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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소개/정명석 목사의 삶

주님의 말씀 "내게 배워라"

[정명석 목사님의 삶]




내게 배워라



글 : 정명석 목사님




   저는 10대부터 한없이 삶의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면서, 그 마음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부르면서 앞길이 막막하다고 울며 애원하며 기도했습니다. 특별한 응답이 없었지만 계속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jms


   저의 사연을 말하고 해결해 달라고 할 자가 없으니, 특별히 어떤 응답이 없어도 계속 하나님만 찾고 예수님만 찾으면서 속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결국 주님은 꿈에 은밀히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시어 도와주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이야기




   어느 때는 기도 중에 예수님이 보였습니다. jms

   처음에 정신을 집중하니 환상으로 초자연 현상으로 예수님이 보이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누구한테 묻지도 못하고, 내 앞에 나타나신 주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 : “정말 예수님이 맞습니까? 정말 맞습니까?” 

주님 : “이스라엘에 나타났던 예수가 맞다. 나의 영이다.”jms

정명석 목사님 : “지금 지구촌에서 주님께 기도하는 자들이 아주 많을 텐데, 그들을 안 만나시고 어떻게 내게 오실 수 있습니까? 하나의 초자연적 현상이 아닙니까?

주님 : “아니다.” 


주님을 만져 보고 안아 보니 사람같이 만져지고 껴안아졌습니다. 


정명석 목사님 : “주님은 영이신데, 어떻게 사람처럼 만져집니까? 주님께서 영으로 부활하신 후에도 이런 식으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지요? 주님이 제자들에게 만져 보라 하여 만져지니, 제자들이 주님의 육신이 살아난 것으로 안 것이지요?”

주님 : “내게 배워라. 내가 이처럼 안 보여도 너를 깨닫게 해 주고, 네 머리에 떠오르게 할 것이다.”


   그 후부터 주님이 안 보이실 때는 마음으로 깨달았고, 주님이 보이실 때는 말을 안 해도 주님과 대화가 되었습니다. 그같이 숱한 날을 보내고, 그 날들이 긴 세월로 흘러갔습니다. 그같이 20년을 산에서 보내며 주님과 만나고, 주님께 배우고, 시대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 세상에 나와서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jms




   주님도 나와 같이 원한이 있으셨습니다. 억울함이 있으셨습니다. 

   저는 주님의 그 심정을 깨닫고 고백했습니다. "주님, 제가 그 원한을 푸는 몸이 되어 평생 주님의 한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육이 되어 꼭 그같이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jms


   주님과 약속한 대로 이 시대에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어 주님을 사랑하게 함으로 주님께 고통을 주지 않겠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복음을 전하며 살았습니다. 


- 정명석 목사님의 2012년 1월 15일 주일말씀 중에서 -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 jmsprov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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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을 진정 깨달으신분이군요!
    저도 주님께 배우겠습니다.

  • 붉은태양 2014.07.19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자를 제대로 가르쳐주니 늘 배우겠습니다.

  • 어린시절 삶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찾다가 주님을 만나게 되고, 주님을 만나 주님의 사연있는 말씀을 듣다가 보니 주님의 심정을 알아주는 자가 되어 그 한을 풀어드리고 그 눈물을 닦아드리는 귀한 인생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게되면 알아주는자에게 속마음과 심정을 말하게 되는 것이죠...
    알아주게 된다는 단계가 된다는게 참으로 쉽지않은 길이고, 알아주면 그의 삶을 살아주게 되는것이죠..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주님과 일체되어 사시는 정명석목사님 그 삶을 달고싶어요..

  • 성자사랑끝까지 2014.07.19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께 약속드린 그 말씀- 주님의 육신되어 행하겠다는 약속을 목숨걸고 지키고 계신 정명석 목사님이심을 23년동안 이곳에서 신앙생활하는 저 또한 증거합니다.

  • 가슴이 찡 하네요
    그래서 목사님 말씀은 정말 감동되어요^^

  • 알꽁달꽁 2014.07.19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최고의 스승을 모시고 살면서 배우셔서 그 말씀을 전하시고 먼저 본이 되어 실천하시는 모습이 남다르시군요. 저도 따라 배우겠습니다. 시대 최고의 멘토이십니다.

  • 정영철 2014.07.19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 배우신 말씀. 그래서 신의 역사하심을 깨달을 수 있던 것 이네요.
    목사님을 만나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실체적으로 제 삶에 함께하시는 신의 행함을 깊이 깨닫습니다.

    교회를 수년동안 다녀도 느끼지 못했던 제 곁에 있는 신의 사랑.

  • 긍정이 2014.07.1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명석목사님껜 배울게 너무 많아요.ㅎㅎ

  • 김명희 2014.07.19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말씀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운아 2014.07.20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명석 목사님께서 들려주시는 성자주님과의 사연은 늘 가슴찡한 감동을 줍니다. 저도 정명석 목사님처럼 성자주님을 깊이 깨닫고 사랑하고 싶어요~ 오직 주님께 배우는 인생이 될께요~~

  • 쌤바라기 2014.07.20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 주님께 꼭 배우겠습니다.

  • 풀뿌리 2014.07.26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 하하하 2014.08.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의 주님을 향한 사랑은 진실하고 거짓없는 사랑이셨네요.

  • 푸른하늘 2017.07.10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삶이네요

  • 금신부 2017.07.12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 주님께 배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