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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설교/주제별말씀

모두 정리하고 청결하게 해야 됩니다.

모두 정리하고 청결하게 해야 됩니다

설교 : JMS 정명석 목사

<성경구절>
마태복음 5장 8절, 22절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누가복음 11장 24-28절
[눅] 11:24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눅] 11:25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눅] 11:26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눅] 11:27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눅] 11: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모두 정리하고 청결하게 해야 됩니다. ‘청결’은 ‘원상회복’입니다.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모두 정리하고 청결하게 해야 됩니다. 청결하게 하는 것은 청소가 아닙니다. 청소도 해야 하지만, 청소는 있는 것을 그대로 놓고 방 닦고, 쓰레기 줍고, 먼지를 터는 일입니다. ‘청결’은 ‘원상회복’입니다.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마음과 행실을 주님의 뜻대로 정리하고 청결하게 하려면?



주님은 “이와 같이 너희 정신과 생각과 행실과 영혼도 청결하게 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마음과 행실을 주님의 뜻대로 정리하고 청결하게 해야 사탄도 집이 깨끗하게 되어서 더는 못 살겠다고 하며 떠납니다. 집이 깨끗하고 청결하면 모기, 파리, 각종 벌레, 쥐들이 왔다가 먹을 것이 없어서 그냥 갑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과 행실이 깨끗하면 더러운 사탄과 악인들도 취할 것이 없으니 그냥 가고 다시는 안 옵니다. 


회개와 청결은 무엇이 다를까요?


회개와 청결은 다릅니다. 
‘회개’는 죄에 관한 것으로서 죄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청결’은 자기 그릇된 습관, 버릇, 습성, 성격, 행동 모두 정리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버릴 것을 버리고 없앨 것을 없앤 후에 한마음으로 주님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건물을 지을 때도 대지가 따로 떨어져 있으면 못 짓습니다. 개인 소유로 합하여 하나의 건물 부지로 묶어야 건물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같이 마음에서 버릴 것을 버리고 없앨 것을 없앤 후에 한마음으로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자기의 그릇된 습관, 버릇, 행동을 다 정리하여 없애고 복잡한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한마음, 한 대지 되어 주님과 일체 되어 신앙의 건물을 짓게 됩니다. 그러면 마음에 곤고함과 걱정과 괴로움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주님이 문밖에 서 있다가 그냥 가지 않으십니다.  



신앙인의 최고 목적은 무엇입니까?


신앙인의 최고 목적은 깨끗한 마음으로 그 마음에 주님을 맞고, 주님과 한마음으로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신앙인의 최고 목적은 깨끗한 마음으로 그 마음에 주님을 맞고, 주님과 한마음으로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자기와 평생 살 사랑하는 자를 문밖에서만 대화하고 보내면 사랑을 이루지 못합니다. 문밖에서 대화만 하는 애인은 대화 애인 정도밖에 안 됩니다. 방으로 모셔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행동하며 살아야 진짜 애인입니다. 



이 글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2010년 10월 17일 주일 말씀 <정리하여 청결하게 하여라> 중 일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