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MS 정명석 총재

사람과 대화하지 않고 사는 사람과 기도하지 않고 사는 사람 [신앙 좋은말/좋은글]사람과 대화하지 않고 사는 자는모든 사람으로부터 따돌림을 받고 살게 되듯이기도하지 않고 사는 자는하나님과 대화하지 않는 자 같아서하나님께 따돌림을 받고 살게 된다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중에서jmsprovi.net[정명석 목사님의 좋은말/좋은글 더 보기]- [신앙좋은글] 성령으로 살아라- [좋은말/좋은글] 모든 일을 쉽게 하고 불가능한 것도 얻게 되는 방법-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더보기
육신 부활은 앞으로 일어날까? [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성경 이야기]시체 부활, 육신 부활만 믿는 자는 무지자 입니다.육신 부활은 천 년, 만 년 가도 안 됩니다!앞으로 보세요육신 부활은 절대 안 일어납니다[정명석 목사의 주제별 말씀 더 보기]- 앞으로 뭐 해 먹고 살거니? -정명석 총재의 삶 이야기- 교회로 와서 함께 만나고 대화해요 더보기
하나님도 사람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도 사람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사람도 대하기에 달려 있고, 하나님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무엇으로 대하는 것일까요?자기 행위로 대하는 것입니다잘 대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자기가 상대를 잘 대해야 상대도 잘 대합니다하나님께 축복만 달라고 하지 말고,자기 온전한 행위로 하나님을 대해야 하나님도 주십니다- 글 : 정명석 목사 -[좋은말/좋은글 더 보기]- 교회를 소개해 드려요^^- [좋은말/좋은글] 모든 일을 쉽게 하고 불가능한 .. 더보기
[신앙좋은글] 성령으로 살아라 [신앙 좋은 글]성령으로 살아라성령을 근심시키는 일을 하지 말아라성령은 증거의 신, 진리의 신이다고로 진리에 온전히 서야 된다정명석 목사의 말씀 중에서jmsprovi.net[신앙 좋은 글 더 보기]- [좋은말/좋은글] 모든 일을 쉽게 하고 불가능한 것도 얻게 되는 방법- 교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더보기
[우리들뉴스] CGM 정명석 총재, 언론의 왜곡보도로 수년째 인권침해 피해 [우리들뉴스] CGM 정명석 총재, 언론의 왜곡보도로 수년째 인권침해 피해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총재)가 8년 넘게 복역중인 가운데, 2013년 10월 박범계 국회의원이 대전지검 국정감사에서 각종 특혜를 받으며 복역중이라고 근거없이 의혹을 터뜨렸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흘려 여러매체에서 단정적으로 "특혜를 받고 수감중"이라고 보도하였으나, 법무부는 "특혜가 없다."라고 해명하고 박 의원의 의혹제기는 헤프닝으로 끝났다.  그러나, .. 더보기
앞으로 뭐 해 먹고 살거니? -정명석 총재의 삶 이야기 [정명석 선생의 삶] 앞으로 뭐 해 먹고 살거니? 글 : 정명석 총회장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총재 제가 어렸을 때 저의 부모님께서 저를 키우면서, 앞으로 뭐 해 먹고 살 거냐고 온갖 걱정을 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30대 초반이 될때까지 매일 땅이 꺼져라 걱정하며, 저를 쳐다보고 한숨을 쉬곤 하셨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땅 파고 농사지으면 먹고 산다." 하셨고, 어머니는 “.. 더보기
[좋은말/좋은글] 모든 일을 쉽게 하고 불가능한 것도 얻게 되는 방법 [좋은말/좋은글]모든 일을 쉽게 하고 불가능한 것도 얻게 되는 방법글 : 정명석 총회장 목사(기독교복음선교회, 세칭 JMS)잘못된 인식으로는 착오가 일어나고 실수하고무조건 하다가는 수고한 만큼 얻지 못하니, 항상 확인하고 연구하면서 해야 됩니다.그러면 쉽게 하고, 불가능한 것도 얻게 됩니다.위 글은 정명석 목사님의 2016년 5월 1일 주일말씀 중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교회에 직접 오시면&.. 더보기
[성경이야기] 발람과 나귀의 이야기, 민수기 22장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발람과 나귀의 이야기, 민수기 22장 글 : 정명석 총재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총회장 [민]22: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고관들과 함께 가니 [민]22:22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민]22: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더보기
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삶 이야기]볼펜을 통해 큰 도를 깨달았습니다글 : 정명석 목사님바쁘게 글을 쓰는데,볼펜이 그 자리에 없고 딴 데 가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니,볼펜을 놨던 그 자리의 바닥만 살짝 기울어져서자꾸 그쪽으로 굴러간 것이었습니다.확인하니 표적도, 기적도, 성령의 역사도 아니었고,귀신이 곡할 노릇도 아니었습니다.이로 인해 ‘한 도(道)’를 깨달았습니다.사람도 <생각의 바탕이 기운 쪽>으로 생각하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