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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설교/주제별말씀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함이라.

<주제별 말씀>

 


 

술 취하지 말라

 


 

말씀 : JMS 정명석 목사




예수님만 잘 믿어도 술을 안 먹습니다.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함이라. 술먹으면 성밖에 있다.”고 했습니다. 술먹는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못 본 것입니다.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 하는 것이니.”했습니다.


술취하지 말라는 것은 술먹고서 주정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를 취하지 말라.'는 말을 풀어 보십시오. 취하는 것은 가진다는 것입니다. 끌어당기는 것을 말합니다. 술을 아예 만지지도 말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술취한 자들은 성 밖에 둔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섭리 세계는 내가 술을 안 먹기 때문에 안 먹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술을 좋아하신다면 맞장구치며 먹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술을 좋아하시면 “나와 같이 모으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같이 헤치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라.”고 했기에 더 먹어야 합니다. 



위 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1997. 2. 6. 목  아침말씀 중 일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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