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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소개/정명석목사의시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악마의 얼굴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악마의 얼굴




아, 누구는 

천사 같은데 악마의 얼굴  

아, 누구는 

악마 같은데 천사의 얼굴같구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사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무서운 사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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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광야


  • 사랑가득 2014.09.0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같은 악마가 되지 말아야 겠어요 생활속에서 표정도 잘 관리하고 표정만큼이나 마음도 닦아서 온순하고 선한사람이 될께요

  • 사람의 속을 꿰뚫어 보는 눈이 필요하네요^^
    주님께서 늘 함께 하셔서 혜안이 되어 주시길 기도해요

  • 정느티 2014.09.04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 하기에 무서운 사람이 아니라
    가까이 하고픈
    속과 겉이 다 천사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