의 시 더 보기]-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꽃사슴- 정명석 시인은 누구인가? 더보기
사람과 인사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사랑하며 살듯이 어떤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서 사랑하며 살고 싶은데, 인사도 안 하고 친해지려 하느냐. 약 1~2초면 인사하는데 안 하고, 하루 종일 어색하게 산다. 그래 놓고 그 사람과 친하게 지내고 가까이 사랑하면서 살 수 있겠느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 정명석 선생의 2015년 11월 19일 새벽말씀 중에서 -[좋은말/좋은글 더 보기]- [좋은말/좋은글] 오해,미움,사랑 중에 쉬운 것과 어려운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