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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마음이 선하고 좋으신 이유 구약·신약성경을 통틀어서 최고로 마음을 잘하고, 마음이 최고 닦이고, 선하고 부드러운 자는 예수님 한 분입니다. 예수님이 왜 그리 마음이 선하고 좋으실까 연구해 보았습니다. 구약인들은 종으로서 강한 율법에 해당하는 마음이었고, 예수님은 4000년 만에 처음 하나님 아들로서 오신 분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마음이 최고 선하고, 부드러우시고,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이 좋으셨던 것입니다. 아들로 인해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이는 예수님을 통해서 안 보이시는 하나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아들의 마음으로서, 종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마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예수님이 지구 세상에서 최고의 마음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
상대와 부딪치지 않는 방법 상대 사람에게 맞춰 주면 부딪치지 않습니다. 저도 방 사람들에게 맞춰 주고 사니 안 부딪치고 삽니다. 자기가 희생하면 상대도 녹아집니다. 자기 마음도 이같이 하면서 닦아집니다. 그러면서 자기 마음을 고치는 것입니다. 이때 최고 고쳐집니다. 모두 이같이 살아야 화목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7월 1일 수요설교 중에서
원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21세 때 전쟁터에서 사람을 거칠게 안 다루고 다 애인, 형제같이 대해 주고 살았습니다. 또 섭리역사 49년 동안 원수도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늘 하나님께 원수를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원수들이 죽는 데 처했을 때 늘 살려 줬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7월 1일 수요설교 중에서#관련글[간증] 생명의 사람, 나의 전우 정명석 병장 : 정원도전쟁터에서 들은 음성 사랑하라
무엇이든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마음의 습관을 잘못 들이면 마음이 괴롭다가 병이 생기고, 이로 인해 망하게도 됩니다. 마음에 병이 오면 육신도 병이 생깁니다.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마음으로 몸도 치료됩니다. 마음이 믿어야 병도 낫습니다. 고로 성경에서는 “무릇 마음을 지켜라.” 했습니다.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에 오직 하나님 말씀을 지니고, 마음에서 말씀이 떠나지 않아야 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주일설교 중
걱정과 염려를 버리고 희망으로 사는 방법 사람이 초인 몸을 가지고 있어도 마음이 실 가닥같이 가늘고 약하면 매일 두려워하며 살게 됩니다. 마음 따라 천국의 삶도 되고, 지옥의 삶도 됩니다. 마음이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굳건해야 합니다. 그래야 잡생각, 헛생각 안 하고, 걱정과 염려를 버리고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6월 28일 주일설교 중에서
어렵고 힘들 때 힘이 되는 말씀 [목적이 목적이다] 목적이 목적이다 제목이 요상했죠? 목적이 목적이다 목적이 목적이란 무슨 말일까? 목적을 위해서 간다 그거에요 우리가 창피한 일을 당해도 어려운 일을 당해도 문제는 목적을 달성하면 되지 않느냐 꼭 그렇게 안 해도 다른 길로 와서도 목적을 달성시키면 되지 않느냐 저도 72년도인가 저 경기도 광주 가서 수도생활 할 때인데 겨울철 추워서 죽겠어 올 겨울은 너무 추워서 아무래도 얼어 죽겠다 지가 옷이 없는데 얼어죽지. 반소매 하나 입었거든 하도 빨아서 바래서 색깔이 변해 버렸어요. 그것을 겨울에 입고 다녔어요. 교인들은 다 양복 입고 다니고 코트 입고 다녔는데 나는 이거 입고 다녔어 "아니 안 춥냐고 미쳤냐고" "아니 내가 어디 사냐고 내가 어디 사냐고?" "금산 살지 않냐고" "인삼을 하도 많이 ..
인생의 스승
하나님의 답 [인생의 길] 긴 수도생활 가운데 개구리를 통해서도 깨우쳐 주고 힘을 주었다.*¹ “인생의 길은 반드시 그 가야 할 길이 있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까? 어떻게 사나? 하나님이 이렇게 살라는 프로그램을 주면, 그 길을 살 때 이상적인 삶이 오는 것입니다. 시골에 가면 비료를 담는 두꺼운 비닐 포대가 있습니다. 개구리를 반 포대 잡아 놓고서 이렇게 세워 놨죠. 그런데 밤에 졸려서 새벽 1시나 2시 즈음에 냉수 목욕을 하러 갔는데, 냉수 목욕을 다 할 때까지도 비료 포대 안에서 뽀스락뽀스락거리기에 플래시를 비춰 보며 가만히 쳐다보니까, 잡아다 넣은 개구리 중 다른 놈들은 다가오는 죽음을 모른 채 밖으로 나오는 것을 다 포기하고 자는데, 그중 한 마리가 밖으로 나오려고 폴짝폴짝 뛰었습니다. ..
기독교복음선교회, 세계 78개국 교인 5만여 명 운집….‘휴거 역사의 날’ 대규모 행사 개최 올해로 11주년, 월명동 자연 성전서 주일 연합예배와 대규모 종합예술제 열려 선교회 측 “현재도 영 휴거는 진행 중…. 신앙공동체로서 역할 이어 나갈 것”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선교회의 주요 절기인 ‘휴거 역사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충남 금산군에 있는 월명동 자연 성전에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선교회는 2015년 3월 16일 ‘영 휴거’를 기념하며 해당 행사를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1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16일이 평일인 점을 고려해 학생과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루 앞당겨 진행됐다. 15일 행사장에는 쌀쌀한 날씨에 이슬비가 내리기도 했으나 바람이 불며 멈추었다. 참석자들은 자리를 지키며 행사에 집중했다. 78개국 5만여 명 참여…온라인 포함 수십만 명 동참 ..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의 고생은 말로 표현할 단어가 없습니다. 처음에 같이 일했던 자들 모두 그러했습니다. 월명동은 개발해 놓아도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원같이 돈을 받고 쓰게 해 주는 사업을 위해서 지은 곳도 아니고, 돈 받고 구경시키는 관광지도 아닙니다. 하나님 성전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3월 1일 주일설교 중에서
하나님께 미쳐서 가야 깨닫는다 – 정명석 목사 설교 처음에는 너무 힘듭니다. 저도 섭리사 말씀을 처음 공부할 때 그렇게도 힘들었습니다. 고통받으며‘이렇게 함이 정상인가? 내가 혼자 몸부림, 발버둥 치는 행위인가?’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래도 “너 정상이다.” 말해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제가 터득해서 깨닫고 가야 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미쳐서 했습니다.미쳐서 고생하며 강을 건너와서야 미쳤다는 것을 깨닫고 알았습니다. 그러니 미친 자를 잘 알고 고쳐 줍니다.미쳤다는 것은 목적지까지 간 것을 ‘미쳤다.’라고 합니다. 목적지까지 못 간 것은 ‘미처 못 갔다.’라고 합니다.지금도 늘 우울증 환자와 미친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또, 정상인 자도 놀지 말고 어서 지금 본정신으로 뛰고 달리라고 기도해 줍니다.말씀을 듣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글 : 기독교복음..
모심과 섬김의 도,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핵심 <정명석 목사 설교> 모심과 섬김의 도는 행해 본 자만 압니다. 저는 거지, 불쌍한 자, 그리고 윗사람을 섬기며 왔습니다. 군대에서도, 사회에서도, 교회 사찰하면서도 사람들을 섬기는 도를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도를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는 도를 최고로 생각하고, 항상 모심과 섬김의 도를 행하는 신앙을 했습니다. 그러니 모두에게도 모심과 섬김의 도를 가르쳐 왔습니다. 그같이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저는 따르는 자들도 모셔 주고, 섬겨 주었습니다.이를 통해 삼위를 모시고 섬기는 것을 더욱 깨닫고 배웠습니다. 이같이 저는 모심과 섬김의 도를 배우고, 지금도 삼위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삽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때가 왔는데 행하지 않으면 현재에도 미래에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때가 오면 씨를 뿌려야 합니다. 이후에는 가꾸기만 하면, 거둡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2026년 3월 4일 수요설교 중에서
말씀의 무게: 한 문장도 가볍게 쓰지 않는 이유 저는 글을 쓰고 섬세히 교정합니다. 처음 말씀 쓸 때 4시간, 첫 번째 교정하며 다시 볼 때 3시간, 세 번째 볼 때 1시간이 걸립니다. 하나님, 성령이 주신 말씀을자세히도 전해야 하고,오차 없이 전해 줘야 하고,맛이 나게 전해야 하고,정말 100% 온전하게 전해 줘야 합니다.이같이 전해 주려고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고로 듣고 정말 순종하고 행해야 합니다.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것에서 운명이 좌우되고, 축복도 좌우됩니다. 2026년 2월 15일 글 :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포기하는 자는 승리할 수 없다 만물은 계절 따라 “꽁” 얼어붙었지만 섭리의 우리들은 시대 따라 꽃을 피우며 열매를 더욱 맺어야 할 때이다. 만물은 얼어붙었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얼어붙지 않았다. 뜨거운 마음과 실천은 더욱 불이 되어 사명에 불탈 뿐이다. 하나님은 '불의(不義)'를 소멸하고 '죄(罪)와 부정(不正)'을 소멸하시는 존재이시다. 선과 악은 같이 존재하는 것 같아도 악한 자는 소멸되고 끝까지 존재하지 못한다. 악인은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고 죄와 함께 하나님의 심판의 바람에 날아가고 만다. 그러나 선에 속한 자들은 누구든지 하나님께 속한 자인 고로 영영하다. 자기에게 주신 하늘의 기회는 비가 온 듯 바람이 불 듯 실천해야 된다. 무능하게 되면 기회를 놓치게 되어 더욱 힘든 경지에 빠지게 된다. 시험에 들지 않게 모두 기도하고..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약력과 신앙 여정을 연대별로 소개합니다.목차 1. 개요 2. 걸어온 길 3. 출생 - 10대 4. 20대 5. 30대 6. 복음의 시작 7. 1990 - 1998 8. 해외선교 9. 2018년 - 10. 설교 영상 개요 정명석 목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 시인이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가 걸어온 길1945년전라북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에서 출생1966년육군 제9보병사단 입대1966년 8월베트남 전쟁 1차 참전1968년 2월베트남 전쟁 2차 참전1969년 9월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 훈장 수여 (자세히보기)1981년 3월MS선교회 창설(대표 취임), 애천교회 창립1..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정명석 목사 영상] 앞산 돌조경 무너졌을 때 정명석 총재 육성 전에 돌조경이 무너졌을 때 하늘을 향하여 서운하게도 생각했었습니다. 꼭 무너뜨려야 하나? 아니 내가 잘못해서 무너졌구나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생각대로 안되어 좌절되고 무너지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저 돌조경이 무너졌을 때, 애들이 어떻게 나를 대해야 할지 모르더라구요... 밥도 안 먹고 그러니까.그 때 "이 돌은 비록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안 무너졌으니까 상관 없다. 내(정명석 목사)가 또 쌓지 백번을 무너져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기어코 또 쌓을 것이다." 했습니다. - 정명석 목사의 이단에 대한 설교-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이단이란 무엇인가?- 정명석 목사의 삶- 하나님을 중심하는 신앙
2006년 압록강 강가에서 기도한 이야기 [정명석 목사의 삶] 2006년 압록강 강가에서 2006년, 제가 압록강 강가에서 남북 간에 평화가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 주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아무리 나의 원수들이 무고히 나를 괴롭히며 다윗을 무고히 쫓았듯이 나를 쫓아다녀도 참고, 지금껏 10년 가까이 주님의 말씀대로 기도해 주고 참았습니다.’ 했습니다. 고로 내가 가는 곳에는 그동안 평화가 있었습니다.그 같은 조건을 세운 자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셨으니, 우리 민족과 북한이 서로 화목하게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압록강의 끊어진 다리를 보며 꼭 열차도 다니고 서로 왕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네가 이 기도를 하도록 이곳을 잠깐 거치게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이 멈춘 표적 [정명석 목사의 삶] 2001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이르기까지 2001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이르기까지,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 각국의 섭리인들이 모여 세계 수련회를 했습니다. 이때 포딕슨 해변은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많이 더러운 해변이었습니다. 저는 제자들과 함께 3일 동안 해변가의 쓰레기들을 주우며 깨끗이 청소하며 정결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오신다며, 오물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그러다 마지막 날이던 9월 10일에는 바닷가 한 장소에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수련회에 참여한 자들 전체가 모이지 않았고, 어디를 가든지 저를 바짝 따른 자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때 이들을 바닷가에 앉혔고, 저는 바다를 등지고 보다 바다 가까운 곳에 앉아 제자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썰물..
똑같은 그림이라도 값과 가치가 다른 이유 그림을 그려도 누가 얼마나 사실대로, 개성대로 잘 그려 내느냐에 따라 값과 가치가 다릅니다. 조경도 수만 명이 해도 다 개성대로 합니다. 구상과 기술과 실력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그렸냐, 선지자가 그렸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그렸냐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 다빈치, 미켈란젤로 등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그림도 수천억이 갑니다. 예수님이 그림을 남기셨다면 메시아이시니 수백조 가치와 값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는 이를 깨닫고 예수님께 그림을 그려 달라고 간구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이 구상하여 저를 통해 그리신 그림이 입니다.이 그림은 세계적인 아트페어에서 대표작으로 뽑혔습니다. 운명 정명석 | 운명 Fate | 1998. 9 Painting on Korean paper 97cm×130cm | 작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