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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2014년 2월 5일 수요말씀]



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말 씀] 정명석 목사님

[본 문]요한계시록 2장 2-4절 (4절 핵심)

요한계시록 2장 2-4절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 말씀은 <성자 사랑의 해>에 ‘성자 사랑’에 대해 말씀해 달라고 간구했을 때, 성자께서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말라고 해 주신 말씀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첫사랑의 불’이 활활 타올라 ‘사랑하는 성자’를 다시 찾기를 축원합니다.


1.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뺏긴다. 


2. 처음 사랑을 다시 찾으면, 뺏는다. 


3. 사람은 더욱 ‘새것’을 찾고 원하고 느끼려 한다. 고로 ‘처음 것’만 보고 사용하면, 누구나 ‘처음 마음’을 잃게 된다. 


4. 처음 마음을 잃지 않고 늘 처음 같으려면, <환경>은 연속하여 개발하고, <물건>은 연속해서 더 좋게 만들고, <사람>은 연속해서 더 좋게 변화시켜라. 


5. <종교>도 옛 역사 구시대의 삶은 반복되는 역사이므로 이미 호기심을 잃고, 새것에 대한 흥미도 잃고, 맛도 잃고, 첫사랑을 잃은 상태다.


6. <역사>는 기존의 세계에다 시대에 따라 ‘새 역사’를 받아들이면, 첫사랑을 찾아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개인>도 그러하다.


7. 인생 지능 차원이 낮으니, 처음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그렇게도 좋아하며 대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자기 삶으로 인해 버리고 떠난다. 또 믿고 살아도 보통으로 믿고 산다. 


8. 현 상태에서 머물지 않고 계속 ‘과학 문명’을 발달시키고, 계속 ‘새로운 것’을 발견하며 발달시키며 살듯, ‘자기 신앙’도 계속 새로운 것을 발견하며 발달시키며 살아야 살맛을 느끼고 산다. 즐겁고 기쁘게 살려면 놀지 말고 찾아라. 성자와 함께 행해라. 


9. ‘사랑’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목적이다.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목적이다. 


10. 끝까지 하면, 사탄도 세상도 다 이긴다. ‘예정’이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반드시 <영원한 것>이 승리한다. 그러니 끝까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