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삶]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글 : 정명석 목사



[사진] 기도하는 정명석 목사




저는 저의 운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러나 뛴다고 해서 그것을 고달픔으로 보거나, 팔자로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것을 복으로 보고 저에게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똑같은 인생을 살면서 옛날에 뜻을 깨닫지 못했을 때는 지게목발을 두드리며 늘 산으로 돌아다니면서 누구를 위해서 살지 못하고 겨우 저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나무를 해다 주면 어머니가 밥해주어서 그것을 먹고 끝난 것입니다. 그것은 저만을 위해서 산 것입니다. 


나무를 해온 것이 남에게 유익이 되겠습니까? 

밭을 갈아서 농사지어서 먹고 산 것이 남에게 유익이 되었겠습니까? 



정명석 목사가 살던 월명동



제가 이 골짝을 빠져나가기 전까지는 누가 제 유익을 봤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분들이 모두 제 유익을 봤다는 소리를 합니다. 그리고 빛을 봤다고 하고, 그 빛으로 인해서 사망에서 생명권을 삶을 살게 되었고, 인생을 보람있게, 청춘을 뜻 있게 살게 되었고, 5월 짙푸른 여왕의 계절처럼 가슴에 와 닿는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제가 저 혼자 살 때는 저 혼자 사는 것도 부당했고, 저를 위해서 생각하는 것도 부당했습니다. 제 인생만 위해서 살았는데도 역시 저의 인생 문제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서 사니까 하나님이 내 인생을 풀어주셨습니다. 목숨을 걸고, 그야말로 생명을 다해서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사진] 월명동에 모인 수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시키는 대로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사랑하느냐?”하셨습니다. 사랑하는 표상이 무엇인가 하면 내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내 말을 지키지 않는 자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이다”하셨습니다. 


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니까 제가 그 일들을 해온 것입니다. 


힘이 좋아서 해왔다구요? 저는 힘이 좋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고집이 세어서 해왔다구요? 저는 그렇게 고집이 센 사람이 아닙니다. 마치 가을에 바람이 불면 마른나무가 흔들리듯 흔들리는 사람이기에 못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했습니다



이 내용은 1998년 5월 1일 정명석 목사의 아침말씀 중에서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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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 정명석 선생의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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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 나




  1. 진솔봇 2017.01.17 08:02 신고    댓글쓰기

  2. 후회하지않는삶 2017.01.18 00:09 신고    댓글쓰기

    하나님을 위해 살았더니 인생문제가 풀어졌다는 말씀....참 가슴에 와닿았네요..?!!^^

  3. 관찰의힘 2017.02.08 05:33 신고    댓글쓰기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할 수 있었던 것이라는 표현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 Esther 2017.07.14 13:35 신고    댓글쓰기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사랑인 것 같아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는 것인지, 귀한 말씀과 실천의 본을 보여주셔서 진정 감사드려요^^

  5. cycheol 2017.07.14 18:32 신고    댓글쓰기

    행한자의 간증은 위력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