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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설교/주제별 말씀

[주제별 말씀] 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불러야 할까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제별 말씀]




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불러야 할까요?




글 : 정명석 목사님






사람은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날 때까지 모릅니다. 모두 생각해 보세요.


어떤 물건을 어디에 뒀는데 생각에서 잊고 있으면, 생각날 때까지 모르고 자기 삶에 빠져서 살지요?

성자 주님도 말씀도 생각에서 잊고 있으면 생각날 때까지 모르고 자기 삶에 빠져서 살지요?


생각에서 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아무리 생각으로 부르셔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고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부르며, 범사에 이야기하고 대화하기 바랍니다. 생각에서 잊지 말라고 늘 부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성자 주님을 생각하는 시간은 마치 눈으로 쳐다보듯 생각의 눈으로 성자 주님을 쳐다보는 시간입니다. 그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각으로 말씀하십니다.


성자 주님은 전능자이며 절대 신으로서 생각에 역사를 하십니다.


성자 주님을 늘 부르면 자기 생각 속에 성자 주님이 살아 있으니 늘 성자와 교통하며 그 생각을 받아서 살게 됩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신이라서 내가 불러도 너는 모른다. 

너는 육이니, 먼저 나를 불러라.

그러면 나는 즉시 알고 너와 통한다.


고로 인간 먼저 생각하기다.

생각의 불을 켜라. 생각의 눈을 떠라. 그래야 보인다."

하셨습니다.





JMS 여신도, JMS 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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